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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이호진
출생
1978년 09월
학력
포항고
한양대 경제학
약력
2006년 06월
삼정 CM본부 감사(매니저)
2011년 11월
웅진 전략기획팀 (과장)
2013년 03월
세아상역 재무기획팀 (차장)
2019년 03월
글로벌세아 재무팀 (부장)
2020년 01월
태림페이퍼 재경본부 (이사)
[현]2023년 01월
쌍용건설 경영본부 CFO(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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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이호진 상무는 1978년으로 포항고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경제학과에 들어가 2004년 공인회계사에 합격한 이후 2006년 졸업했다. 2006년 6월 삼정회계법인에 입사하며 사회 첫발을 들였다. 2011년 웅진홀딩스 전략기획실 과장을 거쳐 2013년부터 글로벌세아 그룹에 합류했다. 그룹 계열사인 세아상역에 몸담았던 시절 재무기획팀 차장을 맡아 6년여간 근무했다. 2019년에는 세아상역 모기업인 글로벌세아의 재무팀 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0년에는 세아상역 자회사격인 태림페이퍼에서 재경본부를 이사 직급으로 맡았다.
이호진 상무는 1978년으로 포항고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경제학과에 들어가 2004년 공인회계사에 합격한 이후 2006년 졸업했다. 2006년 6월 삼정회계법인에 입사하며 사회 첫발을 들였다. 2011년 웅진홀딩스 전략기획실 과장을 거쳐 2013년부터 글로벌세아 그룹에 합류했다. 그룹 계열사인 세아상역에 몸담았던 시절 재무기획팀 차장을 맡아 6년여간 근무했다. 2019년에는 세아상역 모기업인 글로벌세아의 재무팀 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0년에는 세아상역 자회사격인 태림페이퍼에서 재경본부를 이사 직급으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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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이호진 상무는 세아상역 자회사인 태림페이퍼 재직 시절 심철식 부사장과 함께 근무한 경력이 있다. 2022년 하반기 글로벌세아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 후 합병(PMI) 작업에 나설때 함께 차출됐다. 인수작업이 완료되고 2023년 PMI 조직이 해체된 이후에도 심 부사장과 인연은 계속되고 있다. 심 부사장은 세아상역의 부사장직을 수행하는 동시에 쌍용건설의 경영지원총괄 본부장도 겸직하고 있다. 이 상무는 심 부사장 산하인 경영본부에서 쌍용건설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다.
이호진 상무는 세아상역 자회사인 태림페이퍼 재직 시절 심철식 부사장과 함께 근무한 경력이 있다. 2022년 하반기 글로벌세아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 후 합병(PMI) 작업에 나설때 함께 차출됐다. 인수작업이 완료되고 2023년 PMI 조직이 해체된 이후에도 심 부사장과 인연은 계속되고 있다. 심 부사장은 세아상역의 부사장직을 수행하는 동시에 쌍용건설의 경영지원총괄 본부장도 겸직하고 있다. 이 상무는 심 부사장 산하인 경영본부에서 쌍용건설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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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쌍용건설은 글로벌세아 그룹에 편입되기 직전 재무건전성이 급격히 악화됐다. 300%대를 유지했던 부채비율이 2020년(418%)을 기점으로 치솟기 시작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며 두바이의 로열 아틀란티스 호텔 공사를 비롯해 해외 사업장에서 부진을 겪을 탓이다.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1년 말 630%대에서 2022년 말 840%에 달했다. 이호진 상무는 쌍용건설 CFO 부임 직후인 2023년 1월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아본데일인베스트먼트로 세아글로벌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였다.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을 2023년 1분기말 기준 255%대로 낮춘 상태다.
쌍용건설은 글로벌세아 그룹에 편입되기 직전 재무건전성이 급격히 악화됐다. 300%대를 유지했던 부채비율이 2020년(418%)을 기점으로 치솟기 시작했다. 코로나19를 겪으며 두바이의 로열 아틀란티스 호텔 공사를 비롯해 해외 사업장에서 부진을 겪을 탓이다.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21년 말 630%대에서 2022년 말 840%에 달했다. 이호진 상무는 쌍용건설 CFO 부임 직후인 2023년 1월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아본데일인베스트먼트로 세아글로벌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였다.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을 2023년 1분기말 기준 255%대로 낮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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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이호진 상무는 2022년 태림페이퍼 재임 시절,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작업에 나선 바 있다. 글로벌세아 그룹이 태림페이퍼를 2020년에 인수한 이후 IPO 절차에 착수할 당시 이 상무는 재경본부 이사를 맡고 있었다. 2022년 상반기 공모가 산정을 위해 실시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했다. 기업가치를 높게 책정한 탓에 기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힘들었다. 태림페이퍼는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2023년 쌍용건설 CFO로 부임하면서 진행한 1500억원의 유상증자는 순조롭게 완료했다. 글로벌세아그룹이 쌍용건설 인수 추진 당시부터 약속한 부분이라 제3자 배정이 무리없이 이뤄졌다. 앞서 글로벌세아 그룹은 2022년 12월29일 쌍용건설의 최대주주인 두바이투자청(ICD)과 SPA(주택매매계약서)를 체결한 뒤 공정거래위원회 심사 승인 절차를 거쳐 인수 잔금 납부까지 모두 완료하며 새로운 최대 주주가 됐다. 쌍용건설 보유지분은 90%다.
이호진 상무는 2022년 태림페이퍼 재임 시절,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작업에 나선 바 있다. 글로벌세아 그룹이 태림페이퍼를 2020년에 인수한 이후 IPO 절차에 착수할 당시 이 상무는 재경본부 이사를 맡고 있었다. 2022년 상반기 공모가 산정을 위해 실시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했다. 기업가치를 높게 책정한 탓에 기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힘들었다. 태림페이퍼는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2023년 쌍용건설 CFO로 부임하면서 진행한 1500억원의 유상증자는 순조롭게 완료했다. 글로벌세아그룹이 쌍용건설 인수 추진 당시부터 약속한 부분이라 제3자 배정이 무리없이 이뤄졌다. 앞서 글로벌세아 그룹은 2022년 12월29일 쌍용건설의 최대주주인 두바이투자청(ICD)과 SPA(주택매매계약서)를 체결한 뒤 공정거래위원회 심사 승인 절차를 거쳐 인수 잔금 납부까지 모두 완료하며 새로운 최대 주주가 됐다. 쌍용건설 보유지분은 9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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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이호진 상무는 경영본부를 이끌고 있다. 경영본부 산하에는 전략기획팀, 경영혁신팀, 자금팀, 회계팀, 외주구매팀, IT팀 등이 배속되어 있다. 재무업무 외에 외부조달을 책임지는 외주구매팀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본부 위상은 높은 편이다. 쌍용건설의 CFO를 맡은 이후 글로벌세아 그룹 다른 계열사의 이사직은 맡지 않고 있다. 쌍용건설에선 사내이사 직급으로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호진 상무는 경영본부를 이끌고 있다. 경영본부 산하에는 전략기획팀, 경영혁신팀, 자금팀, 회계팀, 외주구매팀, IT팀 등이 배속되어 있다. 재무업무 외에 외부조달을 책임지는 외주구매팀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본부 위상은 높은 편이다. 쌍용건설의 CFO를 맡은 이후 글로벌세아 그룹 다른 계열사의 이사직은 맡지 않고 있다. 쌍용건설에선 사내이사 직급으로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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