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2015년 인수 이후 10년 가까이 유지해온 한온시스템 이사회 골격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최대주주에 오른 직후 완전히 탈바꿈했다. PEF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는 한국타이어 출신들로 채워졌고, 이사회 규모 자체도 9명...
2026-09-01 김예린 기자
한온시스템은 연내 한국앤컴퍼니그룹을 새 주인으로 맞이한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주축으로 활동하던 이사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미 정기인사를 통해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회장을 한온시스템 인수후통합(PMI) 추진단장으...
2024-11-11 남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