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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배무근
출생
1968년 10월 (경상북도)
학력
경북고
서울대 불어교육
약력
1994년 07월
KG동부제철 
2010년 10월
휴림로봇 CFO(상무)
2014년 05월
코아비스 CFO(상무)
[현]2018년 04월
케이카 경영지원부문장 CFO(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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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배무근 전무는 1968년생으로 경상북도 출신이다. 1987년 2월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에 진학했다. 대학을 졸업하던 1994년 동부제철에 입사하면서 동부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동부그룹에서 오랜 기간 경영관리 업무를 맡으며 재무 관련 역량을 쌓았다. CFO에 오른 것은 2010년 10월이다. 동부그룹이 2009년 인수한 동부로봇(옛 다사로봇)에 CFO로 부임했다. 당시 직급은 상무였다. 동부로봇은 2009년 매출 171억원에 26억원의 영업적자를 거뒀다. 하지만 2010년 흑자전환했고 매출은 317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배 전무는 당시 동부로봇이 동부그룹에 편입되면서 판매 협상력 등 여러 측면에서 덕을 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부로봇은 동부그룹이 어려워지며 외부에 매각됐고 현재 사명은 휴림로봇이다. 배 전무는 동부그룹을 떠난 뒤에도 CFO로 계속 활약했다. 2014년 5월 코아비스 CFO로 부임했다. 코아비스는 한앤컴퍼니가 2012년 인수한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한앤컴퍼니는 2012년 코아비스 개인 대주주의 지분을 매입한 뒤 2013년 주요 주주인 S&T모티브의 잔여 지분을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인수 후 배 전무가 가치제고(밸류업)를 위한 핵심 인물로 영입된 셈이다. 코아비스를 거친 뒤 또 다른 한앤컴퍼니의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이동했다. 2018년 4월 케이카 CFO로 취임했다. 케이카는 한앤컴퍼니가 인수한 뒤 상장(IPO)를 추진하고 있었다. 배 전무는 막중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뒤 CFO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배무근 전무는 1968년생으로 경상북도 출신이다. 1987년 2월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에 진학했다. 대학을 졸업하던 1994년 동부제철에 입사하면서 동부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동부그룹에서 오랜 기간 경영관리 업무를 맡으며 재무 관련 역량을 쌓았다. CFO에 오른 것은 2010년 10월이다. 동부그룹이 2009년 인수한 동부로봇(옛 다사로봇)에 CFO로 부임했다. 당시 직급은 상무였다. 동부로봇은 2009년 매출 171억원에 26억원의 영업적자를 거뒀다. 하지만 2010년 흑자전환했고 매출은 317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배 전무는 당시 동부로봇이 동부그룹에 편입되면서 판매 협상력 등 여러 측면에서 덕을 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부로봇은 동부그룹이 어려워지며 외부에 매각됐고 현재 사명은 휴림로봇이다. 배 전무는 동부그룹을 떠난 뒤에도 CFO로 계속 활약했다. 2014년 5월 코아비스 CFO로 부임했다. 코아비스는 한앤컴퍼니가 2012년 인수한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한앤컴퍼니는 2012년 코아비스 개인 대주주의 지분을 매입한 뒤 2013년 주요 주주인 S&T모티브의 잔여 지분을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인수 후 배 전무가 가치제고(밸류업)를 위한 핵심 인물로 영입된 셈이다. 코아비스를 거친 뒤 또 다른 한앤컴퍼니의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이동했다. 2018년 4월 케이카 CFO로 취임했다. 케이카는 한앤컴퍼니가 인수한 뒤 상장(IPO)를 추진하고 있었다. 배 전무는 막중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뒤 CFO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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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배 전무가 동부그룹을 떠난 뒤 호흡을 맞춘 경영진으로는 이인영 전 한온시스템 대표집행임원이 있다. 이 전 대표는 GM에 근무한 자동차업계 전문가로 한앤컴퍼니가 코아비스를 인수한 뒤 대표로 합류했다. 당시 배 전무와 업무적으로 긴밀히 소통했다. 그 뒤 이 전 대표는 한온시스템 대표, 배 전무는 케이카로 이동해 각자 다른 한앤컴퍼니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옮겼다. 이 전 대표는 2018년말 한온시스템 고문으로 물러난 뒤 2019년 한온시스템을 떠났다. 배 전무는 학맥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졸업한 경북고는 대구의 명문으로 대통령을 포함한 3부 요인을 모두 배출했다. 다수의 경제인, 법조인, 언론인, 장성, 스포츠인 등의 모교로 잘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이 경북고를 나왔다. 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남인 고 이맹희 CJ 회장도 경북고 출신이며 한준호 삼천리 회장 역시 동문이다. 서울대 불어교육과 동문 중 대표적인 경영인으로는 박찬종 전 현대해상화재보험 사장이 있다. 박 전 사장은 당시 3연임을 하며 금융업계의 장수 CEO로 유명했다.
