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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픽스레이 최장열

  • 출생
    • 1982년 12월
  • 학력
    건양대 세무학
  • 약력
    2009년 02월  한국내화 회계기획과 (팀원)
    2013년 01월  레이언스 재경팀 팀장
    2019년 08월  바이젠셀 재무팀 팀장
    [현]2023년 04월  듀오픽스레이 경영관리팀 팀장(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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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최장열 팀장은 1982년 12월생으로 건양대 세무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 2월 한국내화에 입사해 회계기획과 부서원으로 근무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 레이언스 재경팀장으로 합류한 뒤 회사의 코스닥 상장 추진에 관여했다. 최 팀장은 2019년 바이젠셀로 자리를 옮겼다. 재무팀장과 커뮤니케이션팀장 직책을 함께 맡으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실무와 투자자 소통(IR)을 담당했다. 2023년 4월 듀오픽스레이에 합류해 기술특례상장 준비를 위한 실무 작업에 나섰다. 경영관리팀을 이끌며 실질적인 CFO 역할도 겸하고 있다.

인맥

듀오픽스레이는 상장을 준비하면서 대외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상장 실무를 총괄할 수 있는 인력을 영입하고자 했다. 최 팀장은 바이젠셀에서 재무팀장과 커뮤니케이션팀장 역할을 겸했다. 전승익 대표는 최 팀장에게 바이젠셀에서와 같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2023년초 합류를 제안했다. 바이젠셀은 2021년 기술특례 상장 제도를 활용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파이낸셜 스토리

2022년 말 기준 듀오픽스레이 부채비율은 24.3%다. 2021년 말 55.5%와 견줘보면 31.2%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IPO 준비를 위해 재무상태 개선에 집중한 결과다. 최 팀장은 듀오픽스레이의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실무 업무와 자금조달, 관리를 전반적으로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듀오픽스레이는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전환우선주(CPS) 발행 등의 방식을 구사하며 자금을 조달해왔다. 2018년 처음으로 외부 투자 유치를 시작했다. 듀오픽스레이는 2019년 아주IB투자, BNH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30억원 규모로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받았다. 2020년에는 시리즈B 라운드를 진행했다. 우리벤처파트너스(당시 KTB네트워크),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퀀텀벤처스코리아, BNH인베스트먼트, 에트리홀딩스로부터 61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2022년 9월에는 시리즈C 라운드를 진행해 102억원을 확보했다. 우리벤처파트너스(당시 다올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이앤벤처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40억원을 납입했다. 원익투자파트너스, SBI인베스트먼트 등 신규 투자자들은 62억원을 집행했다. 2023년 5월 말 기준 누적 조달 금액은 199억원이다.

조달

2023년 5월 말 기준으로 듀오픽스레이는 기술특례상장 방식으로 공모자금을 조달하는 계획을 세웠다. 확보하는 자금은 엑스레이디텍터 제품 양산과 기술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최 팀장이 듀오픽스레이에 합류한 2023년 4월부터 2023년 5월 말까지 자금을 조달한 내역은 드러나지 않는다.

사내위상

최 팀장은 2023년 5월 말 기준으로 이사회에 속해 있지 않다. 과거 바이젠셀과 레이언스에 근무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원 부서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으며 상장 준비 작업을 총괄하고 있다. 향후 듀오픽스레이가 상장한다면 재무 총괄과 IR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젠셀에서 그는 커뮤니케이션팀 총괄 역할을 하며 상장 이후 IR 활동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