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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김성환
출생
1979년 11월 (대전광역시)
학력
서울대 언어학
약력
2007년 09월
딜로이트 안진 감사1본부 
2011년 06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재무회계부 
2016년 03월
삼덕 회계법인 감사본부 
[현]2017년 08월
미래에셋자산운용 재무실 실장(이사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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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김성환 이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재무실장(최고재무책임자, CFO)이다. 1979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감사1본부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회사를 대표하는 재무통 이전에 정통 '회계맨'으로 인정받는다. 그가 CFO로서 입지를 다진 건 2017년이다. SC제일은행(재무회계부)과 삼덕회계법인(감사본부)을 거친 후 미래에셋운용의 재무실로 이동했고 재무실장으로 발탁됐다. 2021년 인사에서 이사대우로 승진하기도 했다.
김성환 이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재무실장(최고재무책임자, CFO)이다. 1979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감사1본부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회사를 대표하는 재무통 이전에 정통 '회계맨'으로 인정받는다. 그가 CFO로서 입지를 다진 건 2017년이다. SC제일은행(재무회계부)과 삼덕회계법인(감사본부)을 거친 후 미래에셋운용의 재무실로 이동했고 재무실장으로 발탁됐다. 2021년 인사에서 이사대우로 승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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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김 이사는 딜로이트안진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의 회계 라인만 거친 만큼 회계사 출신 인사와 사내 인맥을 구축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배중규 PEF투자1본부 본부장, 우신제 인프라투자1본부 본부장, 김형우 연금플랫폼운용본부 본부장, 김태곤 해외부동산투자1본부 본부장 등이 대표적이다. 미래에셋운용의 재무실장으로 이동하면서 그룹 내 고위 임원진과도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경주 부회장과 최창훈 부회장은 물론 김성진, 손동식, 이준용, 김원 사장 등과도 긴밀한 소통을 나눠왔다. 그간 재무 총괄을 맡은 인사와도 교류를 나눠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이전까지 재무 라인을 총괄했던 인물은 안성호 전 미래에셋운용 상무다. 1974년생인 그는 CFO 바통을 김 이사에게 건넸다. 이후 안 전 상무는 한동안 PEF투자1본부 본부장을 맡아왔다.
김 이사는 딜로이트안진을 시작으로 주요 기업의 회계 라인만 거친 만큼 회계사 출신 인사와 사내 인맥을 구축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배중규 PEF투자1본부 본부장, 우신제 인프라투자1본부 본부장, 김형우 연금플랫폼운용본부 본부장, 김태곤 해외부동산투자1본부 본부장 등이 대표적이다. 미래에셋운용의 재무실장으로 이동하면서 그룹 내 고위 임원진과도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경주 부회장과 최창훈 부회장은 물론 김성진, 손동식, 이준용, 김원 사장 등과도 긴밀한 소통을 나눠왔다. 그간 재무 총괄을 맡은 인사와도 교류를 나눠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이전까지 재무 라인을 총괄했던 인물은 안성호 전 미래에셋운용 상무다. 1974년생인 그는 CFO 바통을 김 이사에게 건넸다. 이후 안 전 상무는 한동안 PEF투자1본부 본부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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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미래에셋운용은 2022년 말 운용자산(AUM) 규모는 135조원에 달한다. 최대주주인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60.1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 계열사다. 운용 중인 AUM 규모가 큰 덕에 수수료수익 중심의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그만큼 재무 총괄로서 김 이사는 자금 사정이 빡빡한 기업과 달리 살림살이의 묘를 살리는 게 핵심 업무로 꼽힌다. 2022년 이후 성과보수 축소, 고유재산 투자성과 부진 등으로 영업이익이 줄고 있으나 최상위권의 시장 지위와 낮은 고정비 부담을 바탕으로 영업 실적을 만회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 운용사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보험 등 계열사와 판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업계 선두권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기준 펀드와 일임을 포함한 수탁고는 141조원(설정원본)을 기록해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업계 2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운용은 2022년 자산시장이 폭락한 가운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전년(4616억원)보다 19.56% 줄어든 3713억원에 그쳤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39.9% 늘어난 5547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운용은 2022년 말 운용자산(AUM) 규모는 135조원에 달한다. 최대주주인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60.1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 계열사다. 