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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송기호
출생
1971년 05월 (전라북도)
학력
전주고
서울대 경영학
서울대 경영학 석사
약력
1996년
삼일회계법인 
2008년
KT 전략투자담당 부장
2012년
대웅제약 재무팀 이사
2015년 12월
한미사이언스 재무회계기획 CFO(상무)
[현]2023년 03월
대웅제약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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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송기호 대웅 CFO(부사장)는 1971년 5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전주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했고 동대학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회계사 출신으로 1996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12년간 근무했다. 2008년 KT 전략투자담당 부장을 역임한 이후 2012년 대웅제약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대웅그룹에 있는 동안 ㈜대웅 재무담당을 비롯해 계열사인 대웅바이오의 감사를 맡기도 했다. 한미사이언스로 적을 옮긴 것은 2016년으로 CFO 직책이 부여됐다. 한미사이언스에서 2023년 2월까지 7년간 재무를 총괄했다. 대웅그룹에는 2023년 재합류했다. 보톨리눔 톡신제제 '나보타'를 통한 사세확장을 앞두고 윤재춘 (주)대웅 대표의 호출을 받았다. 그룹에선 지주사 (주)대웅의 공식 CFO 역할을 부여했다. 공식직함은 없지만 계열사인 대웅의 재무도 총괄하고 있다. 전임자였던 장영호 CFO가 회계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송 부사장이 빈 자리를 채웠다.
송기호 대웅 CFO(부사장)는 1971년 5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전주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했고 동대학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회계사 출신으로 1996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12년간 근무했다. 2008년 KT 전략투자담당 부장을 역임한 이후 2012년 대웅제약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대웅그룹에 있는 동안 ㈜대웅 재무담당을 비롯해 계열사인 대웅바이오의 감사를 맡기도 했다. 한미사이언스로 적을 옮긴 것은 2016년으로 CFO 직책이 부여됐다. 한미사이언스에서 2023년 2월까지 7년간 재무를 총괄했다. 대웅그룹에는 2023년 재합류했다. 보톨리눔 톡신제제 '나보타'를 통한 사세확장을 앞두고 윤재춘 (주)대웅 대표의 호출을 받았다. 그룹에선 지주사 (주)대웅의 공식 CFO 역할을 부여했다. 공식직함은 없지만 계열사인 대웅의 재무도 총괄하고 있다. 전임자였던 장영호 CFO가 회계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송 부사장이 빈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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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송기호 부사장은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와 서울대 선후배 지간이다. 전승호 대표가 1975년생으로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전 대표는 서울대 대학원 석사, 알토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거쳐 2010년부터 글로벌 파트에서 근무했다. 장영호 전 CFO 역시 서울대 경영학 출신으로 선후배 관계다. 장 본부장은 1973년 6월생이다.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10년간 경험을 쌓았다. 송 부사장도 삼일회계법인에서 1996년부터 10여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다.
[2024.01.11]
대웅제약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성수 부사장(나보타사업본부장)을 내정했다. 전승호, 이창재 각자대표의 임기는 2024년 3월까지로 전승호 대표는 물러난다. 박성수 부사장은 송기호 부사장과 같은 서울대 출신이다. 1976년생으로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다.
송기호 부사장은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와 서울대 선후배 지간이다. 전승호 대표가 1975년생으로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전 대표는 서울대 대학원 석사, 알토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거쳐 2010년부터 글로벌 파트에서 근무했다. 장영호 전 CFO 역시 서울대 경영학 출신으로 선후배 관계다. 장 본부장은 1973년 6월생이다.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10년간 경험을 쌓았다. 송 부사장도 삼일회계법인에서 1996년부터 10여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다.
