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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균
출생
1966년 02월 (경상남도)
학력
초계종고
경북대 경영학과
약력
1991년 07월
대우조선해양 
2015년 06월
대우조선해양 경영관리담당 경영정상화추진 TFT장(상무)
2019년 09월
대우조선해양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전무)
2022년 04월
한화오션 재경본부 본부장(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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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안호균 대우조선해양 전무는 1966년생으로 초계고등학교(경남),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7월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했다. 2015년 6월 경영관리담당 상무로 승진하면서 경영정상화추진 TFT장을 맡았다. 오랜 기간 경영관리 담당 임원을 맡아 조직 위기관리 대응 부문에서 성과를 보였다. 2019년 9월 전무 승진과 동시에 대우조선해양의 경영전략본부장을 맡았다. 이후 2년 7개월 만인 2022년 4월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을 맡으면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3.05.23]
대우조선해양은 한화그룹에 인수되면서 '한화오션'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인수 후 임원진이 한화그룹측 인사로 대거 교체되며 우영진 전무가 신규 CFO에 낙점됐다. 우영진 전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속으로 '대우조선해양 인수 TF'에서 인수와 관련된 자금 업무를 총괄해 왔다.
안호균 대우조선해양 전무는 1966년생으로 초계고등학교(경남),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7월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했다. 2015년 6월 경영관리담당 상무로 승진하면서 경영정상화추진 TFT장을 맡았다. 오랜 기간 경영관리 담당 임원을 맡아 조직 위기관리 대응 부문에서 성과를 보였다. 2019년 9월 전무 승진과 동시에 대우조선해양의 경영전략본부장을 맡았다. 이후 2년 7개월 만인 2022년 4월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을 맡으면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3.05.23]
대우조선해양은 한화그룹에 인수되면서 '한화오션'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인수 후 임원진이 한화그룹측 인사로 대거 교체되며 우영진 전무가 신규 CFO에 낙점됐다. 우영진 전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속으로 '대우조선해양 인수 TF'에서 인수와 관련된 자금 업무를 총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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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안 전무는 임원 초기 시절을 정성립 전 대우조선해양 대표 밑에서 보냈다. 2015년 5월 안 전무가 대우조선해양 경영관리담당 상무로 승진했을 때 정 전 대표도 대우조선해양의 사령탑에 올랐다. 안 전무는 정 전 대표가 사임한 2019년 3월까지 경영관리담당 상무를 맡았다. 사령탑이 교체되면서 안 전무의 역할도 달라졌다. 2019년 9월 안 전무가 전무로 승진했을 때 대우조선해양의 수장은 이성근 전 대표였다. 이 전 대표 아래에서 안 전무가 맡은 역할은 경영전략본부장이었다. 이 전 대표가 물러난 올해 3월까지 함께 일했다. 2022년 4월부턴 신임 사령탑인 박두선 대표를 보필하며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맡게 됐다. 박 대표는 안 전무가 임원 배지를 처음 달았던 2015년 프로젝트운영담당이었다. 당시 직급은 상무로 안 전무와 동일했다. 안 전무는 대우조선해양에서 몇 안되는 경북대학교 출신 임원이다. 경북대 출신의 임원은 안 전무와 함께 유수준 전무(특수선사업본부장), 장성기 상무(경영관리담당) 등 3명이다. 안 전무는 경영학과, 유 전무는 전자공학과, 장 상무는 경제학과 출신이다. 학번은 유 전무, 안 전무, 장 상무 순이다. 2021년 12월 기준 대우조선해양의 전무 직위는 안 전무를 비롯 권민철 생산본부장, 박형근 사업본부장, 서준룡 조달담당, 우제혁 기술본부장, 유수준 특수선사업본부장, 이영호 지원본부장, 최동규 중앙연구원장 등 8명이 있다. 안 전무는 현대중공업과 합병 추진 과정에서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가교 역할을 맡았다. 대주주인 산업은행과도 스킨십이 좋고 신뢰가 두터운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안 전무는 임원 초기 시절을 정성립 전 대우조선해양 대표 밑에서 보냈다. 2015년 5월 안 전무가 대우조선해양 경영관리담당 상무로 승진했을 때 정 전 대표도 대우조선해양의 사령탑에 올랐다. 안 전무는 정 전 대표가 사임한 2019년 3월까지 경영관리담당 상무를 맡았다. 사령탑이 교체되면서 안 전무의 역할도 달라졌다. 2019년 9월 안 전무가 전무로 승진했을 때 대우조선해양의 수장은 이성근 전 대표였다. 이 전 대표 아래에서 안 전무가 맡은 역할은 경영전략본부장이었다. 이 전 대표가 물러난 올해 3월까지 함께 일했다. 2022년 4월부턴 신임 사령탑인 박두선 대표를 보필하며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맡게 됐다. 박 대표는 안 전무가 임원 배지를 처음 달았던 2015년 프로젝트운영담당이었다. 당시 직급은 상무로 안 전무와 동일했다. 안 전무는 대우조선해양에서 몇 안되는 경북대학교 출신 임원이다. 경북대 출신의 임원은 안 전무와 함께 유수준 전무(특수선사업본부장), 장성기 상무(경영관리담당) 등 3명이다. 안 전무는 경영학과, 유 전무는 전자공학과, 장 상무는 경제학과 출신이다. 학번은 유 전무, 안 전무, 장 상무 순이다. 2021년 12월 기준 대우조선해양의 전무 직위는 안 전무를 비롯 권민철 생산본부장, 박형근 사업본부장, 서준룡 조달담당, 우제혁 기술본부장, 유수준 특수선사업본부장, 이영호 지원본부장, 최동규 중앙연구원장 등 8명이 있다. 안 전무는 현대중공업과 합병 추진 과정에서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가교 역할을 맡았다. 대주주인 산업은행과도 스킨십이 좋고 신뢰가 두터운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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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겠다고 선언한 2019년 대우조선해양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200%대였다. 2018년 호실적을 바탕으로 차입금 상환에 힘써온 덕분에 2020년 부채비율은 167%까지 낮아졌다. 그러나 2021년 1조7547억원의 영업손실로 재무제표상의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며 자본이 대폭 감소했다. 이에 부채비율이 379%까지 치솟으며 불안한 재무구조가 부각됐다. 