운용 중인 AUM 규모가 큰 덕에 수수료수익 중심의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그만큼 재무 총괄로서 김 이사는 자금 사정이 빡빡한 기업과 달리 살림살이의 묘를 살리는 게 핵심 업무로 꼽힌다. 2022년 이후 성과보수 축소, 고유재산 투자성과 부진 등으로 영업이익이 줄고 있으나 최상위권의 시장 지위와 낮은 고정비 부담을 바탕으로 영업 실적을 만회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 운용사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보험 등 계열사와 판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업계 선두권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기준 펀드와 일임을 포함한 수탁고는 141조원(설정원본)을 기록해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업계 2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운용은 2022년 자산시장이 폭락한 가운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전년(4616억원)보다 19.56% 줄어든 3713억원에 그쳤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39.9% 늘어난 554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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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김 이사가 2017년 재무실장으로 선임된 후에도 미래에셋운용은 부채자본시장(DCM)에서 꾸준히 자금 조달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4년 공모채 시장에 데뷔해 2016년과 2020년을 제외한 매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AA0(안정적)' 등급의 우량한 신용도를 보유한 만큼 글로벌 시장 자체가 위축된 시점이 아니면 무난하게 발행 플랜을 완수하고 있다. 2022년 2월 2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는데 미매각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3년물 1500억원, 5년물 500억원을 모집했는데 3년물은 1100억원의 주문이 들어오면서 400억원 미매각이 발생했고, 5년물은 전량 미매각을 기록했다. 다만 이후 추가청약을 통해 남은 물량은 모두 매각에 성공했다. 이 때문에 미래에셋운용의 CFO마다 자금 조달 루트인 회사채 발행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23년 4월 1000억원 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회사채 수요예측을 시도했고 모집액의 3배 가까운 자금을 모으며 2022년 미매각의 아픔을 씻었다.
[2024.01.15]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4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3년물 1000억원 조달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3300억원의 수요를 모으며 증액 발행했다. 금리는 개별 민평 수익률에서 9bp를 가산한 수준에서 확정됐다. 조달한 자금은 전액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김 이사가 2017년 재무실장으로 선임된 후에도 미래에셋운용은 부채자본시장(DCM)에서 꾸준히 자금 조달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4년 공모채 시장에 데뷔해 2016년과 2020년을 제외한 매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AA0(안정적)' 등급의 우량한 신용도를 보유한 만큼 글로벌 시장 자체가 위축된 시점이 아니면 무난하게 발행 플랜을 완수하고 있다. 2022년 2월 2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는데 미매각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3년물 1500억원, 5년물 500억원을 모집했는데 3년물은 1100억원의 주문이 들어오면서 400억원 미매각이 발생했고, 5년물은 전량 미매각을 기록했다. 다만 이후 추가청약을 통해 남은 물량은 모두 매각에 성공했다. 이 때문에 미래에셋운용의 CFO마다 자금 조달 루트인 회사채 발행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23년 4월 1000억원 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회사채 수요예측을 시도했고 모집액의 3배 가까운 자금을 모으며 2022년 미매각의 아픔을 씻었다.
[2024.01.15]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4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3년물 1000억원 조달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3300억원의 수요를 모으며 증액 발행했다. 금리는 개별 민평 수익률에서 9bp를 가산한 수준에서 확정됐다. 조달한 자금은 전액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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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김 이사는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부터 미래에셋운용까지 회계 파트에서 재직 기간만 10여 년이 훌쩍 넘는다. 회계와 금융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재경 베테랑이면서 투자와 운용 비즈니스에도 감각이 남달라 운용사의 조달 전략에 능통한 기획가로 평가를 받는다. 미래에셋운용은 CFO인 재무실장이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지 않는다. 이사회는 사내 등기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돼있다.
김 이사는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부터 미래에셋운용까지 회계 파트에서 재직 기간만 10여 년이 훌쩍 넘는다. 회계와 금융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재경 베테랑이면서 투자와 운용 비즈니스에도 감각이 남달라 운용사의 조달 전략에 능통한 기획가로 평가를 받는다. 미래에셋운용은 CFO인 재무실장이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지 않는다. 이사회는 사내 등기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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