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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용
출생
1972년 01월
학력
1997년
연세대 경영학
1993년
개포고
약력
2000년 01월
삼정KPMG 
2010년 01월
도레이케미칼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2017년 01월
웅진 기획조정실 (실장)
2019년 01월
코웨이 (대표이사)
2020년 01월
삼립지에프에스 (대표이사)
[현]2021년 01월
잡코리아 경영관리본부 본부장(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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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안지용 CFO는 다양한 회사를 거치며 경영관리와 전략기획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삼정KPMG 회계법인에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웅진그룹으로 이직해 윤석금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인물로 알려졌다. 웅진그룹은 2013년 법정관리를 거치는 과정에서 계열사인 웅진케미칼(현 도레이첨단소재)과 웅진코웨이(현 코웨이)를 매각했다. 안지용 CFO는 2014년 1월 도레이그룹에 매각한 웅진케미칼로 넘어가 경영관리본부장을 3년간 맡다가 2017년 다시 웅진그룹에 복귀했다. 2017년부터 웅진그룹 기획조정실장직을 맡아왔던 그는 윤석금 회장이 MBK파트너스로부터 코웨이를 재인수 할 당시 실무자로 활약했다. 이후 웅진그룹이 자금난으로 인해 코웨이를 넷마블에 팔 때까지 코웨이 대표이사를 지내다 퇴사했다. 2020년에는 SPC삼립그룹 계열 물류회사인 SPC GFS로 자리를 옮겨 대표이사를 맡았다. 하지만 새 회사에서의 활동은 길지 않았다. SPC GFS에서 구매와 물류, 경영 등을 총괄했던 안지용 CFO는 8개월만에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2021년부터 잡코리아에서 CFO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지용 CFO는 다양한 회사를 거치며 경영관리와 전략기획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삼정KPMG 회계법인에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웅진그룹으로 이직해 윤석금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인물로 알려졌다. 웅진그룹은 2013년 법정관리를 거치는 과정에서 계열사인 웅진케미칼(현 도레이첨단소재)과 웅진코웨이(현 코웨이)를 매각했다. 안지용 CFO는 2014년 1월 도레이그룹에 매각한 웅진케미칼로 넘어가 경영관리본부장을 3년간 맡다가 2017년 다시 웅진그룹에 복귀했다. 2017년부터 웅진그룹 기획조정실장직을 맡아왔던 그는 윤석금 회장이 MBK파트너스로부터 코웨이를 재인수 할 당시 실무자로 활약했다. 이후 웅진그룹이 자금난으로 인해 코웨이를 넷마블에 팔 때까지 코웨이 대표이사를 지내다 퇴사했다. 2020년에는 SPC삼립그룹 계열 물류회사인 SPC GFS로 자리를 옮겨 대표이사를 맡았다. 하지만 새 회사에서의 활동은 길지 않았다. SPC GFS에서 구매와 물류, 경영 등을 총괄했던 안지용 CFO는 8개월만에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2021년부터 잡코리아에서 CFO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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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삼정KPMG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약 10년간 회계사로 일했으나 관련 직종의 인맥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7년여간 몸담은 웅진그룹에서 쌓은 인맥이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웅진그룹은 위기를 거치며 사세가 급격히 위축됐으나 안지용 CFO에 대한 윤석금 회장의 신망이 두텁다는 것이 IB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의 인연도 웅진그룹 시절부터 이어진 결과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평가다.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잡코리아의 경영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바이아웃 사모펀드 운용사다. 안지용 CFO가 웅진그룹을 거쳐 SPC GFS에서도 퇴사하자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의 이상훈 대표와 민병철 대표 등이 그를 포트폴리오기업의 C레벨로 영입하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였다는 전언이다. LG그룹 MRO 계열사인 서브원에 투자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는 회사에 파견할 C레벨을 찾고 있었고, 안지용 CFO도 영입 대상이었다. 하지만 서브원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고, 이후 잡코리아를 인수한 뒤에는 CFO로 선임됐다.
삼정KPMG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약 10년간 회계사로 일했으나 관련 직종의 인맥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7년여간 몸담은 웅진그룹에서 쌓은 인맥이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웅진그룹은 위기를 거치며 사세가 급격히 위축됐으나 안지용 CFO에 대한 윤석금 회장의 신망이 두텁다는 것이 IB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의 인연도 웅진그룹 시절부터 이어진 결과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평가다.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잡코리아의 경영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바이아웃 사모펀드 운용사다. 안지용 CFO가 웅진그룹을 거쳐 SPC GFS에서도 퇴사하자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의 이상훈 대표와 민병철 대표 등이 그를 포트폴리오기업의 C레벨로 영입하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였다는 전언이다. LG그룹 MRO 계열사인 서브원에 투자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는 회사에 파견할 C레벨을 찾고 있었고, 안지용 CFO도 영입 대상이었다. 하지만 서브원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고, 이후 잡코리아를 인수한 뒤에는 CFO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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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부임 당시 유사 플랫폼 등장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와 매출 부진 등을 회복하는 것이 안지용 CFO가 맡은 역할이었다. 플랫폼 편의성 개선 작업과 AI를 활용한 인재와 회사 매칭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고객 유입을 늘렸다. 2021년 부임 당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65억원, 514억원이었지만 이듬해인 2022년 2159억원, 987억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플랫폼 기업으로 보유중인 유형자산은 없으며 자산과 부채 대비 매출액이 큰 편이다.
