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오너 중심 이사회 '탈피'
교촌에프앤비 이사회는 올해 3월까지만 해도 오너 일가 중심이었으나 점차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3월 의장을 전문경영인으로 교체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사외이사도 1명 늘었다. 기존엔 전체 6명의 사외이사 중 사외이사가 2명에 그쳤으나 3월 1명을 신규 선임했다...
2024-12-12 조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