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사내이사진에 송혁재 건설부문장(부사장)이 합류한다. 송 부사장은 작년 말 정기 임원인사에서 유일하게 승진하며 신임 건설부문장으로 선임된 인물이다. 최고의사결정기구 이사회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존재감이 커질 전망이다. 사외이사진에도 변화가 있다. 우리금융그룹 출신 정연기 ...
2025-02-27 김서영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건설원가 급증으로 실적 악화에 직면했다. 회사는 지난해 127억8887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2022년(1666억8731만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준이다. 당기순이익도 마이너스(-)1억1714만원으로 2022년(1421억3013만원)과 비교하면 대폭 쪼그라들었다. ...
2024-12-09 이채원 기자
코오롱그룹 산하 건설 계열사 코오롱글로벌 이사진의 화두로 '재무건전성'이 떠올랐다. 2010년 이후 14년 만에 '부동산 매각' 키워드가 안건에 다시 등장한 대목이 방증한다. 최근 이사회는 서초스포렉스 토지와 건물을 4300억원에 처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사회 산하 경영위원회...
2024-11-13 박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