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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신임 CFO에 김운길 전 휴젤 부사장 영입
코아스템켐온이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김운길 전 휴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코아스템켐온 신임 CFO로 선임된 김운길 전 휴젤 부사장 (사진=코아스템켐온) 김운길 CFO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장기신용은행을 시작으로 링크웨어, Quan Technology, 대우증권 등을 거치며 20년 넘게 금융기관과 IT·바이오 기업의 재무 라인을 두루 경험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외화채권 발행 및 거래, 펀드 설립, 지배구조 개선 등 핵심 재무 업무를 두루 다뤄왔다. 지난 2001년에는 풀무원·PwC의 자회사였던 IT기업 링크웨어의 CFO로서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다. 이후 2013년부터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전문기업 휴젤의 부사장 CFO로 재직하며 투자유치와 IPO 준비 작업을 총괄했다. 같은 기간 판매 자회사인 휴젤파마 대표이사를...
김한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