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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 출생
    • 1972년 05월 (울산광역시)
  • 학력
    현대고(울산)
    중앙대 경영학과
  • 약력
    1996년  현대중공업 (사원)
    2014년  현대중공업 회계부 부서장
    2017년 11월  현대중공업 회계·세무 담당(상무보)
    2018년 11월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원가회계 담당(상무보)
    2020년 11월  HD현대중공업 조선해양 원가회계 담당(상무)
    2021년 11월  HD한국조선해양 원가·회계부문 원가·회계부문장(전무)
    2022년 11월  현대삼호중공업 재경부문 재경부문장(전무)
    [현]2025년 03월  HD건설기계 사내이사
    [현]2025년 07월  HD한국조선해양 재무지원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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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이상혁 전무는 현대삼호중공업의 재경부문장이자 HD한국조선해양의 회계부문장이다. 이 전무는 1972년 5월생으로 울산 현대고와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이 전무는 2017년 말 HD한국조선해양(당시 현대중공업)에서 상무보로 승진하며 임원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조선·특수선 원가회계 담당 업무를 맡으면서 원가 관리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2019년 6월 현대중공업이 한국조선해양 체제로 재출범하면서 이 전무는 사업회사인 현대중공업의 조선해양원가 담당으로 일했다. 상무 승진은 2020년 11월이었다. 상무 승진 1년 후인 2021년 말 이 전무는 HD한국조선해양의 회계부문장으로 선임됐다. 이후 1년 뒤인 2022년 11월 전무 승진과 함께 현대삼호중공업의 재경부문장으로도 선임됐다. 2023년 3월 말 기준 HD한국조선해양의 회계부문장직과 현대삼호중공업의 재경부문장직을 겸임 중이다.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수행하고 있다.

인맥

이상혁 전무가 회계 담당 임원직을 시작했을 당시 한국조선해양(당시 현대중공업)의 재정부문장(CFO)이자 원가회계부문장은 현 HD현대인프라코어의 대표이사인 조영철 사장이다. 이상혁 전무는 2019년 중순 한국조선해양이 출범한 이후 신설법인 현대중공업으로 이동한 이후에는 강영 재경본부장과 함께 근무했다. 이후 2021년 말 HD한국조선해양 회계부문장으로 선임됐을 때는 현 HD현대중공업그룹의 대표 CFO인 송명준 HD현대 부사장을 만났다. 2023년 3월 말 기준 송명준 부사장 산하에서 회계부문장으로 계속 근무 중이다. 2022년 말부터 CFO로 근무하기 시작한 현대삼호중공업의 대표이사는 2023년 3월 말 기준 신현대 사장이다.

파이낸셜 스토리

이상혁 전무가 현대삼호중공업 CFO로 부임했던 2022년 말은 조선업 시황이 비교적 개선됐던 시기다. 2020년 말 이후 컨테이너 해운 운임이 지속 상승하면서 글로벌 발주세 회복에 신규수주도 증가했다. 선가 역시 2020년 말 이후 크게 상승했다. 다만 2021년 강재 등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원가 관련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던 시기였다. 수주잔고 확보와 건조량 증가 등 전반적인 시황은 긍정적이나 조선업 인력난이 큰 이슈다. 현대삼호중공업의 2022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16조8000억원으로 2021년 말보다 약 73% 증가했다. 차입금의존도 등 부채 관련 지표 역시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말 기준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236.5%, 19.8%다. [2023.12.27] 한국신용평가는 우호적인 글로벌 발주 환경 하에서 수주잔고의 양적 확대, 질적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평가하며 현대삼호중공업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했다.

조달

현대삼호중공업은 공모채와 사모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었다. 공모 시장에는 2021년 7월 2년물과 3년물로 총 1000억원을 발행했던 것이 대표적이다. 이후 2022년 6월까지 기업어음과 사모채 등으로 총 8차례 자금조달에 나섰다. 금융기관 차입도 진행 중이다. 이 전무가 부임한 2022년 말 이후 현대삼호중공업의 차입금 변화의 특징은 단기차입금의 감소다. 2022년 말 2761억원에서 2023년 1분기 말 1464억원으로 감소했다. 총차입금 역시 2022년 말 1조877억원에서 2023년 1분기 말 7540억원으로 감소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의 주요 조달처는 한국산업은행과 하나은행, NH투자증권 등이다.

사내위상

이상혁 전무는 현대삼호중공업의 재경부문장이자 HD한국조선해양의 회계부문장을 겸임 중이다. 양 사 모두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다. 2023년 1분기 말 기준 현대삼호중공업의 경우 신현대 대표이사 사장과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장이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가삼현 부회장과 정기선 사장이 사내이사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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