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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출생
1965년 01월
학력
서울대 경제학
서울대 경제학 석사
약력
2008년 06월
기아 기획지원팀 팀장(이사대우)
2011년 12월
기아 글로벌전략1팀 팀장(이사)
2013년 01월
기아 기획지원2팀 팀장(상무)
2015년 01월
기아 재경사업부 부장(전무)
2017년 11월
현대글로비스 기획재경본부 본부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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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김영선 부사장은 1965년 1월 16일생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같은 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아(옛 기아차)로 입사해 30여년간 현대차그룹에 몸담고 있다. 처음 임원 타이틀을 단 것은 2008년으로 기아 기획지원팀장(이사대우)에 올랐다. 2011년 상무로 승진해 기획지원2팀장직을 수행했고 4년이 지난 2015년 전무로 승진했다. 재경사업부장을 맡아 CFO를 보좌했고 회계관리실장도 겸직했다. 2017년 11월 현대글로비스로 이동해 CFO로 근무하고 있다. 당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려 현대모비스와 합병 작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김영선 부사장은 1965년 1월 16일생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같은 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기아(옛 기아차)로 입사해 30여년간 현대차그룹에 몸담고 있다. 처음 임원 타이틀을 단 것은 2008년으로 기아 기획지원팀장(이사대우)에 올랐다. 2011년 상무로 승진해 기획지원2팀장직을 수행했고 4년이 지난 2015년 전무로 승진했다. 재경사업부장을 맡아 CFO를 보좌했고 회계관리실장도 겸직했다. 2017년 11월 현대글로비스로 이동해 CFO로 근무하고 있다. 당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려 현대모비스와 합병 작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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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김영선 부사장은 현대글로비스로 부름받으면서 곧바로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했다. 당시 현대글로비스 이사회를 구성했던 사내이사는 대표이사로 있던 김정훈 사장과 구형준 물류사업본부장을 제외하면 김 부사장이 유일했다. 김 부사장은 그룹 내에서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김 부사장이 정의선 회장이 직접 경영 전면에 나선 2017년 하반기 단행된 대규모 정기인사에서 핵심 계열사로 승진 이동한 것 역시 정 회장으로부터 얻은 신뢰가 배경이 됐다는 평가다. 이사진에서 김 부사장과의 연결고리가 눈에 띄는 인물로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이 있다. 김 사장은 현대차·기아 구매본부에서 수년간 몸 담아 왔다. 비슷한 시기 재무와 기획 업무에서 경력을 쌓은 김 부사장과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김 사장은 2018년 1월 현대차 부사장에서 현대글로비스 사장으로 부임했다. 정 회장의 승계를 이끌 주요 참모 중 한명으로 꼽힌다. 과거부터 현대글로비스 이사회는 현대차와 기아 출신 경영진 중심으로 꾸려져 있었다. 2018년부터 김 부사장도 이사진에 합류하면서 현대글로비스 수뇌부에 현대차와 기아 색채가 짙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김영선 부사장은 현대글로비스로 부름받으면서 곧바로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했다. 당시 현대글로비스 이사회를 구성했던 사내이사는 대표이사로 있던 김정훈 사장과 구형준 물류사업본부장을 제외하면 김 부사장이 유일했다. 김 부사장은 그룹 내에서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김 부사장이 정의선 회장이 직접 경영 전면에 나선 2017년 하반기 단행된 대규모 정기인사에서 핵심 계열사로 승진 이동한 것 역시 정 회장으로부터 얻은 신뢰가 배경이 됐다는 평가다. 이사진에서 김 부사장과의 연결고리가 눈에 띄는 인물로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이 있다. 김 사장은 현대차·기아 구매본부에서 수년간 몸 담아 왔다. 비슷한 시기 재무와 기획 업무에서 경력을 쌓은 김 부사장과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김 사장은 2018년 1월 현대차 부사장에서 현대글로비스 사장으로 부임했다. 정 회장의 승계를 이끌 주요 참모 중 한명으로 꼽힌다. 과거부터 현대글로비스 이사회는 현대차와 기아 출신 경영진 중심으로 꾸려져 있었다. 2018년부터 김 부사장도 이사진에 합류하면서 현대글로비스 수뇌부에 현대차와 기아 색채가 짙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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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김 부사장이 부임한 시기 현대글로비스는 실적 성장세 둔화 속에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었다. 2018년 매출 16조8656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외형을 불렸지만 영업이익은 7101억원으로 3년째 감소세를 보였다. 현대차와 기아의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와 사업 다각화 실패로 수익성은 제자리걸음했다. 2018년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과 맞물려 현대글로비스의 물류와 현대모비스의 모듈사업부문 통합안이 발표됐다. 