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CEO 교체' 대우건설, 이사진 변화 최소화

김보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한 대우건설이 이사진을 축소한다. 백정완 전 대표가 퇴임하면서 발생한 사내이사 1석과 3년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1석을 공석으로 둔다. 이 외 임기만료를 앞둔 이사진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

2025-03-07 이재빈 기자

'참여도 준수' 대우건설, 이사진 출석률 100%

대우건설이 이사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사진들이 의안을 검토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는 데다 전문성을 담보하는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왔다. 덕분에 지난해 이사회 자리가 11회차까지 열렸음에도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모두 참석률 100%를 기록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

2024-11-13 전기룡 기자

정창선·정원주 부자, 중흥그룹 책임경영 '어디까지'

중흥그룹 동일인인 정창선 회장과 그의 아들 정원주 부회장(대우건설 회장 겸임)은 여러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등기임원으로서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도 맡을 만큼 책임경영을 피하지 않는 모습이다. 다만 두 사람은 그룹의 유일한 상장사이자 중흥그룹을 재계 서열 20위로 ...

2024-03-11 양도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