부임 당시 유사 플랫폼 등장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와 매출 부진 등을 회복하는 것이 안지용 CFO가 맡은 역할이었다. 플랫폼 편의성 개선 작업과 AI를 활용한 인재와 회사 매칭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고객 유입을 늘렸다. 2021년 부임 당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65억원, 514억원이었지만 이듬해인 2022년 2159억원, 987억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플랫폼 기업으로 보유중인 유형자산은 없으며 자산과 부채 대비 매출액이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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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잡코리아 은행권 차입이나 DCM, ECM에서 자금을 조달한 이력이 없다. 2020년 529억원에 불과했던 EBITDA(법인세·이자 차감 전 영업이익)는 CFO 부임 첫 해인 2021년 901억원, 2022년 1016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넉넉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안정성이 높은 편이다. 또 대규모 자본적 지출을 수반하는 제조업과 달리 플랫폼 기업이라는 속성상 자금 조달 수요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자금 차입 가능성도 상당히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잡코리아 은행권 차입이나 DCM, ECM에서 자금을 조달한 이력이 없다. 2020년 529억원에 불과했던 EBITDA(법인세·이자 차감 전 영업이익)는 CFO 부임 첫 해인 2021년 901억원, 2022년 1016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넉넉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안정성이 높은 편이다. 또 대규모 자본적 지출을 수반하는 제조업과 달리 플랫폼 기업이라는 속성상 자금 조달 수요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자금 차입 가능성도 상당히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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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경영관리본부장이지만 인사부터 회계, 홍보, 사내문화, 총무, 사업계획, 법무, 대외협력, 컴플라이언스 등 회사의 거의 모든 일을 총괄하고 있다. 통상 CFO는 재무와 사업계획 등 일부 역할에 한정돼 있지만 대부분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회사에서 신뢰가 두텁다. 사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별도의 위원회는 없다.
경영관리본부장이지만 인사부터 회계, 홍보, 사내문화, 총무, 사업계획, 법무, 대외협력, 컴플라이언스 등 회사의 거의 모든 일을 총괄하고 있다. 통상 CFO는 재무와 사업계획 등 일부 역할에 한정돼 있지만 대부분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회사에서 신뢰가 두텁다. 사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별도의 위원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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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2013년 법정관리에 들어간 웅진그룹 사태로 인해 많은 고초를 겪었다. 웅진그룹은 건설과 태양광 사업 등으로 사세를 매섭게 키웠다. 하지만 2006년 인수한 극동건설이 부동산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고, 웅진폴리실리콘 등 태양광 계열사도 실적 악화로 인해 그룹의 존폐를 위협했다. 결국 윤석금 회장은 법정관리를 선택했고, 알짜 계열사였던 웅진코웨이와 웅진케미칼을 매각하는 강수를 뒀다. 안지용 CFO는 이 과정에서 그룹의 흥망성쇠를 몸소 겪었다. 특히 코웨이는 국내 M&A 역사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동성 경색으로 인해 웅진코웨이를 MBK파트너스에 매각했던 웅진그룹은 경업금지가 풀리는 시점인 2019년 재인수에 성공했다. 하지만 과도한 외부 차입과 공동인수자였던 스틱인베스트먼트의 펀드레이징 실패 등으로 인해 재인수 석달만에 다시 웅진코웨이를 매각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이후 게임업체인 넷마블이 새 원매자로 나타나 또다시 경영권을 내놓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안지용 CFO는 이 과정에서 재인수와 재매각을 모두 담당했고, 결국 퇴사했다.
2013년 법정관리에 들어간 웅진그룹 사태로 인해 많은 고초를 겪었다. 웅진그룹은 건설과 태양광 사업 등으로 사세를 매섭게 키웠다. 하지만 2006년 인수한 극동건설이 부동산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고, 웅진폴리실리콘 등 태양광 계열사도 실적 악화로 인해 그룹의 존폐를 위협했다. 결국 윤석금 회장은 법정관리를 선택했고, 알짜 계열사였던 웅진코웨이와 웅진케미칼을 매각하는 강수를 뒀다. 안지용 CFO는 이 과정에서 그룹의 흥망성쇠를 몸소 겪었다. 특히 코웨이는 국내 M&A 역사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동성 경색으로 인해 웅진코웨이를 MBK파트너스에 매각했던 웅진그룹은 경업금지가 풀리는 시점인 2019년 재인수에 성공했다. 하지만 과도한 외부 차입과 공동인수자였던 스틱인베스트먼트의 펀드레이징 실패 등으로 인해 재인수 석달만에 다시 웅진코웨이를 매각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이후 게임업체인 넷마블이 새 원매자로 나타나 또다시 경영권을 내놓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안지용 CFO는 이 과정에서 재인수와 재매각을 모두 담당했고, 결국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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