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KAI)의 대표 대행 체제 기간이 6개월을 지나고 있다. 강구영 사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대표직을 차재병 부사장이 직무대행하고 있다. 대행 체제가 장기간 이어지며 다가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가 신임대표 선임 시점으로 거론된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계엄 정국...
2026-01-01 김동현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를 소폭 개편할 전망이다. 기존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구조에서 사내이사를 한 명 더 추가한다. 사외이사진도 학계와 언론계 출신 인물이 퇴임하고 이전 정부 기재부 관료 출신 인물과 회계 전문가를 영입할 예정이다. 금융감독...
2025-03-05 박기수 기자
한국항공우주, 총자산 7.5조 대비 아쉬운 이사회 구성
한국항공우주 이사회는 강구영 대표이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외이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회계 및 재무 전문가로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김경자 전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이 자리하고 있고 나머지 세 명은 김광기 ESG 경제연구소장, 조진수 한국항공우주소년단 부총재, 김근태 전 국회의원...
2024-10-11 서은내 기자
한국항공우주 이사회의 강점은 '참여도'다. 한국항공우주의 이사회는 사내이사인 대표이사 한 명과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돼 이사회 내에서 사내이사의 수가 작은 편에 속한다. 사외이사 5명 전원은 감사위원회, ESG위원회, 이사후보추천위원회 등 세 개 소위원회에 모두 속해있다. 이들 사외이사...
2024-10-11 서은내 기자
한국항공우주는 국내 시가총액 50위권에 드는 곳으로 항공기를 생산하는 핵심 방위산업체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최대주주로 있어 공기업의 특성을 띤 회사로 여겨진다. 최근 매출성장률이나 영업이익성장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사회 구성 및 운영방식이 국내 상위기업 수준에는 미치...
2024-10-11 서은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