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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주

  • 출생
    • 1969년 11월 (경상북도)
  • 학력
    성균관대 행정학
    성균관대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 경영학 박사
  • 약력
    2009년  HD현대중공업 재무팀 팀장
    2012년 12월  HD현대중공업 국제금융부 담당(상무보)
    2015년 12월  HD현대중공업 국제금융부 담당(상무)
    2017년 12월  HD현대중공업 수출입금융팀 담당(상무)
    2017년 12월  HD현대중공업 재정지원팀 담당(상무)
    2018년 12월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본부 원가회계담당(상무)
    2019년 06월  HD한국조선해양 경영분석팀 담당(상무)
    2020년 12월  HD현대건설기계 경영본부 본부장(전무)
    2021년 12월  HD현대건설기계 재무본부 재무·기획부문(전무, CFO)
    [현]2025년 01월  HD현대건설기계 재경부문 재경부문장(전무, CFO)
    [현]2025년 01월  HD현대인프라코어 재경부문 재경부문장(전무)
    [현]2025년 01월  에이치디현대사이트솔루션 재경부문 재경부문장(전무,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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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배연주 전무는 1969년생이다.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해 성균관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시러큐스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성균관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HD현대그룹 CFO 중 박사 과정을 밟은 인물은 그가 유일하다. 현대중공업그룹에서 다양한 재무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1999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2009년 현대중공업 재무팀장을 거쳐 2012년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에서 국제금융부 담당임원 상무보에 올랐다. 2017년 말~2018년 말에는 상무로 현대중공업 수출입금융팀과 재정지원팀에서 담당임원을 겸직했다. 2019년 6월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뒤에는 한국조선해양에서 경영분석팀 담당 임원으로 일했다. 2020년 말에는 전무 승진과 함께 현대건설기계 경영본부장을 맡았다. 2021년부터는 경영본부가 재무부문으로 재편되면서 CFO 역할을 맡았다. 2024년 말부터는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CFO를 맡게 됐다. 동시에 HD현대인프라코어 CFO로도 부임했다. 이를 통해 배 전무는 기존에 이끌던 HD현대건설기계를 포함해 총 3사의 CFO로 자리하게 됐다.

인맥

배 전무는 현대중공업그룹의 전·현직 재무 수장들과 함께 재무 업무를 담당했다. 26년 동안 그룹에 몸담고 있는 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두루 일했다. 배 전무는 2012년 4사 인적분할 전 현대중공업 국제금융부 담당임원에 올라 당시 서울사무소장을 지내던 가삼현 당시 한국조선해양 부사장을 보좌했다. 2015년에는 조영철 전무(전 그룹 CFO, 현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와 송명준 상무보(현 HD현대 CFO, HD현대오일뱅크 대표)가 서울사무소로 옮겨와 이들과 함께 일했다. 2017년 조영철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서울사무소장에 올라 배 전무의 직속 상관이 됐다. 2019년 6월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이 이뤄진 뒤에는 존속법인인 한국조선해양의 경영분석팀 담당임원으로 권오갑 대표이사(현 그룹 회장)를 도와 그룹 조선사업의 중간지주사체제 전환에 기여했다. 배 전무는 2021년부터 현대건설기계 CFO를 맡으며 2024년 HD현대사이트솔루션으로 이동한 배 전무는 다시 조 대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조 대표가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HD현대인프라코어 대표인 만큼 그의 재무 파트너를 담당하고 있다.

파이낸셜 스토리

배 전무가 현대건설기계 CFO를 맡았을 때의 재무 상황은 긍정적이었다. 당시 현대건설기계는 2020년 말 기준으로 부채비율이 111%를 기록했고 유동비율도 196%로 재무 건전성을 자랑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기계사업을 중간지주사로 전환하는 작업을 맡았다. 두산인프라코어(현 HD현대인프라코어)를 인수하면서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이뤄졌다. 그의 빠른 의사 결정 하에 현대건설기계는 2021년 10월 현대제뉴인에 산업차량사업부문을 1360억원에 매각하는 사업양수도계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한국조선해양의 브라질 건설기계법인을 738억원에, 중국 건설기계법인(현대중공투자유한공사)을 1464억원에 각각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지배구조 개편을 마친 배 전무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주력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벌어들이는 현금이 늘어나면서 차입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2021년 129%였던 HD현대건설기계 부채비율은 2022년 106%, 2023년 86%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2024년 기준으로도 85%를 기록했다.

조달

그가 CFO로 자리하면서 2023년 국내 신용평가사 3사는 HD현대건설기계의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했다. 북미 등 선진시장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사업경쟁력이 제고된 영향이다. 2025년 연초부터 활발한 조달에 나서고 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3월 5일 공모채 발행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수요예측에서 3년물에는 5020억원, 5년물에는 1790억원 등 총 6810억원이 모였다. 수요예측에서 흥행하면서 최대 1200억원까지 발행 가능성을 열어뒀다.

사내위상

배 전무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미등기임원으로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지는 않다. 2021년 9월까지 현대건설기계의 100% 자회사 현대코어모션의 사내이사를 겸직하기도 했으나 그 해 10월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코어모션을 흡수합병하면서 겸직도 종료됐다. HD현대건설기계는 박기태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HD현대인프라코어는 조영철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각각 맡고 있다.

특이사항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따로 IR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지주사 아래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각각 IR을 진행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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