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FO

주영일

  • 출생
    • 1972년 04월 (대구광역시)
  • 학력
    1988년  대건고(대구)
    1991년  서강대 경제학
  • 약력
    2000년 09월  삼정KPMG (Senior)
    2008년 06월  두산에너빌리티 (부장)
    2018년 01월  신한벤처투자 경영관리 (투자전략)
    [현]2022년 09월  메쥬 CFO부문 CFO(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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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주영일 메쥬 CFO는 1972년 4월 5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1년 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해 2000년 7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정KPMG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당시 회계감사 업무를 맡았다. 국내외 대기업과 금융권 등을 두루 경험했다. 2006년 서울자산운용에 입사해 애널리스트로 활약하기도 했다. IBM GBS(현 IBM 컨설팅)로 이동해 재무 리스크 관리를 담당했다. 2008년 두산중공업으로 자리를 옮겨 10여년간 근무했다. 부장 직급으로 기획, 회계, 세무 업무를 맡았다. 2018년부터 벤처캐피탈(VC) 신한벤처투자에서 경영관리 업무를 도맡았다. 2022년 9월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 메쥬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했다.

인맥

메쥬의 C레벨 임원은 CEO인 박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이웅 CSO 부사장, 조성필 CCO 이사, 송미혜 CTO 이사, 주영일 CFO 상무 등 5명이다. 박 대표를 비롯한 C레벨 임원들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의공학부 출신 박사들이다. 이와 달리 주 상무는 메쥬로 합류하기 전 신한벤처투자에 몸담았다. 신한벤처투자는 메쥬에 투자한 벤처캐피탈 중 하나였다. 메쥬의 조직은 CEO를 제외하고 C레벨 임원들이 부문장을 맡는 부문 체제로 꾸려져 있다. 주 상무는 CFO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소속된 임직원은 주 상무를 포함해 4명이다.

파이낸셜 스토리

메쥬의 2022년말 기준 부채비율은 18.7%다. 최근 3년간 연말 기준 수치는 30%를 넘지 않는 수준이다. 2022년 매출액 13억원, 영업손실 31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부터 2년째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하면서 자기자본을 확충했고 양호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 상무의 핵심적인 미션은 재무구조 개선보다 기업공개(IPO)로 볼 수 있다. 메쥬는 의공학부 출신 박사들이 주축이 된 가운데 사업 확장을 위해 상장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이같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주 상무가 영입됐다. 2023년 2월 IPO 주관사로 신한투자증권을 낙점했다. 메쥬는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통해 증시 입성을 노릴 전망이다. 연내 기술성평가를 받아 2024년 1분기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주 상무는 이 과정에서 주관사와 호흡을 맞춰 원활하게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도록 IR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조달

디지털헬스케어 벤처기업인 메쥬의 조달 전략은 주로 자본성 조달이다. 투자를 유치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벤처기업으로서 신용이나 담보를 기반으로 한 대출보다 사업 성장성을 내세워 벤처캐피탈(VC) 등의 투자를 받았다. 자기자본은 2020년말 13억원에 불과했으나 2021년말 101억원으로 불어났다. 2022년말 73억원으로 다시 감소했다. 2021년 자기자본이 늘어난 건 시리즈A 라운드를 진행해 9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기 때문이다. 당시 신한벤처투자, 민트벤처파트너스, 경남벤처투자, SJ투자파트너스 등 다양한 VC들이 참여했다. 주 상무가 부임한 이후 추가적인 투자 유치는 없었다. 다만 2024년 상장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프리IPO를 진행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 주 상무가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자금모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상대적으로 차입금 조달은 거의 없다. 2022년말 기준 단기차입금 4억4000만원, 장기차입금 5억원 등 장단기차입금은 총 9억 4000만원에 그쳤다. 주 상무가 CFO를 맡은 이후 차입금 조달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내위상

주 상무는 이사회에 참여하지는 않고 있다. 메쥬 이사회는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박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내이사로 김이웅 CSO부문장 부사장, 조성필 CCO부문장 이사, 신재연 연구소장, 송미혜 CTO부문장 이사 등 5명이 있다. 이 외에 메쥬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에 소속된 인사 2명이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주 상무는 CFO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단순 재무, 회계 뿐만 아니라 상장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투자금 유치는 주 상무 뿐만 아니라 박 대표 역시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주 상무를 영입하기 전까지 투자금 유치는 박 대표가 주도적으로 해왔다. 메쥬가 비상장 벤처기업인 만큼 임원들의 연봉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CFO’s Track Record

투자자 소통

[ CFO 취임 이후 IR 개최 횟수: 총 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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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이후 회사 재무 변화

  • 차입금평균이자율=1년치로 추산한 차입금 금융비용/(기초 총차입금+기말 총차입금)/2
  • 이자부담률=1년치로 추산한 차입금 금융비용/(기초 부채총계+기말 부채총계)/2

타인자본 조달 실적

채권
※발행이력이 없습니다.
메자닌
※발행이력이 없습니다.

자기자본 조달 실적

유상증자
납입일 시장 발행규모(백만원) 대표주관사 진행상태
보통주 우선주 전체
2026.03.19 코스닥 29,052 0 29,052 신한투자증권 완료

재무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