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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 출생
    • 1985년
  • 학력
    2004년  서울시립대 경영학과
  • 약력
    2012년 00월  삼정케이피엠지 회계사(회계사)
    2015년 01월  진일회계법인 회계사(회계사)
    2017년 11월  빗썸코리아 회계팀 회계담당
    2018년 08월  빗썸코리아 경영지원실 재무팀장(팀장)
    2022년 01월  빗썸코리아 경영지원실 재무실장(실장)
    [현]2025년 01월  빗썸코리아 경영지원실 CFO(경영지원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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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정상균 CFO는 1985년생으로 2004년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해 2012년부터 회계사로서 커리어를 쌓았다. 첫 직장은 삼정회계법인이었다. 2015년 진일회계법인으로 소속을 옮긴 그는 2년 후인 2017년 빗썸에 합류한다. 전임 CFO인 김영진 부사장과 같은 시기에 합류한 셈이다. 회계팀으로 입사 후 재무팀장, 재무실장 등 승진을 거듭하면서 2025년 인사를 통해 경영지원총괄(CFO)직을 맡게 됐다.

인맥

정상균 CFO는 빗썸의 성장을 지켜본 인물이다. 빗썸이 한창 성장하던 시기인 2017년 회사에 입사했다. 경영진 변화도 지근거리에서 모두 목격했다. 이재원 빗썸 현 대표, 김영진 전 CFO(부사장)와 비슷한 시기 빗썸에 합류했다. 입사 후 빗썸을 떠나지 않고 허백영, 최재원, 이재원까지 빗썸의 대표진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춰 왔다.

파이낸셜 스토리

빗썸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중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 불황에도 호황기에 쌓아 놓은 현금으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빗썸은 장기적 성장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2023년말부터 2024년초까지는 경영적 판단에 따라 회사의 '장기적 성장'이 필요하다는 데 합의가 이뤄졌다. 이에 빗썸은 대대적인 마케팅 비용을 투입한다. 2023년과 2024년 빗썸이 투입한 마케팅비용은 각각 172억원과 1922억원이다. 일년 사이 무려 1088%가 증가했다. 이로 인해 현금성 자산은 감소했다. 2024년 5405억원이던 현금및현금성 자산은 2024년 3985억원으로 축소됐다. 하지만 마케팅비용을 투입한 덕에 영업활동현금흐름은 플러스(+)로 돌아섰다. 고객이 다시 빗썸으로 유입되고 거래수수료 수익이 증가한 덕분이다. 2022년 마이너스(-) 9626억원이던 빗썸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3027억원, 2024년 1조6787억원을 기록했다. 당해 사업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척도인 고객 예치금도 증가했다. 2023년 8595억원 수준이던 회원예치금은 2024년 2조2630억원까지 불어났다. 빗썸은 당분간 통제보다는 투자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이에 점유율 확대를 위한 비용 투입도 계속된다. 하지만 가상자산거래소업은 가상자산 시장 투자심리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호황에는 조단위 매출을 올릴 수 있지만 곧바로 불황이 찾아오면 가파른 실적하락이 예고된다. 이에 시장 상황에 맞춘 적절한 비용투입이 정 CFO의 미션으로 떠올랐다.

조달

빗썸은 설립 이후 투자를 유치한 적 없다. 김대식 전 대표를 비롯한 공동 설립자들이 구주를 엑시트하면서 주주 손바뀜은 있었지만 신규 자금이 유입된 효과는 없었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 않고 수수료 수익이 꾸준히 발생한다면 현금을 창출하는 데 무리가 없는 사업 특성 때문이다. [2025.03] 빗썸코리아는 2025년 코스피 시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한다. 삼성증권으로 주관사를 선정한 후 내부통제 작업에 착수했다. 2023년 10월 IPO 추진 사실을 밝혔지만 약 1년 반 동안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없었다. 하지만 2025년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재원 대표와 정상균 CFO는 올해 국내 증시 상장 목표에는 변함이 없으며 주관사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IPO를 위해 정 CFO가 해결해야 할 숙제도 쌓여 있다. 회계 기준 변경부터 시작이다. 빗썸은 현재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을 채택하고 있다. 상장을 위해선 국제표준회계기준(K-IFRS)로 재무제표 작성 방식을 바꿔야 한다. 외부감사 회계법인 변경도 과제로 떠올랐다. 경쟁사인 두나무는 3년 연속 삼일회계법인을 외감법인으로 선정하고 적정의견을 받았다. 빗썸은 2024년까지 대현회계법인을 외감법인으로 두고 감사를 받았다.

사내위상

빗썸 CFO는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 2024년 이상준 사장이 47억400만원, 황승욱 사장 13억8900만원 등을 포함해 문선일 전무(13억5200만원)·이정훈 소장(10억원)·이재원 대표(7억4600만원) 등이 5억원을 넘는 보수를 수령했는데 이 명단에서 정 CFO의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

특이사항

상장 준비에 한창인 2025년 3월 빗썸은 내부통제 이슈에 휘말렸다. 창업자이자 현재 고문을 맡고 있는 김대식 전 대표에게 30억원대 주택 전세 자금을 제공한 정확이 포착됐다. 김 전 대표가 회사가 제공한 자금을 주택 매매에 활용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CFO’s Track Record

투자자 소통

[ CFO 취임 이후 IR 개최 횟수: 총 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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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이후 회사 재무 변화

  • 차입금평균이자율=1년치로 추산한 차입금 금융비용/(기초 총차입금+기말 총차입금)/2
  • 이자부담률=1년치로 추산한 차입금 금융비용/(기초 부채총계+기말 부채총계)/2

타인자본 조달 실적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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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닌
※발행이력이 없습니다.

자기자본 조달 실적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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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