공급망 효율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란 계획을 세웠지만 개편 계획이 철회되면서 사업 다각화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19년 초엔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는 계획을 내놨지만 온라인중고차사업 진출 외엔 이렇다할 사업 다각화를 이루지 못했다. 2018년 현대차는 라스트 마일 물류 사업을 이끄는 한국의 메쉬코리아와 중국 임모터에 전략 투자를 단행했다. 225억원의 투자를 단행해 무인 배달차 등 혁신기술 개발에 나섰다. 하지만 그룹 내 대표 물류사인 현대글로비스는 주체로 나서지 못한채 메쉬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만 참여했다. 김 부사장의 부임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현금성자산은 2017년 연결기준 9971억원에서 2021년 2조4853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차입금의존도는 26.9%에서 27.7%로 0.8%포인트 상승했다. 2021년 순차임금은 8822억원으로 차입금이 현금성자산보다 많은 순차입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2021년 총차입금 중 단기성 차입금(유동성 장기부채 포함)은 46.9%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채는 299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들어 현대글로비스는 다시금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 중이다. 2022년 3분기 말 현금성자산은 3조6159억원으로 2021년 말 대비 43.4% 늘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총차입금도 4조6557억원 수준으로 불었다. 이에 순차입금이 2조1347억원을 기록 중이다. 총차입금 중 단기성 차입금은 2조1521억원으로 46.23%를 차지했다.
김 부사장이 부임한 시기 현대글로비스는 실적 성장세 둔화 속에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었다. 2018년 매출 16조8656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외형을 불렸지만 영업이익은 7101억원으로 3년째 감소세를 보였다. 현대차와 기아의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와 사업 다각화 실패로 수익성은 제자리걸음했다. 2018년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과 맞물려 현대글로비스의 물류와 현대모비스의 모듈사업부문 통합안이 발표됐다. 공급망 효율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란 계획을 세웠지만 개편 계획이 철회되면서 사업 다각화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19년 초엔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는 계획을 내놨지만 온라인중고차사업 진출 외엔 이렇다할 사업 다각화를 이루지 못했다. 2018년 현대차는 라스트 마일 물류 사업을 이끄는 한국의 메쉬코리아와 중국 임모터에 전략 투자를 단행했다. 225억원의 투자를 단행해 무인 배달차 등 혁신기술 개발에 나섰다. 하지만 그룹 내 대표 물류사인 현대글로비스는 주체로 나서지 못한채 메쉬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만 참여했다. 김 부사장의 부임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현금성자산은 2017년 연결기준 9971억원에서 2021년 2조4853억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차입금의존도는 26.9%에서 27.7%로 0.8%포인트 상승했다. 2021년 순차임금은 8822억원으로 차입금이 현금성자산보다 많은 순차입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2021년 총차입금 중 단기성 차입금(유동성 장기부채 포함)은 46.9%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채는 2992억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들어 현대글로비스는 다시금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 중이다. 2022년 3분기 말 현금성자산은 3조6159억원으로 2021년 말 대비 43.4% 늘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총차입금도 4조6557억원 수준으로 불었다. 이에 순차입금이 2조1347억원을 기록 중이다. 총차입금 중 단기성 차입금은 2조1521억원으로 46.2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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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현대글로비스는 전통적으로 회사채 시장에 발을 담그지 않았다. 김영선 부사장의 부임 이후에도 조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2020년 처음으로 시장성 조달에 나섰다. 그해 2월에 총 3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채를 발행했다. 각각 5년물 1900억원, 7년물 1100억원 규모로 조달했다. 이자율은 5년물 1.54%, 7년물 1.67%였다. 주관은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맡았다. 현대글로비스는 과거부터 주로 금융기관 대출과 선박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왔다. 자체 현금유동성도 풍부해 특별한 자금 조달 필요성도 적었다. 그러나 신사업 확대 등 캐펙스 투자를 2019년 2000억원에서 2020년 최대 5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면서 외부 자금 조달이 불가피해졌다. 또 선박금융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금리가 상승하자 조달 비용이 낮은 공모채 발행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은행차입의 경우 부임기간 동안 단기차입금과 선박금융(리스) 등 총차입규모가 크게 불어났다. 2017년 12월 말 연결 기준으로 단기차입금은 8635억원, 총차입금은 2조2204억원이었다. 