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ompany
Market
IR
People & Opinion
Prism
CFOs
Archive
업데이트 내역이 없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about CFO
Track Record
재무 조직
다중검색
SK실트론
이정훈
출생
1974년 05월
학력
연세대 경영학
연세대 경영학 석사
약력
2017년
SK SUPEX추구협의회 사업개발담당 팀장
2018년
SK SUPEX추구협의회 사업개발담당 임원
2019년
SK 투자센터그룹 그룹장
2021년
SK 사업개발담당 임원
[현]2023년 01월
SK실트론 기업가치혁신본부 본부장, CFO
프로필수정
원문 수정
내용 추가
작성지침
CFO프로필 내 이력, 인맥, 파이낸셜스토리, 조달, 사내위상, 특이사항 항목은 회원에 한하여 내용을 추가하거나 원문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용추가]
는
코멘트 입력시 원문 하단에 덧글형식으로 내용이 게재됩니다.
[원문수정]
은
원문을 수정한 내용을 입력한 후 관리자 요청을 하면 승인시 내용이 반영됩니다.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평가나 근거 없는 비방, 욕설이나 비속어를 게시할 시 사전 통보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력
이정훈 기업가치혁신본부장은 1974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석사를 마쳤다. 2017년부터 SK그룹의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 SUPEX추구협의회에서 활동했다. 사업개발담당 팀장을 거쳐, 2018년 사업개발담당 임원으로 올라섰다. 2019년엔 그룹 지주사인 SK 투자센터그룹장으로 이동했다. 2023년 1월부터 SK실트론으로 자리를 옮겨 CFO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가치혁신본부장 임기를 시작했다.
이정훈 기업가치혁신본부장은 1974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석사를 마쳤다. 2017년부터 SK그룹의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 SUPEX추구협의회에서 활동했다. 사업개발담당 팀장을 거쳐, 2018년 사업개발담당 임원으로 올라섰다. 2019년엔 그룹 지주사인 SK 투자센터그룹장으로 이동했다. 2023년 1월부터 SK실트론으로 자리를 옮겨 CFO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가치혁신본부장 임기를 시작했다.
관리자 요청
등록
인맥
이 본부장는 정희균 SK실트론 재무관리실장과 손발을 맞추고 있다. 정 실장은 2019년부터 재무관리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전에는 SK와 SK텔레콤의 재무 파트 실무를 담당했다.
이 본부장는 정희균 SK실트론 재무관리실장과 손발을 맞추고 있다. 정 실장은 2019년부터 재무관리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전에는 SK와 SK텔레콤의 재무 파트 실무를 담당했다.
관리자 요청
등록
파이낸셜 스토리
SK실트론은 차입금 중심의 재무 전략을 구사하며 증설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2년 말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2조원에 육박한다. 2023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순차입금은 1조5370억원에 달한다. 2023~2024년 자본적 지출(CAPEX) 규모는 약 2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CAPEX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2023년 1분기에 약 2326억원을 투입했다. 전년 동기(1535억원)대비 51% 늘었다. 2018년 이전까지는 연간 2000억원을 넘지 않았으나, 2018년 6756억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다. 2019년 5392억원, 2020년 3331억원, 2021년 3920억원 수준을 유지하다 2022년 7737억원 규모 CAPEX를 집행했다. 2026년까지 총 2조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해 추가 조달이 필요할 수도 있다. 현재(2023년 1분기) 진행 중인 증설이 마무리되면 생산능력(CAPA)이 향상된다. 매출을 늘리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개선한다면 대규모 투자 부담을 일부 방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실트론은 차입금 중심의 재무 전략을 구사하며 증설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2022년 말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2조원에 육박한다. 2023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순차입금은 1조5370억원에 달한다. 2023~2024년 자본적 지출(CAPEX) 규모는 약 2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CAPEX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2023년 1분기에 약 2326억원을 투입했다. 전년 동기(1535억원)대비 51% 늘었다. 2018년 이전까지는 연간 2000억원을 넘지 않았으나, 2018년 6756억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다. 2019년 5392억원, 2020년 3331억원, 2021년 3920억원 수준을 유지하다 2022년 7737억원 규모 CAPEX를 집행했다. 2026년까지 총 2조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해 추가 조달이 필요할 수도 있다. 현재(2023년 1분기) 진행 중인 증설이 마무리되면 생산능력(CAPA)이 향상된다. 매출을 늘리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개선한다면 대규모 투자 부담을 일부 방어할 수 있을 전망이다.
관리자 요청
등록
조달
SK실트론은 회사채 발행 위주로 조달 전략을 펴고 있다. 이 본부장 부임 이전인 2022년 사채를 발행해 3000억원을 조달했다. 이 CFO 부임 이후 지금(2023년 5월)까지 발행한 사채는 없다. 2023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단기차입금은 약 4795억원, 사채를 포함한 장기차입금은 1조1086억원 수준이다. 장기차입금 중 사채는 약 4490억원 규모다.
