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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메카닉스
주원주
출생
1968년 05월
학력
1989년
연세대 경영학과
약력
1996년 04월
한국아이비엠 재무기획관리본부 (과장)
2002년 07월
한국갬브로 관리본부 CFO(회계/재무 부서장)
2006년 10월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 경영관리실 CFO(실장)
2011년 04월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 글로벌사업부 총괄
[현]2020년 05월
세아메카닉스 경영지원본부 CFO(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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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주원주 전무는 1968년생으로 1989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해 1996년 졸업했다. 첫 직장은 한국아이비엠(IBM KOREA)이었다. 주 전무는 한국아이비엠에서 재무기획관리본부 과장 겸 IT 아웃소싱 관리자(Outsourcing Controller)을 맡았다. 2002년에는 의료업체 한국 Gambro로 자리를 옮겨 관리본부 회계/재무 부서장 역할을 담당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는 대웅제약 관계사인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IDS&TRUST) 경영관리실장(CFO)과 이지메디컴 경영관리본부장(CFO)을 맡으며 대웅과 인연을 맺었다. 2011년부터는 또다시 글로벌 기업 산하로 소속을 옮겼다. 당해 4월 프레제니우스메디컬케어코리아에 입사해 2018년까지 글로벌 프로젝트 매니저 및 내부 관리자 역할을 맡았다. 이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New Life Group에서 CFO를 역임했다. New Life Group은 화장품 및 건강기능 식품, 생활 용품 연구, 제조, 판매를 하고 있는 중국계 회사다. 세아메카닉스와 연이 닿은 건 2020년 5월부터다. 부임 때부터 CFO를 맡기 시작해 2023년 1분기 말 현재 전무 자리를 꿰찼다.
주원주 전무는 1968년생으로 1989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해 1996년 졸업했다. 첫 직장은 한국아이비엠(IBM KOREA)이었다. 주 전무는 한국아이비엠에서 재무기획관리본부 과장 겸 IT 아웃소싱 관리자(Outsourcing Controller)을 맡았다. 2002년에는 의료업체 한국 Gambro로 자리를 옮겨 관리본부 회계/재무 부서장 역할을 담당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는 대웅제약 관계사인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IDS&TRUST) 경영관리실장(CFO)과 이지메디컴 경영관리본부장(CFO)을 맡으며 대웅과 인연을 맺었다. 2011년부터는 또다시 글로벌 기업 산하로 소속을 옮겼다. 당해 4월 프레제니우스메디컬케어코리아에 입사해 2018년까지 글로벌 프로젝트 매니저 및 내부 관리자 역할을 맡았다. 이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New Life Group에서 CFO를 역임했다. New Life Group은 화장품 및 건강기능 식품, 생활 용품 연구, 제조, 판매를 하고 있는 중국계 회사다. 세아메카닉스와 연이 닿은 건 2020년 5월부터다. 부임 때부터 CFO를 맡기 시작해 2023년 1분기 말 현재 전무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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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주 전무는 세아메카닉스 입사 초반부터 CEO를 비롯한 핵심 임원들과 연을 맺기 시작했다. 경영을 총괄하는 조창현 대표와 미래성장전략실장인 이성욱 전무, 생산사업본부장을 맡은 금창석 전무 모두 2020년 5월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주원주 전무가 세아메카닉스로 소속을 옮긴 것도 2020년 5월로, 처음부터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파트너십을 형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소재부품연구소장인 김동주 상무, 스마트융복합연구소장인 조창민 상무와도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세아메카닉스에 투자한 케이스톤파트너스 박봉섭 대표와는 대학교 동문이다. 박봉섭 대표와 주원주 전무 모두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는데, 박봉섭 대표가 주원주 대표보다 1살 많고 1년을 빨리 졸업했다. 이들의 인연은 케이스톤파트너스와 세아메카닉스가 돈독한 지분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지난 2020년 전략적투자자(SI) 에이치피케이(HPK)와 컨소시엄을 꾸리고 세아메카닉스 경영권을 약 360억원에 인수했다. 박봉섭 대표는 세아메카닉스 비상근 기타비상무이사다. 이외 김준오 법무법인 한결 파트너 변호사와 이영우 율성회계법인 이사도 각각 비상근 사외이사, 감사를 맡고 있다.
