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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디현대삼호
이동원
출생
1973년 02월
학력
1992년
고려대 사회학
1999년
뉴욕시립대 바루크칼리지 회계학 석사
약력
2004년
HD현대중공업 해양원가관리부 
2016년
현대글로벌서비스 경영지원부문 부문장
2021년
HD한국조선해양 경영지원 재정부문 자금담당(상무)
2023년
HD한국조선해양 경영지원 재정부문장(상무)
[현]2025년 01월
에이치디현대삼호 경영지원 재무 담당(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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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이동원 전무는 1973년생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뉴욕시립대 회계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현대중공업 해양원가관리부 소속으로 입사한 뒤 현대글로벌서비스(현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등에서 금융과 재무 담당을 역임했다. 그는 2016년 현대글로벌서비스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이동해 2020년 처음으로 임원 배지를 달았다. 2021년에는 HD한국조선해양 경영지원실로 자리를 옮겨 2024년까지 재정부문 자금 담당과 재정부문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전무로 승진하면서 처음으로 HD현대삼호 경영지원부문 재무담당을 맡았다. 그간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에서 전반적으로 자금을 관리해 왔으며 HD현대삼호로 자리를 옮겨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이동원 전무는 1973년생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뉴욕시립대 회계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현대중공업 해양원가관리부 소속으로 입사한 뒤 현대글로벌서비스(현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등에서 금융과 재무 담당을 역임했다. 그는 2016년 현대글로벌서비스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이동해 2020년 처음으로 임원 배지를 달았다. 2021년에는 HD한국조선해양 경영지원실로 자리를 옮겨 2024년까지 재정부문 자금 담당과 재정부문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전무로 승진하면서 처음으로 HD현대삼호 경영지원부문 재무담당을 맡았다. 그간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에서 전반적으로 자금을 관리해 왔으며 HD현대삼호로 자리를 옮겨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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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무는 전임 CFO인 이상혁 전무와 인연이 깊다. HD한국조선해양에서 같은 기간 각각 자금 조달과 회계 부문으로 역할을 나눠 담당해 왔다. 전임 이 전무가 2021년 HD한국조선해양에서 원가·회계 부문을 맡았고 현직 이 전무는 자금조달 역할에 주력하는 재정부문 자금담당을 맡았다. 이후 HD한국조선해양 재정부문장을 맡은 이 전무가 올해부터 이상혁 전무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또한 이 전무는 HD현대중공업 그룹의 대표 CFO였던 HD현대오일뱅크 송명준 사장과도 함께 일했다. 2021년부터 HD현대삼호로 적을 옮기기까지 HD한국조선해양 재정부문을 맡았던 이 전무는 송 사장 산하에 있었다. 송 사장은 회계 부문과 재정부문을 총괄하는 재무지원실 실장으로 자리했다. 2025년 3월 기준 HD현대삼호의 대표이사는 김재을 사장이다. 김 사장은 2024년 11월 사장단 인사에 따라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 부사장에서 HD현대삼호 신임 사장을 맡게 됐다. 이 전무 역시 신임 CFO로서 서로의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전무는 전임 CFO인 이상혁 전무와 인연이 깊다. HD한국조선해양에서 같은 기간 각각 자금 조달과 회계 부문으로 역할을 나눠 담당해 왔다. 전임 이 전무가 2021년 HD한국조선해양에서 원가·회계 부문을 맡았고 현직 이 전무는 자금조달 역할에 주력하는 재정부문 자금담당을 맡았다. 이후 HD한국조선해양 재정부문장을 맡은 이 전무가 올해부터 이상혁 전무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또한 이 전무는 HD현대중공업 그룹의 대표 CFO였던 HD현대오일뱅크 송명준 사장과도 함께 일했다. 2021년부터 HD현대삼호로 적을 옮기기까지 HD한국조선해양 재정부문을 맡았던 이 전무는 송 사장 산하에 있었다. 송 사장은 회계 부문과 재정부문을 총괄하는 재무지원실 실장으로 자리했다. 2025년 3월 기준 HD현대삼호의 대표이사는 김재을 사장이다. 김 사장은 2024년 11월 사장단 인사에 따라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 부사장에서 HD현대삼호 신임 사장을 맡게 됐다. 이 전무 역시 신임 CFO로서 서로의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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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HD현대삼호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그룹의 조선 부문 핵심 계열사로서 높은 수익 창출이 바탕이 됐다. 2024년 조선 3사 중 HD현대삼호는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10.33%)을 기록했다. 조선사는 물론 HD한국조선해양의 주요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10.26%), HD현대에너지솔루션(0.83%) 등의 이익률보다 높다. 조선업계 슈퍼사이클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선박인 액화천연가스(LNG)선 건조가 꾸준히 늘어난 덕분이다. 특히 HD현대삼호는 이익잉여금을 바탕으로 처음으로 보통주 배당에 나서기도 했다. 2024년 사업연도 기준 HD현대삼호는 1주당 보통주 배당금 8934원, 종류주 8934원을 확정했다. 향후 이 전무의 당면 과제는 강화된 재무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실제 HD현대삼호는 지난해부터 강화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부채를 상환해 나가면서 금융비용을 줄이고 있는 추세다. 2024년 9월 말 별도 기준 금융비용은 20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308억원) 대비 32%나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316.9%에서 218.9%로 하락했다.
