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태영건설, 법무부 차관 출신 사외이사 영입

태영건설이 법무부 차관 출신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있는 이창재 변호사가 후보자다. 기존 사외이사 3명 중 법률자문을 맡던 전문가 1명을 교체한다. 사내이사진 구성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태영건설은 오는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

2025-03-04 박새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