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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출생
1965년 (서울특별시)
학력
영동고(서울)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약력
2012년 02월
KCC 생산지원 생산지원임원
2016년 08월
KCC 전주공장 전주공장관리임원
2020년 01월
KCC 베트남 법인 베트남총괄
2021년 06월
KCC 생산지원 생산지원총괄
2023년 01월
KCC 관리본부 관리본부장(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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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이재원 KCC 관리본부장(전무)은 서울 출신으로 1965년에 태어났다. 1983년 서울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경영학과 학사 과정을 밟았다. 이 전무가 KCC에 입사한 해는 2012년 2월이다. 당시 생산지원임원을 맡았으며, 이후 2016년 KCC 전주공장으로 보직이 변경되며 관리임원 역할을 수행했다. 해외 경험도 있다. 2020년 KCC 본사를 떠나 베트남 법인으로 이동했다. 베트남 법인에서 약 1년 5개월 동안 베트남 총괄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에 돌아온 해는 2021년이다. 그해 6월 KCC 생산지원총괄 역할을 맡았으며, 2023년 1월부터 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CFO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재원 KCC 관리본부장(전무)은 서울 출신으로 1965년에 태어났다. 1983년 서울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경영학과 학사 과정을 밟았다. 이 전무가 KCC에 입사한 해는 2012년 2월이다. 당시 생산지원임원을 맡았으며, 이후 2016년 KCC 전주공장으로 보직이 변경되며 관리임원 역할을 수행했다. 해외 경험도 있다. 2020년 KCC 본사를 떠나 베트남 법인으로 이동했다. 베트남 법인에서 약 1년 5개월 동안 베트남 총괄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에 돌아온 해는 2021년이다. 그해 6월 KCC 생산지원총괄 역할을 맡았으며, 2023년 1월부터 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CFO 역할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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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KCC의 주요 임원 중 이 전무와 학맥으로 연결된 임원은 없다. KCC 주요 임원 중 경희대학교 출신은 없다. 다만 전통적으로 이 본부장의 직책인 관리본부장은 주요 요직으로 꼽히는 자리다. 현 KCC 사장인 정재훈 사장 역시 관리본부장을 거쳤다. 현재는 퇴임한 민병삼 전 사장 역시 관리본부장 출신이다.
KCC의 주요 임원 중 이 전무와 학맥으로 연결된 임원은 없다. KCC 주요 임원 중 경희대학교 출신은 없다. 다만 전통적으로 이 본부장의 직책인 관리본부장은 주요 요직으로 꼽히는 자리다. 현 KCC 사장인 정재훈 사장 역시 관리본부장을 거쳤다. 현재는 퇴임한 민병삼 전 사장 역시 관리본부장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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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KCC는 2019년 사모펀드 운용사 SJL파트너스, 석영유리 제조사 원익QnC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0억 달러(약 3조5000억원)를 태워 미국 실리콘업체 '모메티브퍼머티리얼즈(모멘티브)'를 인수했다. 이 인수를 토대로 KCC의 실리콘 사업을 크게 확대됐다. 하지만 대규모 M&A로 KCC의 재무지표는 약화됐다. 당시 컨소시엄은 1조6000억원을 출자와 대여를 통해 마련했는데, 이 중 KCC 몫만 6358억원이다. 이 외에 2021년 모멘티브 재무적 투자자들의 보유 지분 인수 및 CAPEX 소요 지속 등으로 2022년 말 연결 순 차입금은 2019년 말 1조6565억원에서 3조8000억원으로 확대됐다. KCC의 주요 재무 지표는 다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7748억원, 4676억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15.3%, 20.2% 늘어난 수준이다. 하반기부터 시작된 중국발 수급 여건 저하로 실리콘 부문의 수익성은 다소 낮아졌지만, 건자재와 도료 부문 매출 증대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된 효과다. 판가 인상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고수익 제품군 매출 비중 확대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KCC는 실적 개선에 맞추어 5년 전 수준의 고배당 정책을 다시 시작했다. 2023년 2월 주당 70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한 것이다. 작년 반기 현금배당 1000원을 합하면 2022년 현금배당은 8000원으로 늘어난다. 이는 2017년~2018년 배당금(주당 9000원) 수준으로 올린 것으로, 이에 맞추어 KCC 오너 일가에 들어가는 배당금 규모도 커질 전망이다.
