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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규
출생
1973년 10월 (서울특별시)
학력
구정고
서울대 지리학
콜럼비아대 MBA 석사
약력
2017년 01월
CJ ENM 사업관리담당 담당(부장)
2018년 10월
CJ ENM 사업관리담당 담당(상무대우)
2019년 02월
CJ CGV CJ그룹 경영전략4담당 담당(상무대우)
2020년 01월
CJ제일제당 CJ그룹 전략기획 담당(상무대우)
2020년 12월
CJ ENM 경영지원실 실장(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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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박천규 상무는 1973년생으로 서울 구정고를 나와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일간스포츠 기자로 입사한 뒤 주로 전략기획 관련 경력을 쌓았다. CJ 미디어와 SBS 전략기획팀 등 미디어 부문에서 일했다. CJ ENM과 연이 닿은 시점은 2017년이다. 당시 CJ ENM의 전신인 CJ E&M에서 사업관리담당 업무를 맡았다. 첫 직급은 부장이었으나 2018년 10월 상무대우로 승진했다. 2019~2020년에 CJ그룹 경영전략4담당과 전략기획 소속 임원을 역임했다. 2020년 7월 CJ ENM ‘프로듀스 101’ 시리즈 조작 사건으로 관련 임원이 교체되면서 경영지원총괄 경영지원실장을 맡았고 같은 해 12월 상무로 승진했다.
박천규 상무는 1973년생으로 서울 구정고를 나와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일간스포츠 기자로 입사한 뒤 주로 전략기획 관련 경력을 쌓았다. CJ 미디어와 SBS 전략기획팀 등 미디어 부문에서 일했다. CJ ENM과 연이 닿은 시점은 2017년이다. 당시 CJ ENM의 전신인 CJ E&M에서 사업관리담당 업무를 맡았다. 첫 직급은 부장이었으나 2018년 10월 상무대우로 승진했다. 2019~2020년에 CJ그룹 경영전략4담당과 전략기획 소속 임원을 역임했다. 2020년 7월 CJ ENM ‘프로듀스 101’ 시리즈 조작 사건으로 관련 임원이 교체되면서 경영지원총괄 경영지원실장을 맡았고 같은 해 12월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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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2020년 7월 경영지원실장(CFO) 자리에 오른 박 상무는 같은 해 12월 강호성 대표가 CJ ENM 대표이사로 취임했을 때 상무로 승진했다. 강 대표와 박 상무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강 대표가 E&M 부문 경영지원총괄을 역임할 당시 박 상무도 사업관리담당 상무대우로 호흡을 맞췄다. 2020년 중순 CJ ENM이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순위 조작 사건으로 소송과 실적 하락 등에 시달렸을 때 박 상무가 사태 해결에 기여했다.
2020년 7월 경영지원실장(CFO) 자리에 오른 박 상무는 같은 해 12월 강호성 대표가 CJ ENM 대표이사로 취임했을 때 상무로 승진했다. 강 대표와 박 상무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강 대표가 E&M 부문 경영지원총괄을 역임할 당시 박 상무도 사업관리담당 상무대우로 호흡을 맞췄다. 2020년 중순 CJ ENM이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순위 조작 사건으로 소송과 실적 하락 등에 시달렸을 때 박 상무가 사태 해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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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2018년 7월 통합법인 출범 이후 CJ ENM은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규모 인수합병을 추진해왔다. 2019년 본팩토리, 2020년 블라드 스튜디오에 이어 2021년 엠메이커스, 모호필름, 밀리언볼트, 엔데버 콘텐트까지 수조원에 달하는 규모다. 인수금액을 채우기 위해 박 상무는 장단기 차입금뿐 아니라 회사채 등도 적극 발행하기 시작했다. 박 상무가 CFO로 부임했던 2020년 말은 CJ ENM이 티빙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확대 론칭하던 시기다. 박 상무는 티빙이 독립법인으로 출범하던 2020년 10월부터 티빙 사내이사도 겸직하고 있다. OTT산업의 태동기인 만큼 CJ ENM의 미래 신성장동력 중 하나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와 기술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밖에 1조원 규모의 미국 엔데버 콘텐트 등 여러 인수합병건에 대한 재원을 마련하고 동시에 전사 재무를 관리하는 게 박 상무의 과제였다. 그가 CFO로 부임한 2020년 말 CJ ENM의 연결 부채비율은 65.91%으로 전년 말(72.43%) 대비 6.52%포인트 낮아진 상태였다. 2021년 말 부채비율은 88.91%로 1년 전인 2020년 부임 당시보다 23%포인트 높아졌다. 대규모 인수건들로 인한 차입금 급증의 영향이 컸다.
