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통합' 앞둔 에어부산, 미약한 견제기능 아쉬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의 기업결합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다음 스텝은 양사의 저비용항공사(LCC) 자회사인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간의 합병이다. 통합 LCC 출범을 앞둔 상황에서 에어부산 이사회는 체급 키우기에 한창이다. 매출성장률, 영업이익성장률 등 일부 경영성과 ...
2024-12-09 남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