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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
윤기윤
출생
1971년 08월
학력
1990년
연세대 경제학
2006년
런던비즈니스스쿨 재무금융(finance) 석사
약력
2018년
동원엔터프라이즈(합병 후 소멸) 경영지원실 실장(상무보)
2020년
동원산업 경영지원실 겸 유통본부 실장 겸 본부장(상무·사내이사)
2021년
동원산업 유통본부 본부장(상무·사내이사)
[현]2022년 03월
카카오헬스케어 최고운영책임자(COO)(수석부사장·사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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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카카오헬스케어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하는 윤기윤 수석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1997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입사한 곳은 CJ제일제당으로 1997년부터 2010년까지 CJ제일제당과 CJ㈜에서 금융과 외환, 사업관리, 전략, 투자 등 경영지원과 전략 부문의 경험을 쌓았다. 이 시기에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재무금융 석사를 받아 전문성을 더했다. 2010년에는 KT&G로 옮겨 2016년까지 전략과 투자, 인수합병(M&A) 등의 업무를 했다. 2017년 동원그룹으로 옮겨 경력에서 처음으로 CFO 역할을 맡았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동원엔터프라이즈(2023년 현재 동원산업에 흡수합병 후 소멸) 경영지원실장, 2020년 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겸 유통본부장, 2021년 유통본부장을 지냈다. 이 시기에 사내이사로도 선임돼 회사의 중요 의사결정을 하는 이사회에 참여했다. 카카오헬스케어에는 2022년 3월 합류했다. 합류와 함께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윤 수석부사장의 개인 SNS에 따르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CFO 역할도 함께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사업관리, 전략기획, M&A, 재무분석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카카오헬스케어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하는 윤기윤 수석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1997년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입사한 곳은 CJ제일제당으로 1997년부터 2010년까지 CJ제일제당과 CJ㈜에서 금융과 외환, 사업관리, 전략, 투자 등 경영지원과 전략 부문의 경험을 쌓았다. 이 시기에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재무금융 석사를 받아 전문성을 더했다. 2010년에는 KT&G로 옮겨 2016년까지 전략과 투자, 인수합병(M&A) 등의 업무를 했다. 2017년 동원그룹으로 옮겨 경력에서 처음으로 CFO 역할을 맡았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동원엔터프라이즈(2023년 현재 동원산업에 흡수합병 후 소멸) 경영지원실장, 2020년 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겸 유통본부장, 2021년 유통본부장을 지냈다. 이 시기에 사내이사로도 선임돼 회사의 중요 의사결정을 하는 이사회에 참여했다. 카카오헬스케어에는 2022년 3월 합류했다. 합류와 함께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윤 수석부사장의 개인 SNS에 따르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CFO 역할도 함께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사업관리, 전략기획, M&A, 재무분석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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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윤기윤 수석부사장은 서치펌의 추천으로 카카오헬스케어로 옮겼다. 카카오헬스케어를 포함한 카카오그룹(카카오는 그룹이 아닌 본인들을 '카카오공동체'로 부른다) 내에 윤 수석부사장과 가까운 인물이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 카카오게임즈의 조혁민 CFO는 윤 수석부사장과 동문(연세대 경제학과)이다. 조 CFO는 1974년생으로 윤 수석부사장보다는 3년 연하다. 업계로 넓히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CFO는 적지 않다. △하은용 대한한공 CFO △김기홍 신한은행 CFO △박민재 삼성자산운용 CFO △옥윤석 코오롱 CFO △원종훈 동원시스템즈 CFO △김종훈 컬리 CFO 등이 있다.