HD현대삼호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그룹의 조선 부문 핵심 계열사로서 높은 수익 창출이 바탕이 됐다. 2024년 조선 3사 중 HD현대삼호는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10.33%)을 기록했다. 조선사는 물론 HD한국조선해양의 주요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10.26%), HD현대에너지솔루션(0.83%) 등의 이익률보다 높다. 조선업계 슈퍼사이클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선박인 액화천연가스(LNG)선 건조가 꾸준히 늘어난 덕분이다. 특히 HD현대삼호는 이익잉여금을 바탕으로 처음으로 보통주 배당에 나서기도 했다. 2024년 사업연도 기준 HD현대삼호는 1주당 보통주 배당금 8934원, 종류주 8934원을 확정했다. 향후 이 전무의 당면 과제는 강화된 재무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실제 HD현대삼호는 지난해부터 강화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부채를 상환해 나가면서 금융비용을 줄이고 있는 추세다. 2024년 9월 말 별도 기준 금융비용은 20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308억원) 대비 32%나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316.9%에서 218.9%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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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HD현대삼호는 시장성 조달보다는 은행 차입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HD현대삼호가 회사채 시장을 찾았던 것은 2021년 2월이 마지막이다. HD현대삼호는 2021년 7월 2년물과 3년물로 총 1000억원을 발행했었다. 당시 신용등급과 전망은 A-, 안정적을 기록했다. 다만 신용등급 만기일(2024년 2월 23일)이 지난 상태다. 금융권 차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총차입금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총차입금과 함께 단기차입금이 줄어들고 있다. 2023년 3분기 말 94억원을 기록했던 단기차입금은 2024년 3분기 말 기준 상환했다. 현재 따로 단기차입금은 없는 상태다. 총차입금 역시 같은 기간 1963억원에서 93억원으로 감소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대폭 증가하면서 상환에 자금을 소요 할 수 있었던 영향이다. 2586억원이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년 새 6108억원으로 급증했다. 이에 따른 HD현대삼호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조4859억원을 기록했다. 보유 현금이 차입금을 넘어서는 사실상 무차입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HD현대삼호는 자금 마련을 위해 IPO(기업공개)를 추진했었지만 주주들의 반대 등으로 2023년 초 철회했다. 2022년 말 기준 HD현대삼호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085억원에 그쳤으나 조선업계 슈퍼사이클 등으로 보유 현금이 늘어나면서 IPO 필요성이 줄어든 영향이다.
HD현대삼호는 시장성 조달보다는 은행 차입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HD현대삼호가 회사채 시장을 찾았던 것은 2021년 2월이 마지막이다. HD현대삼호는 2021년 7월 2년물과 3년물로 총 1000억원을 발행했었다. 당시 신용등급과 전망은 A-, 안정적을 기록했다. 다만 신용등급 만기일(2024년 2월 23일)이 지난 상태다. 금융권 차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총차입금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총차입금과 함께 단기차입금이 줄어들고 있다. 2023년 3분기 말 94억원을 기록했던 단기차입금은 2024년 3분기 말 기준 상환했다. 현재 따로 단기차입금은 없는 상태다. 총차입금 역시 같은 기간 1963억원에서 93억원으로 감소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대폭 증가하면서 상환에 자금을 소요 할 수 있었던 영향이다. 2586억원이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년 새 6108억원으로 급증했다. 이에 따른 HD현대삼호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조4859억원을 기록했다. 보유 현금이 차입금을 넘어서는 사실상 무차입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HD현대삼호는 자금 마련을 위해 IPO(기업공개)를 추진했었지만 주주들의 반대 등으로 2023년 초 철회했다. 2022년 말 기준 HD현대삼호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085억원에 그쳤으나 조선업계 슈퍼사이클 등으로 보유 현금이 늘어나면서 IPO 필요성이 줄어든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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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이 전무는 현재 HD현대삼호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다만 전임 이상혁 CFO가 부임 초기에는 HD현대삼호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다가 2024년 3월부터는 사내이사를 맡았다. 현재 이상혁 전무가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HD현대건설기계 사내이사로 합류할 예정인 만큼 빈 자리를 이 전무가 채울 것인지 관심거리다.
이 전무는 현재 HD현대삼호의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다만 전임 이상혁 CFO가 부임 초기에는 HD현대삼호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다가 2024년 3월부터는 사내이사를 맡았다. 현재 이상혁 전무가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HD현대건설기계 사내이사로 합류할 예정인 만큼 빈 자리를 이 전무가 채울 것인지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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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는 따로 IR을 개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의 경영실적 발표 및 IR 개최 시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 전무 부임 이후인 2025년 HD한국조선해양은 총 두 번의 IR을 열었다.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는 따로 IR을 개최하지 않고 있다. 다만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의 경영실적 발표 및 IR 개최 시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 전무 부임 이후인 2025년 HD한국조선해양은 총 두 번의 IR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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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공모자금 덕에 순현금 전환
개수는 충분한데…활동 소극적인 HD현중 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