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금융지주 의장엔 금융업 전문가 '최우선' 고려

현재 은행계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은 모두 사외이사가 맡고 있다. 특정 오너 없이 소유가 분산된 금융지주 특성상 이사회 기능이 타 기업 대비 강할 수밖에 없어 이사회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주요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자리에는 금융업 전문가들이 다수 앉아 있는...

2024-12-19 이돈섭 기자

'밸류업'과 한배…주목받는 동원산업 김주원 사외이사

동원사업이 최근 밸류업 정책을 발표했다. 무상증자와 주식배당 등을 통해 유통주 물량을 확대하고 반기 배당을 도입해 배당 빈도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리는 한편, 배당성향을 현 17%에서 30%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5%, 주가순자산비율(...

2024-11-28 이돈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