주 전무는 세아메카닉스 입사 초반부터 CEO를 비롯한 핵심 임원들과 연을 맺기 시작했다. 경영을 총괄하는 조창현 대표와 미래성장전략실장인 이성욱 전무, 생산사업본부장을 맡은 금창석 전무 모두 2020년 5월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주원주 전무가 세아메카닉스로 소속을 옮긴 것도 2020년 5월로, 처음부터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파트너십을 형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소재부품연구소장인 김동주 상무, 스마트융복합연구소장인 조창민 상무와도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세아메카닉스에 투자한 케이스톤파트너스 박봉섭 대표와는 대학교 동문이다. 박봉섭 대표와 주원주 전무 모두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는데, 박봉섭 대표가 주원주 대표보다 1살 많고 1년을 빨리 졸업했다. 이들의 인연은 케이스톤파트너스와 세아메카닉스가 돈독한 지분 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지난 2020년 전략적투자자(SI) 에이치피케이(HPK)와 컨소시엄을 꾸리고 세아메카닉스 경영권을 약 360억원에 인수했다. 박봉섭 대표는 세아메카닉스 비상근 기타비상무이사다. 이외 김준오 법무법인 한결 파트너 변호사와 이영우 율성회계법인 이사도 각각 비상근 사외이사, 감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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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주원주 전무가 CFO로 부임했던 2020년 5월은 세아메카닉스가 케이스톤파트너스와 에이치피케이(HPK)에 인수된 시기였다. 케이스톤-HPK 컨소시엄은 세아메카닉스 인수 이후 관리체계 강화 등 인수 후 통합(PMI) 작업에 집중했다. 영업력을 보강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 뒤 오는 2023년 기업공개(IPO)에 나서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주원주 전무의 역할 역시 PMI, 밸류업에 초점이 맞춰졌다. 2020년 10월부터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를 상대로 상장주관사 입찰제안서를 수령한 데 이어 11월 신한금융투자와 맞손을 잡았다. 이어 급성장세를 타고 있는 전기차용 2차전지 부품 사업을 생산하고 있다는 점,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대기업 고객사와의 거래를 기반으로 연간 800억원 안팎의 매출액과 5~6%의 영업이익률을 꾸준하게 기록한 점 등을 IPO 흥행을 이끌 핵심 포인트로 잡고 마케팅에 나섰다. 그 결과 2021년 11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 이듬해 3월 성공적으로 증시 입성을 완료했다. 주 전무가 CFO로서 단행한 재무구조 개편과 효율성 향상 등이 IPO 흥행을 이끄는 데도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수익성 개선은 앞으로의 과제로 꼽힌다. 세아메카닉스의 매출액은 2020년 827억원에서 2021년 1048억원으로 늘어났으나 2022년 다시 876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당기순이익도 2020년 43억원에서 2021년 62억원으로 증가했으나 2022년 다시 38억원으로 급감했다.
주원주 전무가 CFO로 부임했던 2020년 5월은 세아메카닉스가 케이스톤파트너스와 에이치피케이(HPK)에 인수된 시기였다. 케이스톤-HPK 컨소시엄은 세아메카닉스 인수 이후 관리체계 강화 등 인수 후 통합(PMI) 작업에 집중했다. 영업력을 보강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 뒤 오는 2023년 기업공개(IPO)에 나서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주원주 전무의 역할 역시 PMI, 밸류업에 초점이 맞춰졌다. 2020년 10월부터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를 상대로 상장주관사 입찰제안서를 수령한 데 이어 11월 신한금융투자와 맞손을 잡았다. 이어 급성장세를 타고 있는 전기차용 2차전지 부품 사업을 생산하고 있다는 점,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대기업 고객사와의 거래를 기반으로 연간 800억원 안팎의 매출액과 5~6%의 영업이익률을 꾸준하게 기록한 점 등을 IPO 흥행을 이끌 핵심 포인트로 잡고 마케팅에 나섰다. 그 결과 2021년 11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 이듬해 3월 성공적으로 증시 입성을 완료했다. 주 전무가 CFO로서 단행한 재무구조 개편과 효율성 향상 등이 IPO 흥행을 이끄는 데도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수익성 개선은 앞으로의 과제로 꼽힌다. 세아메카닉스의 매출액은 2020년 827억원에서 2021년 1048억원으로 늘어났으나 2022년 다시 876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당기순이익도 2020년 43억원에서 2021년 62억원으로 증가했으나 2022년 다시 38억원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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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주 전무는 성공적인 IPO를 이끄는데 CFO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냈다. 2차전지 전방시장이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란 판단 아래 신공장을 구축하고 생산 능력을 끌어올려 시장 수요 대응 역량을 갖춘다는 전략을 내세웠고, 적극 실행에 옮겼다. IPO를 앞둔 2022년 상반기부터 신규 생산시설 확보를 위해 335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기존 공장 부지를 신공장이 들어설 곳으로 낙점했다. 2024년 6월까지 신공장 건설을 진행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투자 재원은 IPO로 확보한 공모자금을 활용한다는 복안이었다. 그 결과 시장에서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성과 세아메카닉스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2022년 3월 10~11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가 밴드(3500원~4000원) 상단을 초과한 4400원으로 확정했다. 