지배구조 이슈

CJ라이브시티 관여한 CJ ENM 이사 '7년간 총 17명'

CJ라이브시티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CJ ENM 이사회에 매년 올라왔던 단골 주제였다. 허민회 CJ 경영지원대표가 CJ ENM 대표로 있던 시절부터 강호성 전 CJ그룹 대표, 현 윤상현 CJ ENM 대표까지 3대에 걸쳐 16번 상정됐다. 의안은 대부분 자금지원이었다. 공...

2024-12-13 원충희 기자

좌초된 CJ라이브시티, CJ ENM 이사회 판단은

CJ라이브시티는 CJ그룹이 시도한 대규모 복합문화시설 및 공연장 개발 계열사로,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를 표방했다. 2015년부터 10년 가량 끌어온 대형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사실상 무산됐다. 그로 인한 매몰비용이 700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적...

2024-12-13 원충희 기자

CJ ENM, 경영성과 지표 전항목 '평균 미달'

CJ ENM은 미디어플랫폼, 영화드라마, 음악, 커머스 등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이다. 2022년부터 순손실을 기록하던 CJ ENM은 비영업자산을 매각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에 고삐를 죄고 있다. 실적악화의 여파는 이사회 평가, 그 가운데 '경영성과' 지표에서 여실히 드...

2024-11-11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