배 전무가 동부그룹을 떠난 뒤 호흡을 맞춘 경영진으로는 이인영 전 한온시스템 대표집행임원이 있다. 이 전 대표는 GM에 근무한 자동차업계 전문가로 한앤컴퍼니가 코아비스를 인수한 뒤 대표로 합류했다. 당시 배 전무와 업무적으로 긴밀히 소통했다. 그 뒤 이 전 대표는 한온시스템 대표, 배 전무는 케이카로 이동해 각자 다른 한앤컴퍼니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옮겼다. 이 전 대표는 2018년말 한온시스템 고문으로 물러난 뒤 2019년 한온시스템을 떠났다. 배 전무는 학맥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졸업한 경북고는 대구의 명문으로 대통령을 포함한 3부 요인을 모두 배출했다. 다수의 경제인, 법조인, 언론인, 장성, 스포츠인 등의 모교로 잘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이 경북고를 나왔다. 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남인 고 이맹희 CJ 회장도 경북고 출신이며 한준호 삼천리 회장 역시 동문이다. 서울대 불어교육과 동문 중 대표적인 경영인으로는 박찬종 전 현대해상화재보험 사장이 있다. 박 전 사장은 당시 3연임을 하며 금융업계의 장수 CEO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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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배 전무는 한앤컴퍼니의 부름을 받아 코아비스를 거쳐 케이카에 둥지를 틀었다. 코아비스의 CFO로 있는 동안 안정적인 재무관리에 성공했지만 케이카에서는 이전과 차원이 다른 과제가 요구됐다. 한앤컴퍼니가 케이카를 인수한 뒤 상장(IPO)을 추진했기 때문이다. 배 전무 개인적으로도 큰 도전이었다. 케이카는 NH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 뒤 IPO를 추진했다. 다만 추진 과정에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애초 공모가를 산정할 때 해외기업과 비교한 1.59배의 주가매출비율(PSR)을 적용해 공모희망가 범위를 3만4300원에서 4만3200원으로 정했다. 그런데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하단 이하를 써낸 기관들이 38.8%(수량기준)나 나왔다. 결국 공모가는 2만5000원으로 크게 낮춰졌다. 이를 제외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상장이 진행됐다. 2021년 연간 기준 실적과 재무는 개선됐다. 그가 2018년 CFO로 부임한 뒤 케이카는 성장가도를 달렸다. 2019년에는 처음으로 별도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2020년과 2021년에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1년에는 1조902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20년말 100.2%, 2021년말 99.7%로 재무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방어했다. 케이카의 총차입금은 설립 후 증가 추세다. 2018년 말 974억원에서 2019년 말 1468억원으로 뛰었다. 2020년 말에는 1367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2021년 말 다시 2113억원으로 증가했다. 2022년 1분기 말에는 2104억원으로 줄었으나 2000억원 이상을 유지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1년 말 99.7%를 기록했다. 2018년 말 이후 3년 만에 100% 이하로 내린 수치였지만 2022년 1분기 말 122%로 상승했다. 2022년 1분기 말 차입금 의존도는 38.1%로 2021년 말 38.4%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배 전무는 한앤컴퍼니의 부름을 받아 코아비스를 거쳐 케이카에 둥지를 틀었다. 코아비스의 CFO로 있는 동안 안정적인 재무관리에 성공했지만 케이카에서는 이전과 차원이 다른 과제가 요구됐다. 