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새 출범한 현대그린푸드, 이사회 개선시스템 '우등생'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인적분할을 거쳐 새로 출범한 곳이다. 그룹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사업회사로 나뉘어 떨어져나왔다. 자산규모가 이사회 관련 규제범위 밖으로 줄어든 배경이다. 하지만 축소된 덩치에도 불구 이사회 운영은 여전히 선진적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THE CFO가 상장...

2024-11-28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