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문서 작성일: 2025년 10월 1일 중국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는 국내 게임 업계 큰손이다.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굵직한 게임사 2대주주 지분을 들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에도 주요 주주로 들어갔다. 카카오그룹 우호 주주로 남...
2025-10-02 김형락 기자
넷마블, 아쉬운 경영성과…2개 지표 외 전 항목 최하점
넷마블의 2024 이사회 평가는 경영성과 부문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남겼다. 11개 평가 지표 중 무려 9개 지표에서 최하점을 기록했다. 전체 이사회 평가 점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됐다. 이사회 평가제도 역시 약점 중 하나다. 사외이사에 대한 직무수행 충실도와 적극성을 종합적으로...
2024-10-14 이기욱 기자
넷마블 이사회의 가장 큰 강점은 다양성과 독립성이다. 게임업계외 경영·법률·회계·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사회에 골고루 참여하고 있고 성별, 연령별 다양성도 확보돼 있다. 사외이사들로만 구성된 소위원회도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중...
2024-10-14 이기욱 기자
게임업계 시가총액 2위 기업 넷마블은 기업 규모와 이름값에 걸맞는 이사회 외형을 갖추고 있다. 성별, 연령, 국적별 다양한 인사들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고 사외이사 중심으로 소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독립성도 보장돼 있다. 다만 이사회 구성 및 활동을 제외한 부분들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2024-10-14 이기욱 기자
넷마블이 이사회 정원을 기존 5명에서 9명으로 두 배 가까이 대폭 늘렸다. 최근 게임업 외에 메타버스 투자, ESG강화 등 많아진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이사진들을 충원했다. 두 대표이사(도기욱·권영식) 권한도 강화했다. 그간 대표이사를 이사회 멤버들과 구분지...
2023-03-20 손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