[2023.09.06]
SK실트론은 회사채 2990억원을 발행했다. 1년 반만에 재개한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당초 모집액(1500억원) 대비 8배를 상회하는 1조2000억원의 주문을 받으며 증액 발행을 결정했다. 2022년 2월 공모채 1700억원을 발행하기 위한 수요예측에서 2020억원의 수요를 모으는 데 그쳤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번 공모채 흥행 배경은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영향을 미쳤다. 2023년 5~6월, 한신평과 나이스신용평가는 영업 실적 개선을 이유로 SK실트론의 기업신용등급을 A+로 상향했다. 반면 한기평은 2023년 9월 현재 여전히 A0를 유지하고 있어 SK실트론의 신용등급은 스플릿 상태다.
[2024.01.17]
SK실트론은 2년물 800억원, 3년물 1200억원 등 총 20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당초 1000억을 목표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1조원에 가까운 유효수요를 확보하며 최대규모로 증액 발행을 결정했다. 이자율은 각각 민평 금리 대비 19bp, 40bp 언더로 발행한다. 특히 3년물의 경우 수요예측에서 제시한 금리 하단(30bp) 보다도 낮다.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마련한 자금 중 1200억원은 2023년 5월 조달한 단기차입금 상환에, 800억원은 자재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SK실트론은 회사채 발행 위주로 조달 전략을 펴고 있다. 이 본부장 부임 이전인 2022년 사채를 발행해 3000억원을 조달했다. 이 CFO 부임 이후 지금(2023년 5월)까지 발행한 사채는 없다. 2023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단기차입금은 약 4795억원, 사채를 포함한 장기차입금은 1조1086억원 수준이다. 장기차입금 중 사채는 약 4490억원 규모다.
[2023.09.06]
SK실트론은 회사채 2990억원을 발행했다. 1년 반만에 재개한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당초 모집액(1500억원) 대비 8배를 상회하는 1조2000억원의 주문을 받으며 증액 발행을 결정했다. 2022년 2월 공모채 1700억원을 발행하기 위한 수요예측에서 2020억원의 수요를 모으는 데 그쳤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번 공모채 흥행 배경은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영향을 미쳤다. 2023년 5~6월, 한신평과 나이스신용평가는 영업 실적 개선을 이유로 SK실트론의 기업신용등급을 A+로 상향했다. 반면 한기평은 2023년 9월 현재 여전히 A0를 유지하고 있어 SK실트론의 신용등급은 스플릿 상태다.
[2024.01.17]
SK실트론은 2년물 800억원, 3년물 1200억원 등 총 20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당초 1000억을 목표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1조원에 가까운 유효수요를 확보하며 최대규모로 증액 발행을 결정했다. 이자율은 각각 민평 금리 대비 19bp, 40bp 언더로 발행한다. 특히 3년물의 경우 수요예측에서 제시한 금리 하단(30bp) 보다도 낮다.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마련한 자금 중 1200억원은 2023년 5월 조달한 단기차입금 상환에, 800억원은 자재 매입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관리자 요청
등록
사내위상
SK실트론은 2017년 SK그룹에 편입된 이후 2022년까지 CFO 역할을 하는 임원을 교체하지 않았다. 공식적으로 CFO 직책을 두지 않고, 기업가치혁신본부장이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부임 직후 SK실트론 사내이사로도 선임됐다. SK실트론은 줄곧 사내이사 자리는 대표이사와 CFO 역할을 수행하는 임원 두 사람에게 맡기고 있다. 이 본부장은 SK그룹에서 사업개발 전문가로 경력을 쌓아온 만큼 그동안 재무와 경영지원 분야를 거쳤던 전임자와 비교해 이력에서 차별성이 있다.
SK실트론은 2017년 SK그룹에 편입된 이후 2022년까지 CFO 역할을 하는 임원을 교체하지 않았다. 공식적으로 CFO 직책을 두지 않고, 기업가치혁신본부장이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부임 직후 SK실트론 사내이사로도 선임됐다. SK실트론은 줄곧 사내이사 자리는 대표이사와 CFO 역할을 수행하는 임원 두 사람에게 맡기고 있다. 이 본부장은 SK그룹에서 사업개발 전문가로 경력을 쌓아온 만큼 그동안 재무와 경영지원 분야를 거쳤던 전임자와 비교해 이력에서 차별성이 있다.
관리자 요청
등록
특이사항
이 본부장은 SUPEX추구협의회에서 사업개발을 담당해본 만큼 사업 가능성을 진단하고 사업화를 실행해 본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SK실트론은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 등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본부장은 SUPEX추구협의회에서 사업개발을 담당해본 만큼 사업 가능성을 진단하고 사업화를 실행해 본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SK실트론은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 등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리자 요청
등록
관련기사
현금흐름 둔화에도 투자 늘린 SK실트론, 믿는 구석은
한신평, SK실트론 선제적 등급상향 'A0→A+'
SK스퀘어 윤풍영 전 CIO, 인적분할·포트폴리오 재편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