한앤컴퍼니가 케이카를 인수한 뒤 상장(IPO)을 추진했기 때문이다. 배 전무 개인적으로도 큰 도전이었다. 케이카는 NH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 뒤 IPO를 추진했다. 다만 추진 과정에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애초 공모가를 산정할 때 해외기업과 비교한 1.59배의 주가매출비율(PSR)을 적용해 공모희망가 범위를 3만4300원에서 4만3200원으로 정했다. 그런데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하단 이하를 써낸 기관들이 38.8%(수량기준)나 나왔다. 결국 공모가는 2만5000원으로 크게 낮춰졌다. 이를 제외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상장이 진행됐다. 2021년 연간 기준 실적과 재무는 개선됐다. 그가 2018년 CFO로 부임한 뒤 케이카는 성장가도를 달렸다. 2019년에는 처음으로 별도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2020년과 2021년에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1년에는 1조902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20년말 100.2%, 2021년말 99.7%로 재무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방어했다. 케이카의 총차입금은 설립 후 증가 추세다. 2018년 말 974억원에서 2019년 말 1468억원으로 뛰었다. 2020년 말에는 1367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2021년 말 다시 2113억원으로 증가했다. 2022년 1분기 말에는 2104억원으로 줄었으나 2000억원 이상을 유지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1년 말 99.7%를 기록했다. 2018년 말 이후 3년 만에 100% 이하로 내린 수치였지만 2022년 1분기 말 122%로 상승했다. 2022년 1분기 말 차입금 의존도는 38.1%로 2021년 말 38.4%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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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케이카가 IPO를 통해 조달한 금액은 총 3366억원이다. 이중 3066억원이 구주매출로 케이카에 유입된 자금은 301억원 수준이다. 공모가가 IPO 추진 초기보다 낮아진 탓에 조달한 금액이 크지 않았다. 케이카는 301억원 중 153억원은 시설자금, 134억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케이카는 전환사채를 통해 자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1년 5월 28일 3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만기일은 2024년 5월 28일이다. 전환청구 가능기간은 2022년 5월 28일부터 2024년 4월 28일이다. 애초 전환가격은 주당 4만525원이었는데 2021년 11월 17일 4만136원으로 조정했다. 케이카는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중 차입금 상환에 250억원을 투입했다. 나머지 50억원은 조이렌트카 인수 관련 유보금 지급 용도로 사용했다. 케이카는 차입을 주로 활용한다. 총차입금은 2018년말 974억원에서 2022년 1분기말에는 2104억원까지 늘었다. 2022년 1분기말 단기차입금은 144억원이다. KDB산업은행에서 산업운영자금 목적으로 120억원, KB국민은행에서 일반시설자금 명목으로 24억원을 빌렸다. 이자율은 각각 2.33~2.57%, 2.93%다. 2022년 1분기말 장기차입금은 1032억원이다. 장기차입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출은 KDB산업은행에 빌려준 1000억원이다. 이자율은 3.98%, 운용자금 목적으로 차입했다.