대우조선해양이 수출입은행을 상대로 발행했던 2조3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부채로 반영할 경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4085%로 상승한다. CB는 상환해야 할 시기가 도래할 수밖에 없고 금리 인상에 따라 규모도 커질 수 있다. 2022년 4월 CFO가 된 안호균 전무에겐 재매각을 위한 부채비율 관리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2021년 108억6000만달러어치 선박을 수주해 목표치 77억달러의 141%를 달성하는 등 일감을 많이 확보하기는 했으나 이 물량이 현금으로 바뀌는 것은 2023년 이후라는 점에서 유동성도 그의 주요 관리 과제 중 하나다.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겠다고 선언한 2019년 대우조선해양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200%대였다. 2018년 호실적을 바탕으로 차입금 상환에 힘써온 덕분에 2020년 부채비율은 167%까지 낮아졌다. 그러나 2021년 1조7547억원의 영업손실로 재무제표상의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며 자본이 대폭 감소했다. 이에 부채비율이 379%까지 치솟으며 불안한 재무구조가 부각됐다. 대우조선해양이 수출입은행을 상대로 발행했던 2조3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부채로 반영할 경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4085%로 상승한다. CB는 상환해야 할 시기가 도래할 수밖에 없고 금리 인상에 따라 규모도 커질 수 있다. 2022년 4월 CFO가 된 안호균 전무에겐 재매각을 위한 부채비율 관리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2021년 108억6000만달러어치 선박을 수주해 목표치 77억달러의 141%를 달성하는 등 일감을 많이 확보하기는 했으나 이 물량이 현금으로 바뀌는 것은 2023년 이후라는 점에서 유동성도 그의 주요 관리 과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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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안호균 전무가 CFO 취임 이후 아직까지는 주요 조달 이력이 없다. 2021년말 기준 대우조선해양의 순차입금은 6120억원이다. 총 자본은 2조8296억원으로 자본에서 순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율(자본조달비율)은 21.63%에 달한다. 2020년 24.84%였던 자본조달비율은 1년새 3%p 이상 줄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본조달비율을 꾸준히 줄이고 있다. 2015년 90%대였던 자본조달비율을 2019년 11%까지 줄인 이후 줄곧 20%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 사이 2015년 7조9068억원이었던 순차입금은 지난해 6120억원으로 감소했다.
안호균 전무가 CFO 취임 이후 아직까지는 주요 조달 이력이 없다. 2021년말 기준 대우조선해양의 순차입금은 6120억원이다. 총 자본은 2조8296억원으로 자본에서 순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율(자본조달비율)은 21.63%에 달한다. 2020년 24.84%였던 자본조달비율은 1년새 3%p 이상 줄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본조달비율을 꾸준히 줄이고 있다. 2015년 90%대였던 자본조달비율을 2019년 11%까지 줄인 이후 줄곧 20%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 사이 2015년 7조9068억원이었던 순차입금은 지난해 6120억원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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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안 전무는 1991년 입사 이후 대우조선해양에서만 근무한 원클럽맨이다. 2015년 6월 상무로 임원 배지를 단 뒤 경영관리, 경영전략 부문을 이끌었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영 정상화 추진 과정에선 태스크포스팀(TFT)의 팀장을 맡아 위기 대응을 주도했다. 2019년엔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경영전략본부 수장을 맡았다. 오랜 시간 경영관리업무를 담당했다. 조직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인정받아 신설된 조직 수장을 맡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대우조선해양의 CFO인 재경본부장은 전통적으로 이사회에 일원으로 참여한다. 2022년 CFO로 선임된 안 전무도 이사회 멤버로 이름을 올려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안건 등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 대우조선해양의 재경본부장은 부사장급 인사가 맡았던 것을 감안하면 이른 시일 내에 부사장 승진도 무게가 실린다.
안 전무는 1991년 입사 이후 대우조선해양에서만 근무한 원클럽맨이다. 2015년 6월 상무로 임원 배지를 단 뒤 경영관리, 경영전략 부문을 이끌었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영 정상화 추진 과정에선 태스크포스팀(TFT)의 팀장을 맡아 위기 대응을 주도했다. 2019년엔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경영전략본부 수장을 맡았다. 오랜 시간 경영관리업무를 담당했다. 조직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인정받아 신설된 조직 수장을 맡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대우조선해양의 CFO인 재경본부장은 전통적으로 이사회에 일원으로 참여한다. 2022년 CFO로 선임된 안 전무도 이사회 멤버로 이름을 올려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안건 등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상 대우조선해양의 재경본부장은 부사장급 인사가 맡았던 것을 감안하면 이른 시일 내에 부사장 승진도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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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안 전무는 2015년 대우조선해양이 단행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당시 대우조선해양은 414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는데 임직원들의 약 82.4%인 1만200여명이 격려금 중 기준임금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빼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안 전무도 유상증자에 합류했다.
안 전무는 2015년 대우조선해양이 단행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당시 대우조선해양은 414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는데 임직원들의 약 82.4%인 1만200여명이 격려금 중 기준임금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빼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안 전무도 유상증자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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