KCC는 2019년 사모펀드 운용사 SJL파트너스, 석영유리 제조사 원익QnC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0억 달러(약 3조5000억원)를 태워 미국 실리콘업체 '모메티브퍼머티리얼즈(모멘티브)'를 인수했다. 이 인수를 토대로 KCC의 실리콘 사업을 크게 확대됐다. 하지만 대규모 M&A로 KCC의 재무지표는 약화됐다. 당시 컨소시엄은 1조6000억원을 출자와 대여를 통해 마련했는데, 이 중 KCC 몫만 6358억원이다. 이 외에 2021년 모멘티브 재무적 투자자들의 보유 지분 인수 및 CAPEX 소요 지속 등으로 2022년 말 연결 순 차입금은 2019년 말 1조6565억원에서 3조8000억원으로 확대됐다. KCC의 주요 재무 지표는 다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7748억원, 4676억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15.3%, 20.2% 늘어난 수준이다. 하반기부터 시작된 중국발 수급 여건 저하로 실리콘 부문의 수익성은 다소 낮아졌지만, 건자재와 도료 부문 매출 증대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된 효과다. 판가 인상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고수익 제품군 매출 비중 확대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KCC는 실적 개선에 맞추어 5년 전 수준의 고배당 정책을 다시 시작했다. 2023년 2월 주당 70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한 것이다. 작년 반기 현금배당 1000원을 합하면 2022년 현금배당은 8000원으로 늘어난다. 이는 2017년~2018년 배당금(주당 9000원) 수준으로 올린 것으로, 이에 맞추어 KCC 오너 일가에 들어가는 배당금 규모도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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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KCC는 매년 단기차입을 줄이는 재무 전략을 취하고 있다. 모멘티브 인수를 거치면서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의 규모가 커진 탓이다. 2018년 말 별도 기준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 제외) 5644억원은 2019년 말 1조1902억원으로 늘어났다.이에 따라 단기차입을 줄이는 재무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22년 말 단기차입금 잔액은 5143억원이다. 또한 KCC는 현재 차입 만기 구조가 바뀌는 분기점에 있다. 올 하반기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만기가 몰려있는 탓이다. KCC는 모멘티브 인수 이후 신용등급이 악화로 단기성 차입의 의존도를 낮출 수 없는 점, 공모 시장에서도 이전만큼의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사모채로 방향성을 틀었으나 지난 5월 공모채 발행을 재개하며 차환 전략의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 KCC는 제75회 공모 회사채를 발행으로 3200억원을 조달했다. 3년물(2750억원, 이자율 4.574%)과 5년물(450억원, 4.779%)로 나눠서 발행했다. 조달 금액은 제68회 공모채(1500억원, 2.24%), 단기 기업어음(CP)(700억원, 3.99~5.51%), 전자단기사채(1200억원, 3.88~3.95%) 등 총 3400억원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2024.01.15]
KCC는 58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당초 30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조3000억원의 수요가 몰려 최대 규모로 증액 발행했다. 2년물 1450억원, 3년물 3800억원, 5년물 550억원 등 3개의 트렌치로 나뉘어 발행된다. 조달한 자금은 전액 2021년 발행한 장기CP와 회사채 등 기존 채무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KCC는 매년 단기차입을 줄이는 재무 전략을 취하고 있다. 모멘티브 인수를 거치면서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의 규모가 커진 탓이다. 2018년 말 별도 기준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 제외) 5644억원은 2019년 말 1조1902억원으로 늘어났다.이에 따라 단기차입을 줄이는 재무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22년 말 단기차입금 잔액은 5143억원이다. 또한 KCC는 현재 차입 만기 구조가 바뀌는 분기점에 있다. 올 하반기 기존에 발행한 회사채 만기가 몰려있는 탓이다. KCC는 모멘티브 인수 이후 신용등급이 악화로 단기성 차입의 의존도를 낮출 수 없는 점, 공모 시장에서도 이전만큼의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사모채로 방향성을 틀었으나 지난 5월 공모채 발행을 재개하며 차환 전략의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 KCC는 제75회 공모 회사채를 발행으로 3200억원을 조달했다. 3년물(2750억원, 이자율 4.574%)과 5년물(450억원, 4.779%)로 나눠서 발행했다. 조달 금액은 제68회 공모채(1500억원, 2.24%), 단기 기업어음(CP)(700억원, 3.99~5.51%), 전자단기사채(1200억원, 3.88~3.95%) 등 총 3400억원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2024.01.15]
KCC는 58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당초 30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조3000억원의 수요가 몰려 최대 규모로 증액 발행했다. 2년물 1450억원, 3년물 3800억원, 5년물 550억원 등 3개의 트렌치로 나뉘어 발행된다. 조달한 자금은 전액 2021년 발행한 장기CP와 회사채 등 기존 채무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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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KCC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책을 따로 두지 않는다. 재무를 담당하는 조직이 따로 있지만 CFO를 특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회계와 재정 구매 업무를 총괄하는 관리본부장이 재무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CFO가 없는 구조는 정몽진 회장의 영향이 크다. KCC 내에 정 회장의 재무적 역량을 대체할 사람이 없어 CFO 직책의 의미가 없다는 입장이다. 2018년 미국 실리콘업체 '모멘티브퍼포먼스 머티리얼즈(모멘티브)' 인수도 정 회장을 중심으로 현 대표이사인 정재훈 대표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KCC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책을 따로 두지 않는다. 재무를 담당하는 조직이 따로 있지만 CFO를 특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회계와 재정 구매 업무를 총괄하는 관리본부장이 재무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CFO가 없는 구조는 정몽진 회장의 영향이 크다. KCC 내에 정 회장의 재무적 역량을 대체할 사람이 없어 CFO 직책의 의미가 없다는 입장이다. 2018년 미국 실리콘업체 '모멘티브퍼포먼스 머티리얼즈(모멘티브)' 인수도 정 회장을 중심으로 현 대표이사인 정재훈 대표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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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2023년 1분기 말 기준 KCC의 사내이사진은 총 3인이다. 정몽진 회장과 정재훈 대표이사, 김성원 경영전략실장이다. 이 본부장은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다.
2023년 1분기 말 기준 KCC의 사내이사진은 총 3인이다. 정몽진 회장과 정재훈 대표이사, 김성원 경영전략실장이다. 이 본부장은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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