[2024.01.11]
대웅제약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성수 부사장(나보타사업본부장)을 내정했다. 전승호, 이창재 각자대표의 임기는 2024년 3월까지로 전승호 대표는 물러난다. 박성수 부사장은 송기호 부사장과 같은 서울대 출신이다. 1976년생으로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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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대웅제약은 2019년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를 둘러싼 소송전에 직면했다. 2019년 1월 메디톡스와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사업 관련 파트너사 앨러간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상대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메디톡스의 균주 생산공정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대규모 소송 비용이 발생한 탓에 재무여건은 크게 악화됐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소요된 소송 비용은 527억원에 달했다. ITC는 2021년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주보'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포함한 최종 결정을 무효화했다. 메디톡스는 국내에서도 대웅제약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에 대해 50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도 했다. 소송과 관련한 공시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소송전 이후 나보타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2020년 말 30억원대까지 떨어졌던 당기순이익은 2021년에 350억원대로 올라섰다. 2022년 말에는 48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부채비율은 2022년 말 108%에서 2023년 1분기말 103%로 낮아졌다.
대웅제약은 2019년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를 둘러싼 소송전에 직면했다. 2019년 1월 메디톡스와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사업 관련 파트너사 앨러간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상대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메디톡스의 균주 생산공정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대규모 소송 비용이 발생한 탓에 재무여건은 크게 악화됐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소요된 소송 비용은 527억원에 달했다. ITC는 2021년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주보'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포함한 최종 결정을 무효화했다. 메디톡스는 국내에서도 대웅제약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에 대해 50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도 했다. 소송과 관련한 공시지연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소송전 이후 나보타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2020년 말 30억원대까지 떨어졌던 당기순이익은 2021년에 350억원대로 올라섰다. 2022년 말에는 48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부채비율은 2022년 말 108%에서 2023년 1분기말 103%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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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대웅제약은 부채자본시장에서 주로 차환 목적의 조달에 나섰다. 3년물 공모채로 2019년 4월 1000억원, 10월 1000억원을 조달했다. 2020년에는 투심이 위축되면서 공모채를 발행하지 않았다. 다른 기업들의 A급 공모채 수요예측 결과 미매각이 발생한 영향도 작용했다. 같은 해 10월에 만기가 도래한 900억원의 물량은 금융권 대출을 통해 해결했다. 2021년에는 공모채를 발행해 900억원을 조달했다. 모집액의 4배를 웃도는 34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신용등급이 A+로 유지된 데다가 소송 리스크가 사라진 덕에 투심이 회복됐다. 나보타 사업 확장 차원에서 대웅제약은 2023년 자사주 약 42만7000주를 지주사인 대웅에 처분해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대웅제약은 부채자본시장에서 주로 차환 목적의 조달에 나섰다. 3년물 공모채로 2019년 4월 1000억원, 10월 1000억원을 조달했다. 2020년에는 투심이 위축되면서 공모채를 발행하지 않았다. 다른 기업들의 A급 공모채 수요예측 결과 미매각이 발생한 영향도 작용했다. 같은 해 10월에 만기가 도래한 900억원의 물량은 금융권 대출을 통해 해결했다. 2021년에는 공모채를 발행해 900억원을 조달했다. 모집액의 4배를 웃도는 34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신용등급이 A+로 유지된 데다가 소송 리스크가 사라진 덕에 투심이 회복됐다. 나보타 사업 확장 차원에서 대웅제약은 2023년 자사주 약 42만7000주를 지주사인 대웅에 처분해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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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송기호 CFO는 지주사 대웅의 등기임원으로 선임돼 있다. 기존 대웅의 사내이사였던 박성수 부사장이 대웅제약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되면서 빈 자리를 채우게 됐다. 대웅제약에는 공식 직함이 없지만 CFO 역할을 맡고 있다. 대웅제약의 보드 멤버로 포함돼 있지 않다.
송기호 CFO는 지주사 대웅의 등기임원으로 선임돼 있다. 기존 대웅의 사내이사였던 박성수 부사장이 대웅제약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되면서 빈 자리를 채우게 됐다. 대웅제약에는 공식 직함이 없지만 CFO 역할을 맡고 있다. 대웅제약의 보드 멤버로 포함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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