세아메카닉스는 국내외 총 176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812.83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166억 원이다. 공모주 일반 청약에서도 증거금으로 9조원이 넘게 모이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상장 직후 연이어 대형 수주 계약 체결 소식도 전했다. 2020년 5~7월 총 3건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는데, 5월에는 LG에너지솔루션 및 그 자회사와 1026억원, 963억원의 전기차 배터리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기간은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7월에는 세방리튬배터리와 298억원 규모 전기차 보조배터리 케이스커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수주금액을 단순 합산하면 2287억원에 달한다.
주 전무는 성공적인 IPO를 이끄는데 CFO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냈다. 2차전지 전방시장이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란 판단 아래 신공장을 구축하고 생산 능력을 끌어올려 시장 수요 대응 역량을 갖춘다는 전략을 내세웠고, 적극 실행에 옮겼다. IPO를 앞둔 2022년 상반기부터 신규 생산시설 확보를 위해 335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기존 공장 부지를 신공장이 들어설 곳으로 낙점했다. 2024년 6월까지 신공장 건설을 진행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투자 재원은 IPO로 확보한 공모자금을 활용한다는 복안이었다. 그 결과 시장에서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성과 세아메카닉스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2022년 3월 10~11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가 밴드(3500원~4000원) 상단을 초과한 4400원으로 확정했다. 세아메카닉스는 국내외 총 176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812.83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166억 원이다. 공모주 일반 청약에서도 증거금으로 9조원이 넘게 모이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상장 직후 연이어 대형 수주 계약 체결 소식도 전했다. 2020년 5~7월 총 3건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는데, 5월에는 LG에너지솔루션 및 그 자회사와 1026억원, 963억원의 전기차 배터리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기간은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7월에는 세방리튬배터리와 298억원 규모 전기차 보조배터리 케이스커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수주금액을 단순 합산하면 2287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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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세아메카닉스 이사회는 2023년 1분기 말 현재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2명 등 총 5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 의장은 조창현 대표이사가 수행하고 있다. 사외이사는 김준오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이진 LG전자 해외법인장(브라질/멕시코 생산법인) 겸 LG전자 COO부문 기획관리담당 상무가 맡고 있다. 사내이사는 이성욱 자동차부문 구매 및 영업총괄이, 기타비상무이사는 박봉섭 케이스톤파트너스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주 전무는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분을 들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2021년 10월 26일 등기임원인 이성욱 사내이사, 미등기임원인 주원주 전무에게 신주교부 방식으로 보통주 각각 18만주, 12만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세아메카닉스 이사회는 2023년 1분기 말 현재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2명 등 총 5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 의장은 조창현 대표이사가 수행하고 있다. 사외이사는 김준오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이진 LG전자 해외법인장(브라질/멕시코 생산법인) 겸 LG전자 COO부문 기획관리담당 상무가 맡고 있다. 사내이사는 이성욱 자동차부문 구매 및 영업총괄이, 기타비상무이사는 박봉섭 케이스톤파트너스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주 전무는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분을 들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2021년 10월 26일 등기임원인 이성욱 사내이사, 미등기임원인 주원주 전무에게 신주교부 방식으로 보통주 각각 18만주, 12만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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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주 전무는 부여받은 보통주 12만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아직 행사하지 않았다. 행사기간은 2023년 10월 26일부터 2027년10월 26일까지다.
주 전무는 부여받은 보통주 12만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아직 행사하지 않았다. 행사기간은 2023년 10월 26일부터 2027년10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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