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이슈

'재상장' 삼양바이오팜, 사내이사 CFO '눈길'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돼 새롭게 출발한 삼양바이오팜이 사내이사 CFO와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를 꾸렸다. 에스티팜과 삼양홀딩스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김경진 삼양홀딩스 대표를 초대 대표로 선임하고 이현수 경영지원PU장을 CFO로 선임했다. 2명의 사내이사와 함께 3명의 사외이사를 선임...

2025-11-28 홍다원 기자

참여도 높은 삼양사, 아쉬운 '내부평가 부재'

설탕 브랜드 '큐원'으로 유명한 삼양사가 이사회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참여도와 높은 정보 접근성을 통해 투명성을 강화했지만 이를 제외한 부문에서는 모두 평균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오너 3세인 김원 부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어 독립성 부문에서 미...

2024-12-13 홍다원 기자

'오너가=의장' 삼양홀딩스, 구성 아쉬워…정보접근성 '위안'

삼양홀딩스는 삼양그룹의 지주회사로 핵심 자회사를 중심으로 식품부문, 화학부문의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상장사로는 제당기업인 삼양사를, 비상장사로 삼양데이타시스템, 삼양이노켐, 삼남석유화학, 삼양에프앤비, 엔씨켐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다만 삼양홀딩스는 ...

2024-12-10 윤종학 기자

'준수율 27%' 삼양홀딩스, 이사회 지표 '낙제점'

삼양홀딩스의 2023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 지표 준수율이 2022년과 비교할 때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사회 관련 항목은 단 하나도 준수하지 못했다. 2023년 들어 신규 항목이 생긴 점과 이사회 관련 기준이 강화된 점이 주효했다. 삼양홀딩스가 공시한 20...

2024-06-10 김혜중 기자

삼양홀딩스, 현금흐름 원동력은 분산된 수익원

삼양그룹의 지주사 삼양홀딩스는 다각화된 수익원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한다. 배당금 수익과 경영자문, 임대, 제품 판매 등을 통해 영업수익을 창출한다. 특히 제품과 상품 판매 등을 책임지는 의약사업의 경우 삼양홀딩스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맡고 있다. 삼양홀딩스...

2024-01-17 박규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