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10년차 현대코퍼레이션, 이사회 선진화 '아직'
범현대가로부터 홀로서기를 마친 현대코퍼레이션이 오너 중심의 이사회를 고집하고 있다. 현대그룹 고 정신영 씨의 외아들 정몽혁 회장이 이사회 의장 직을 쥐고 있다. 이어 대표이사진도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사회 구성 면에서 최저점을 받은 배경이다. 독립성이 부족한 이사회의 특징은...
2024-12-16 윤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