2018년 7월 통합법인 출범 이후 CJ ENM은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규모 인수합병을 추진해왔다. 2019년 본팩토리, 2020년 블라드 스튜디오에 이어 2021년 엠메이커스, 모호필름, 밀리언볼트, 엔데버 콘텐트까지 수조원에 달하는 규모다. 인수금액을 채우기 위해 박 상무는 장단기 차입금뿐 아니라 회사채 등도 적극 발행하기 시작했다. 박 상무가 CFO로 부임했던 2020년 말은 CJ ENM이 티빙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확대 론칭하던 시기다. 박 상무는 티빙이 독립법인으로 출범하던 2020년 10월부터 티빙 사내이사도 겸직하고 있다. OTT산업의 태동기인 만큼 CJ ENM의 미래 신성장동력 중 하나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와 기술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밖에 1조원 규모의 미국 엔데버 콘텐트 등 여러 인수합병건에 대한 재원을 마련하고 동시에 전사 재무를 관리하는 게 박 상무의 과제였다. 그가 CFO로 부임한 2020년 말 CJ ENM의 연결 부채비율은 65.91%으로 전년 말(72.43%) 대비 6.52%포인트 낮아진 상태였다. 2021년 말 부채비율은 88.91%로 1년 전인 2020년 부임 당시보다 23%포인트 높아졌다. 대규모 인수건들로 인한 차입금 급증의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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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박 상무가 경영지원실을 이끌기 시작한 2020년 말부터 2021년 말까지 1년간 CJ ENM이 회사채, 기업어음증권, 신종자본증권 등 채무증권을 발행한 건수는 15건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성 조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발행 금액은 1조525억원에 달한다. 은행 등을 통한 차입금 조달도 활발했다. 2021년 말 연결기준 만기가 1년 이내인 단기차입금은 8376억1135만원으로 1년 전(2020년 말)의 3225억8437만원의 2.6배에 달한다. 차입기조 역시 변화가 있었다. 여러 은행으로 나뉘어 있던 차입처가 2020년말 박 상무가 CFO를 맡은 뒤 4개 은행으로 추려졌다. 2020년 CJ ENM은 은행 10여곳에서 50억원씩 나눠 빌렸지만 2021년에는 신한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SC제일은행 등에서 은행당 200억~500억원씩 빌렸다. 기업어음의 경우 2020년 500억원 규모 1건이었는데 2021년에는 5차례에 걸쳐 총 400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2017~2021년 CJ ENM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 가운데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사채는 모두 증가 추세였다. 2019년부터 리스부채도 발생했다. 특히 박 상무 선임 이후 2021년 말 기준 단기차입금은 9541억원으로 2020년(4250억원)의 두 배를 넘겼다. 장기차입금은 2634억원, 사채는 8491억원 등으로 급증했다. 엔데버콘텐트 등 대규모 인수합병에 따른 것이다. 금융권 차입을 보면 2021년 말 단기차입금 일반대출은 우리은행 등에서 연 0.81~4.72%의 이자율로 1347억원 빌렸다. 2020년 말(1818억원)의 4분의 3 수준이다. 장기차입금 일반대출은 국민은행 등에서 연 2.21~4.50% 이자율로 1454억원을 끌어왔다. 2020년 말(2714억원)의 절반 규모다.
