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금융지주 의장엔 금융업 전문가 '최우선' 고려

현재 은행계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은 모두 사외이사가 맡고 있다. 특정 오너 없이 소유가 분산된 금융지주 특성상 이사회 기능이 타 기업 대비 강할 수밖에 없어 이사회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주요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자리에는 금융업 전문가들이 다수 앉아 있는...

2024-12-19 이돈섭 기자

지배구조 개선 분주한 메리츠금융, ESG 반응할까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표면적으론 금융당국에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권고하는 지배구조 핵심 지표들을 두루 잘 충족하는 편이다.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세부 정책 및 운영 방식을 좀 더 선진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당 작업이 당해 메리츠금융...

2024-07-17 김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