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사외이사 의장' 체제 진에어, 평가 프로세스 '미흡'

국내 2호 저비용 항공사(LCC)로 출범한 진에어는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고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2017년 LCC 업계 중 최초로 사외이사 제도를 선임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별도 기준 자산 총계가 2조원 이하로 상법상 의무가 ...

2024-12-13 정유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