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대웅, 담당자 바뀌어도 CFO 공식화…이사회 변동 가능성

2023년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로 송기호 부사장을 영입했던 대웅그룹 지주사 대웅에서 변화의 조짐이 포착됐다. 작년 반기보고서부터 처음으로 CFO 직함을 단 인물이 등장했고 CFO 역할로 영입한 송 부사장도 퇴사 가능성이 회자되고 있다. 대웅은 그간 한번도 공식적으로 CF...

2025-02-24 김성아 기자

'자산 2조 육박' 대웅제약, 감사위원회 설치 검토

대웅제약이 별도재무제표 기준 총자산 2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감사위원회 설치를 검토하는 등 이사회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별도기준 자산 2조원 상장사는 이사회 내 위원회 설치를 비롯해 여러 의무가 주어진다. 감사위원회와 더불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을 검토하는 상황이다. 대웅제약...

2024-12-27 이우찬 기자

대웅제약, 위상 못따라가는 이사회 '구성·견제기능' 미비

대웅제약은 연간 1조원대 연결 매출을 내는 대형 제약사다.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비롯해 펙수클루, 엔블로 등 3대 신약 매출이 성장하며 매년 최대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그러나 이사회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이 미비했다. ...

2024-11-21 한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