케이카가 IPO를 통해 조달한 금액은 총 3366억원이다. 이중 3066억원이 구주매출로 케이카에 유입된 자금은 301억원 수준이다. 공모가가 IPO 추진 초기보다 낮아진 탓에 조달한 금액이 크지 않았다. 케이카는 301억원 중 153억원은 시설자금, 134억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케이카는 전환사채를 통해 자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1년 5월 28일 3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만기일은 2024년 5월 28일이다. 전환청구 가능기간은 2022년 5월 28일부터 2024년 4월 28일이다. 애초 전환가격은 주당 4만525원이었는데 2021년 11월 17일 4만136원으로 조정했다. 케이카는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중 차입금 상환에 250억원을 투입했다. 나머지 50억원은 조이렌트카 인수 관련 유보금 지급 용도로 사용했다. 케이카는 차입을 주로 활용한다. 총차입금은 2018년말 974억원에서 2022년 1분기말에는 2104억원까지 늘었다. 2022년 1분기말 단기차입금은 144억원이다. KDB산업은행에서 산업운영자금 목적으로 120억원, KB국민은행에서 일반시설자금 명목으로 24억원을 빌렸다. 이자율은 각각 2.33~2.57%, 2.93%다. 2022년 1분기말 장기차입금은 1032억원이다. 장기차입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출은 KDB산업은행에 빌려준 1000억원이다. 이자율은 3.98%, 운용자금 목적으로 차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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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케이카는 한앤컴퍼니가 2018년 SK엔카의 오프라인부문(SK엔카 직영)을 인수해 만든 기업이다. 배 전무는 2018년 4월부터 케이카의 CFO로 취임했다. 한앤컴퍼니의 다른 포트폴리오 기업인 코아비스에서 CFO로 일하다가 재차 신뢰를 받았다는 점에서 한앤컴퍼니가 피인수 기업 경영에 중용하는 '믿을맨'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케이카 CFO로 일한 지 4년이 넘었다는 점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조직 구조에서도 배 전무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다. 배 전무가 맡는 경영지원부문 휘하에는 재무 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부서가 있다. 기획담당, 경영관리담당, IT본부, 윤리경영담당을 지휘하고 있다. 단순한 재무 관리를 넘어서 확장된 CFO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배 전무는 케이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이 부여된 9명의 임원 중 하나다. 다만 2021년 8월 19일 이사회 결의로 9명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이 줄었고 배 전무 몫도 감소했다. 배 전무에 최초 부여된 수량은 보통주 35만1300주였다. 하지만 수량 조정으로 5만2695주가 줄어 29만8605주가 됐다.
케이카는 한앤컴퍼니가 2018년 SK엔카의 오프라인부문(SK엔카 직영)을 인수해 만든 기업이다. 배 전무는 2018년 4월부터 케이카의 CFO로 취임했다. 한앤컴퍼니의 다른 포트폴리오 기업인 코아비스에서 CFO로 일하다가 재차 신뢰를 받았다는 점에서 한앤컴퍼니가 피인수 기업 경영에 중용하는 '믿을맨'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케이카 CFO로 일한 지 4년이 넘었다는 점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조직 구조에서도 배 전무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다. 배 전무가 맡는 경영지원부문 휘하에는 재무 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부서가 있다. 기획담당, 경영관리담당, IT본부, 윤리경영담당을 지휘하고 있다. 단순한 재무 관리를 넘어서 확장된 CFO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배 전무는 케이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이 부여된 9명의 임원 중 하나다. 다만 2021년 8월 19일 이사회 결의로 9명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이 줄었고 배 전무 몫도 감소했다. 배 전무에 최초 부여된 수량은 보통주 35만1300주였다. 하지만 수량 조정으로 5만2695주가 줄어 29만8605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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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2022년 들어 금리 인상 등 불확실성 증대로 국내 상장사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케이카 역시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주가 방어가 배 전무의 고민으로 지목된다. 케이카는 2021년 10월 코스피에 상장하는 과정에서 공모가를 하향 조정하는 아픔을 겪었다. 최종적으로 공모가는 2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그 후 2021년 12월에는 주당 4만원을 돌파하는 등 우려를 씻는 듯 싶었다. 하지만 2022년 들어 주가가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7월 1일 종가는 1만9750원으로 다시 공모가 아래로 내려왔다.
2022년 들어 금리 인상 등 불확실성 증대로 국내 상장사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케이카 역시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주가 방어가 배 전무의 고민으로 지목된다. 케이카는 2021년 10월 코스피에 상장하는 과정에서 공모가를 하향 조정하는 아픔을 겪었다. 최종적으로 공모가는 2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그 후 2021년 12월에는 주당 4만원을 돌파하는 등 우려를 씻는 듯 싶었다. 하지만 2022년 들어 주가가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7월 1일 종가는 1만9750원으로 다시 공모가 아래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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