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최초 문서 작성: 2026년 3월 25일 풍산그룹은 3세 경영 승계를 준비하면서 캐시카우인 방산 부문을 가져갈지, 내려놓을지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룹 3세 경영인에게 방산 부문 경영권을 승계하는 게 쉽지 않은 작업이기 때문이다. 2026년 3월 탄약 사업 매각설...
2026-03-25 김형락 기자
풍산그룹 상장사인 풍산이 지난해 1·2차 상법개정에 대응하며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돌입했다. 별도 자산총계가 2조원을 훌쩍 넘은 대형 회사인 만큼 전자주주총회, 집중투표제 등 까다로운 개정상법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정관에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덕분에 지배구조핵심지표 준수율 역시 따...
2026-03-03 김동현 기자
풍산이 풍산홀딩스(옛 풍산)에서 인적분할된 지 올해로 17년째다. 풍산 사내이사 3명 전원이 풍산홀딩스 사내이사를 겸직하면서 지주사와 핵심 사업회사의 경영 통합은 이어지고 있다. 경영 일관성을 유지하고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리려는 의도다. 이들 사내이사는 주요 사업인 신동과 방산에...
2025-02-20 이민호 기자
풍산, 평가개선 미흡 불구 승계플랜·견제기능 '고평가'
풍산은 이사회 평가 활동이 전무해 평가개선 프로세스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외부 거버넌스 평가기관의 ESG 등급과 이사회 멤버들의 도덕·사법적 리스크 부문에서만 점수를 얻었고 나머지 평가 항목에서는 모두 기본 점수인 1점만 획득해 평점 2.0에 그쳤다. 여섯 가지 평가지표...
2024-11-18 허인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