박 상무가 경영지원실을 이끌기 시작한 2020년 말부터 2021년 말까지 1년간 CJ ENM이 회사채, 기업어음증권, 신종자본증권 등 채무증권을 발행한 건수는 15건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성 조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발행 금액은 1조525억원에 달한다. 은행 등을 통한 차입금 조달도 활발했다. 2021년 말 연결기준 만기가 1년 이내인 단기차입금은 8376억1135만원으로 1년 전(2020년 말)의 3225억8437만원의 2.6배에 달한다. 차입기조 역시 변화가 있었다. 여러 은행으로 나뉘어 있던 차입처가 2020년말 박 상무가 CFO를 맡은 뒤 4개 은행으로 추려졌다. 2020년 CJ ENM은 은행 10여곳에서 50억원씩 나눠 빌렸지만 2021년에는 신한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SC제일은행 등에서 은행당 200억~500억원씩 빌렸다. 기업어음의 경우 2020년 500억원 규모 1건이었는데 2021년에는 5차례에 걸쳐 총 400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2017~2021년 CJ ENM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 가운데 단기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사채는 모두 증가 추세였다. 2019년부터 리스부채도 발생했다. 특히 박 상무 선임 이후 2021년 말 기준 단기차입금은 9541억원으로 2020년(4250억원)의 두 배를 넘겼다. 장기차입금은 2634억원, 사채는 8491억원 등으로 급증했다. 엔데버콘텐트 등 대규모 인수합병에 따른 것이다. 금융권 차입을 보면 2021년 말 단기차입금 일반대출은 우리은행 등에서 연 0.81~4.72%의 이자율로 1347억원 빌렸다. 2020년 말(1818억원)의 4분의 3 수준이다. 장기차입금 일반대출은 국민은행 등에서 연 2.21~4.50% 이자율로 1454억원을 끌어왔다. 2020년 말(2714억원)의 절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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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박 상무는 CJ ENM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다만 티빙 이사회에선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 CJ ENM이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커머스 부문으로 나눠져있으나 전체 재무를 아우르는 역할은 박 상무가 도맡아 하고 있다. 예컨대 기업설명회(IR) 등 공식석상에서 강호성 대표가 분기별 주요 성과 및 경영전략을 발표하면 박 상무가 세부적인 경영실적을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이다. 커머스 부문 IR 자료는 CJ주식회사 전략기획팀 출신의 이우진 경영지원실장(1974년 6월생)이 종합해 박 상무에게 보낸다. 커머스 부문 경영지원실 산하 조직은 경영관리담당(경영관리·재무 등), 전략지원담당(대관·홍보·법무·심의), 고객서비스혁신담당(CS·품질·SCM) 등이다. 이 실장은 CFO 역할은 부여받지 않은 채로 커머스 부문 경영지원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2021년 박 상무의 보수는 5억원 미만으로 구체적 액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2021년 기준 CJ ENM 미등기임원 36명의 평균 급여는 5억7500만원이다.
박 상무는 CJ ENM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다만 티빙 이사회에선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 CJ ENM이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커머스 부문으로 나눠져있으나 전체 재무를 아우르는 역할은 박 상무가 도맡아 하고 있다. 예컨대 기업설명회(IR) 등 공식석상에서 강호성 대표가 분기별 주요 성과 및 경영전략을 발표하면 박 상무가 세부적인 경영실적을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이다. 커머스 부문 IR 자료는 CJ주식회사 전략기획팀 출신의 이우진 경영지원실장(1974년 6월생)이 종합해 박 상무에게 보낸다. 커머스 부문 경영지원실 산하 조직은 경영관리담당(경영관리·재무 등), 전략지원담당(대관·홍보·법무·심의), 고객서비스혁신담당(CS·품질·SCM) 등이다. 이 실장은 CFO 역할은 부여받지 않은 채로 커머스 부문 경영지원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2021년 박 상무의 보수는 5억원 미만으로 구체적 액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2021년 기준 CJ ENM 미등기임원 36명의 평균 급여는 5억7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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