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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희

  • 출생
    • 1966년 04월 (서울특별시)
  • 학력
    1985년  서울대 경제학과
  • 약력
    1992년 04월  제일종합금융 자금팀 팀장(팀장)
    2008년 3월  아사달 재무팀 CFO(상무)
    2020년 02월  대경오앤티 재무팀 CFO(상무)
    [현]2021년 08월  부릉 재무팀 CFO(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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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한장희 메쉬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966년 4월 태어났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이후 당시 선호도가 높았던 종합금융회사(종금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종금사는 '신의 직장'으로 통했다. 한장희 CFO는 제일종합금융에 1989년 합류했다. 그는 제일종합금융에서 승승장구했다. 입사 3년만인 1992년부터 팀장 타이틀을 달았다. 그는 자금팀과 기획팀 팀장을 역임하며 1992년 4월부터 2000년 10월까지 자리를 지켰다. 그가 제일종합금융을 나오게 된 계기는 IMF다. IMF 금융위기 이후 종금사는 국내서 자취를 감췄다. 통폐합되면서 사라졌다. '재무통'이던 그는 이후 자신의 특기를 살려 여러 기업에서 CFO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그가 거쳐간 회사는 아사달(2008년 3월 ~ 2015년 1월), 씨앤티파트너스(2019년 6월 ~ 2020 1월), 대경오앤티(2020년 2월 ~ 2021년 7월) 등이다. 현재 적을 두고 있는 메쉬코리아에 합류한 시기는 2021년 7월이다.

인맥

메쉬코리아는 최근 우여곡절을 겪었다. 창업주였던 유정범 의장(CEO)이 경영부실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고, 그 자리를 부사장이었던 김형설 현 대표가 물려받았다. 이후 M&A를 통해 hy를 대주주로 맞이했는데, 이 과정에서 한장희 CFO는 전 CEO인 유정범 의장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실제 매각 과정에서 대기발령을 받기도 했다. 그는 M&A 이후 다시 CFO로 복귀했다. 현재 C레벨 인사로는 이종선 최고기술책임자(CTO), 최병선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있다. 난관을 극복해온 만큼 CEO, CFO, CTO, COO는 한층 끈끈해진 것으로 전해진다.

파이낸셜 스토리

한장희 CFO가 선임됐을 무렵인 2021년 7월은 국내 벤처투자업계가 유동성 파티를 벌이고 있을 때였다. 메쉬코리아도 한창 투자유치를 받으며 순항하고 있었다. 실제 당시 8월 메쉬코리아는 1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이때 책정된 기업가치는 5000억원 정도였다. 이후 메쉬코리아는 1년여 만인 2022년 하반기 다시 투자유치에 나섰다. 투자유치를 받기 전 급하게 유동성이 필요했고, 단기대출을 받았다. 2023년 초 메쉬코리아는 OK캐피탈로부터 360억원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다. 문제는 CEO였던 유정범 의장이 1조원의 기업가치에 지나치게 집착했다는 점이다. 홍콩계 PEF인 PAG가 7000억원 밸류로 투자를 타진했지만, 기업가치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무산됐다. 이후 KB증권 PE가 CB 투자를 검토하다가 발을 뺐다. 갑작스레 시장 상황이 악화된 데다, 메쉬코리아가 단기로 받은 주식담보대출이 문제가 되면서다. 결국 메쉬코리아는 매각을 택했고, hy가 새주인이 됐다. 부채비율을 보면 2021년 말 기준 218% 수준이다. 단기 차입금으로 100억원 정도 있었다. 차입처는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이다. 금리는 각각 2.61%, 2.86%정도였다. 고금리는 아니였지만, 지속해서 300억원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자비용도 나름 부담이 됐다.

조달

한장희 CFO가 부임한 이후 메쉬코리아는 두 차례에 걸쳐 외부서 자금을 조달했다. 2022년 초 OK캐피탈로부터 조달한 360억원이 첫 번째다. 주식을 담보로 만기는 9개월이다. 금리는 첫 6개월은 연 6%, 나머지 3개월은 연 9% 수준으로 상당히 고금리였다. 만기에 상환한다고 가정할 때 총 이자비용은 19억원 정도였다. 실제 만기때까지 메쉬코리아는 해당 대출을 상환하지 못했다. 이후 이를 빌미로 OK캐피탈은 채권자 권리를 주장하며 경영권 매각까지 타진했다. 다른 하나는 유상증자를 통한 경영권 매각이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첫 번째 경영권 매각에 실패했다. 이에 법정관리를 택했는데, 이때 현재 CEO인 김형설 대표가 hy를 투자자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hy는 긴급자금 성격으로 60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이후 해당 자금은 유상증자 대금으로 돌려받았다. 유상증자 규모는 800억원으로hy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사내위상

한장희 CFO는 따로 사내이사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 메쉬코리아 C레벨 인사 중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는 김형설 대표다. 부임 이후 메쉬코리아가 자금난을 겪으며 불안했었는데, 대부분 유정범 의장 때문이었다. 사실상 한장희 CFO로선 역할을 하기 힘들었던 상황이다. 특히 유정범 의장과 다른 노선을 택하면서 사이가 틀어지기까지 했다. 이때 대기발령을 받기도 했지만, 내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던 덕분에 다시 복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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