2021년 말의 경우 단기차입금 1조1168억원, 총차입금은 3조3675억원이다. 4년간 단기차입금은 약 29.34% 증가했고 총차입금은 약 51.6% 늘었다. 2022년에도 금융기관 단기차입금과 리스 위주 조달이 이어졌다. 3분기 누적 기준 단기차입금 1조8169억원, 총차입금 4조644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2021년 말 대비 단기차입금은 62.69%, 총차입금은 37.01% 각각 증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전통적으로 회사채 시장에 발을 담그지 않았다. 김영선 부사장의 부임 이후에도 조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2020년 처음으로 시장성 조달에 나섰다. 그해 2월에 총 3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채를 발행했다. 각각 5년물 1900억원, 7년물 1100억원 규모로 조달했다. 이자율은 5년물 1.54%, 7년물 1.67%였다. 주관은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맡았다. 현대글로비스는 과거부터 주로 금융기관 대출과 선박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왔다. 자체 현금유동성도 풍부해 특별한 자금 조달 필요성도 적었다. 그러나 신사업 확대 등 캐펙스 투자를 2019년 2000억원에서 2020년 최대 5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면서 외부 자금 조달이 불가피해졌다. 또 선박금융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금리가 상승하자 조달 비용이 낮은 공모채 발행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은행차입의 경우 부임기간 동안 단기차입금과 선박금융(리스) 등 총차입규모가 크게 불어났다. 2017년 12월 말 연결 기준으로 단기차입금은 8635억원, 총차입금은 2조2204억원이었다. 2021년 말의 경우 단기차입금 1조1168억원, 총차입금은 3조3675억원이다. 4년간 단기차입금은 약 29.34% 증가했고 총차입금은 약 51.6% 늘었다. 2022년에도 금융기관 단기차입금과 리스 위주 조달이 이어졌다. 3분기 누적 기준 단기차입금 1조8169억원, 총차입금 4조644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2021년 말 대비 단기차입금은 62.69%, 총차입금은 37.01%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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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김영선 부사장은 CFO로서 이사회 1석을 차지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의 이사진은 총 9명 규모로, 사내이사는 김 부사장과 CEO인 김정훈 사장, 정진우 부사장 등 3명이다. 회사 내 2명의 부사장 모두 이사회에 포함돼 있다. 이사진 나머지는 사외이사 5명과 기타비상무이사 1명으로 채워졌다. 이사회 위원회의 경우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투명경영위원회 등 총 3개 위원회가 있다. 김 부사장은 이중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보수를 보면 2021년 5억8100만원을 수령했다. 이 가운데 급여가 4억9600만원, 상여는 8500만원이다. 회사 전체에서 2번째, 등기임원 중에서 2번째로 많은 연봉을 가져갔다. 구체적으로 김정훈 사장(11억9400만원)의 다음 순서다. 김 부사장 뒤로는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원이 없어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김정훈 사장은 현대차 출신으로 현대글로비스의 신사업 개척과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 실행을 위해 파견된 인물이다. 2007년 현대기아차 통합부품개발실장을 시작으로 2008년 현대기아차 구매관리사업부장 상무, 2011년 현대기아차 구매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한 뒤 2018년 1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 발표에 맞춰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영선 부사장은 CFO로서 이사회 1석을 차지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의 이사진은 총 9명 규모로, 사내이사는 김 부사장과 CEO인 김정훈 사장, 정진우 부사장 등 3명이다. 회사 내 2명의 부사장 모두 이사회에 포함돼 있다. 이사진 나머지는 사외이사 5명과 기타비상무이사 1명으로 채워졌다. 이사회 위원회의 경우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투명경영위원회 등 총 3개 위원회가 있다. 김 부사장은 이중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보수를 보면 2021년 5억8100만원을 수령했다. 이 가운데 급여가 4억9600만원, 상여는 8500만원이다. 회사 전체에서 2번째, 등기임원 중에서 2번째로 많은 연봉을 가져갔다. 구체적으로 김정훈 사장(11억9400만원)의 다음 순서다. 김 부사장 뒤로는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원이 없어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김정훈 사장은 현대차 출신으로 현대글로비스의 신사업 개척과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 실행을 위해 파견된 인물이다. 2007년 현대기아차 통합부품개발실장을 시작으로 2008년 현대기아차 구매관리사업부장 상무, 2011년 현대기아차 구매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한 뒤 2018년 1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 발표에 맞춰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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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격으로 섬세하고 꼼꼼한 스타일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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