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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남덕우
출생
1970년 (충청남도)
학력
우신고(서울)
1989년
경기대 회계학
약력
1996년
오뚜기 재경팀 
2008년
오뚜기 인사팀 (과장)
2010년
오뚜기 재경팀 (과장)
[현]2021년
오뚜기 재경담당 재경실장(상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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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남덕우 상무는 1970년생으로 충남 아산 출신이다. 우신고를 나와 경기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오뚜기 재경팀으로 공채 입사했다. 2008년 인사팀 과장으로 2년가량 일했다. 2010년 재경팀 과장으로 일하며 회계, 자금 조달 등 재무 관련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2021년 재경담당 임원으로 승진했다. 재경실장을 맡고 있다.
남덕우 상무는 1970년생으로 충남 아산 출신이다. 우신고를 나와 경기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오뚜기 재경팀으로 공채 입사했다. 2008년 인사팀 과장으로 2년가량 일했다. 2010년 재경팀 과장으로 일하며 회계, 자금 조달 등 재무 관련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2021년 재경담당 임원으로 승진했다. 재경실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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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남 상무는 전임 재무실을 이끌었던 김종현 상무와 가깝다. 오랫동안 재경부문에서 손발을 맞췄다. 김 상무는 1987년 오뚜기 재경팀으로 공채 입사한 인물로 남 상무의 재경팀 공채 선배다. 김 상무는 재경실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회계, 자금 조달 등 재무 관련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남 상무는 1970년생으로 영업본부장을 맡는 박범진 전무와 나이가 같다.
남 상무는 전임 재무실을 이끌었던 김종현 상무와 가깝다. 오랫동안 재경부문에서 손발을 맞췄다. 김 상무는 1987년 오뚜기 재경팀으로 공채 입사한 인물로 남 상무의 재경팀 공채 선배다. 김 상무는 재경실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회계, 자금 조달 등 재무 관련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남 상무는 1970년생으로 영업본부장을 맡는 박범진 전무와 나이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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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남 상무는 전임 재경실장인 김종현 상무와 합을 맞춰 오뚜기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16년 9월 함태호 명예회장의 별세를 기점으로 막대한 지분을 상속 받은 함영준 회장은 5년간 상속세를 분납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함 회장은 개인 지분을 오뚜기에 매각하기 시작했다. 남 상무는 2017년 오뚜기삼화식품과 오뚜기에스에프, 알디에스 등의 종속법인 편입과 오뚜기물류서비스, 애드리치 등의 자회사 편입 작업을 매끄럽게 처리했다. 2018년 4월 남 상무는 오뚜기라면과 오뚜기물류서비스, 오뚜기제유의 함 회장 지분 일부를 오뚜기를 통해 매입해 자회사로 편입하는 작업도 수행했다. 이때 마련한 재원은 함 회장의 순조로운 상속 기반이 됐다. 남 상무는 2018년 7월에는 상미식품지주와 풍림피앤피지주의 흡수합병을 이끌면서 오뚜기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후 오뚜기가 단행한 오뚜기제유지주 흡수합병도 남 상무의 역할이 컸다. 오뚜기의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2017년 말 1200억원에서 2023년 6월 말 1조 514억원으로 증가했다. 남 상무는 차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부채비율을 100% 이내로 관리했다. 부채비율은 2017년 말 49.5%에서 2023년 6월 말 78.5%로 올라갔다. 동종업계의 농심과 삼양식품의 2023년 6월 말 부채비율은 각각 32.0%, 100.9%다.
남 상무는 전임 재경실장인 김종현 상무와 합을 맞춰 오뚜기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16년 9월 함태호 명예회장의 별세를 기점으로 막대한 지분을 상속 받은 함영준 회장은 5년간 상속세를 분납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함 회장은 개인 지분을 오뚜기에 매각하기 시작했다. 남 상무는 2017년 오뚜기삼화식품과 오뚜기에스에프, 알디에스 등의 종속법인 편입과 오뚜기물류서비스, 애드리치 등의 자회사 편입 작업을 매끄럽게 처리했다. 2018년 4월 남 상무는 오뚜기라면과 오뚜기물류서비스, 오뚜기제유의 함 회장 지분 일부를 오뚜기를 통해 매입해 자회사로 편입하는 작업도 수행했다. 이때 마련한 재원은 함 회장의 순조로운 상속 기반이 됐다. 남 상무는 2018년 7월에는 상미식품지주와 풍림피앤피지주의 흡수합병을 이끌면서 오뚜기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후 오뚜기가 단행한 오뚜기제유지주 흡수합병도 남 상무의 역할이 컸다. 오뚜기의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2017년 말 1200억원에서 2023년 6월 말 1조 514억원으로 증가했다. 남 상무는 차입을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부채비율을 100% 이내로 관리했다. 부채비율은 2017년 말 49.5%에서 2023년 6월 말 78.5%로 올라갔다. 동종업계의 농심과 삼양식품의 2023년 6월 말 부채비율은 각각 32.0%, 10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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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오뚜기의 2023년 반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조 514억원이다. 유동성장기부채를 포함한 단기성 차입이 6527억원, 장기성 차입이 3987억원으로 총차입금에서 1년내 만기가 돌아오는 단기성 차입 비율이 62%다. 오뚜기는 금융권 차입 중심의 외부 조달 전략을 펼쳤다. 2016년 회사채로 599억원을 조달한 이래 사채 발행 내역은 없다. 금융권 차입금 규모는 2017년 말 1200억원에서 2023년 6월 말 9배 가까이 증가했다. 우리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산업은행, 하나은행, 씨티은행 등에서 차입을 실행했다.
오뚜기의 2023년 반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조 514억원이다. 유동성장기부채를 포함한 단기성 차입이 6527억원, 장기성 차입이 3987억원으로 총차입금에서 1년내 만기가 돌아오는 단기성 차입 비율이 62%다. 오뚜기는 금융권 차입 중심의 외부 조달 전략을 펼쳤다. 2016년 회사채로 599억원을 조달한 이래 사채 발행 내역은 없다. 금융권 차입금 규모는 2017년 말 1200억원에서 2023년 6월 말 9배 가까이 증가했다. 우리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산업은행, 하나은행, 씨티은행 등에서 차입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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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남 상무는 이사회 일원은 아니다. 오뚜기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는 함 회장 이외에 영업본부장, 제조본부장 출신이 맡아왔다. 2022년 남 상무의 연간 보수는 5억원 미만으로 정확한 액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2022년 기준 미등기임원 8명의 평균 급여는 2억7500만원이다.
남 상무는 이사회 일원은 아니다. 오뚜기 이사회에서 사내이사는 함 회장 이외에 영업본부장, 제조본부장 출신이 맡아왔다. 2022년 남 상무의 연간 보수는 5억원 미만으로 정확한 액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2022년 기준 미등기임원 8명의 평균 급여는 2억7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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