윤기윤 수석부사장은 서치펌의 추천으로 카카오헬스케어로 옮겼다. 카카오헬스케어를 포함한 카카오그룹(카카오는 그룹이 아닌 본인들을 '카카오공동체'로 부른다) 내에 윤 수석부사장과 가까운 인물이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 카카오게임즈의 조혁민 CFO는 윤 수석부사장과 동문(연세대 경제학과)이다. 조 CFO는 1974년생으로 윤 수석부사장보다는 3년 연하다. 업계로 넓히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CFO는 적지 않다. △하은용 대한한공 CFO △김기홍 신한은행 CFO △박민재 삼성자산운용 CFO △옥윤석 코오롱 CFO △원종훈 동원시스템즈 CFO △김종훈 컬리 CF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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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카카오헬스케어는 2022년 3월 설립됐다. 모회사인 카카오의 사내독립법인(CIC)이었으나 카카오가 의료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분리했다. 모회사인 카카오는 2022년 4월 카카오헬스케어 유상증자에 참여해 1200억원을 출자했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카카오의 완전 자회사다. 또한 155억원에 인수한 네오젠소프트를 2022년 3분기에 카카오헬스케어에 흡수합병시켰다. 네오젠소프트는 2012년 설립된 스마트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업체다. 또한 2023년 1분기에는 라인웍스를 카카오헬스케어와 합병시켰다. 라인웍스는 카카오헬스케어의 자회사로 2014년 설립된 의료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년 7월 기준 설립된 지 1년 6개월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적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다. 2022년 설립 첫해에 카카오헬스케어는 18억원의 매출액과 85억원의 영업적자, 7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카카오헬스케어는 2022년 3월 설립됐다. 모회사인 카카오의 사내독립법인(CIC)이었으나 카카오가 의료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분리했다. 모회사인 카카오는 2022년 4월 카카오헬스케어 유상증자에 참여해 1200억원을 출자했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카카오의 완전 자회사다. 또한 155억원에 인수한 네오젠소프트를 2022년 3분기에 카카오헬스케어에 흡수합병시켰다. 네오젠소프트는 2012년 설립된 스마트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업체다. 또한 2023년 1분기에는 라인웍스를 카카오헬스케어와 합병시켰다. 라인웍스는 카카오헬스케어의 자회사로 2014년 설립된 의료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년 7월 기준 설립된 지 1년 6개월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적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다. 2022년 설립 첫해에 카카오헬스케어는 18억원의 매출액과 85억원의 영업적자, 7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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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카카오헬스케어가 2022년 4월 모회사인 카카오로부터 1200억원의 자본을 조달받은 이후 외부에서 추가로 자금을 조달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단 2022년 말 기준 카카오헬스케어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는 각각 38억원, 106억원이다. 사업 확대 과정에서 부채 일부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2년 말 부채비율은 12.7%로 낮은 수준이다. 2023년 7월 카카오헬스케어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환자 데이터를 다루는 의료사업자라면 갖춰야 하는 의료정보보호법(HIPAA :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보안성 인증을 통과했다. 3개월 전인 지난 4월 미국 시그니처헬스케어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관련 솔루션 개발을 위해 통과해야 하는 절차였다. 이처럼 해외에서 사업 확대에 나선 만큼 투자금 확보를 위해 외부 조달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22년 말 카카오헬스케어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82억원이다.
카카오헬스케어가 2022년 4월 모회사인 카카오로부터 1200억원의 자본을 조달받은 이후 외부에서 추가로 자금을 조달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단 2022년 말 기준 카카오헬스케어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는 각각 38억원, 106억원이다. 사업 확대 과정에서 부채 일부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2년 말 부채비율은 12.7%로 낮은 수준이다. 2023년 7월 카카오헬스케어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환자 데이터를 다루는 의료사업자라면 갖춰야 하는 의료정보보호법(HIPAA :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보안성 인증을 통과했다. 3개월 전인 지난 4월 미국 시그니처헬스케어와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관련 솔루션 개발을 위해 통과해야 하는 절차였다. 이처럼 해외에서 사업 확대에 나선 만큼 투자금 확보를 위해 외부 조달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22년 말 카카오헬스케어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8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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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윤기윤 수석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한다. 카카오헬스케어 사내이사는 황희 대표이사와 윤 수석부사장 두 명이다. '투 톱 체제'라고 봐도 무방하며 윤 수석부사장은 회사 내 확고부동한 2인자로 평가받는다. 모회사인 카카오는 윤 수석부사장에게 카카오헬스케어 COO와 CFO 외에 또 다른 역할도 맡겼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가 50%씩 지분을 들고 있는 파이디지털헬스케어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2012년 설립됐으며 2023년 7월 현재 카카오 계열사로 편입돼 있다.
윤기윤 수석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한다. 카카오헬스케어 사내이사는 황희 대표이사와 윤 수석부사장 두 명이다. '투 톱 체제'라고 봐도 무방하며 윤 수석부사장은 회사 내 확고부동한 2인자로 평가받는다. 모회사인 카카오는 윤 수석부사장에게 카카오헬스케어 COO와 CFO 외에 또 다른 역할도 맡겼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가 50%씩 지분을 들고 있는 파이디지털헬스케어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2012년 설립됐으며 2023년 7월 현재 카카오 계열사로 편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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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윤기윤 수석부사장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유통업계에서는 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윤 부사장은 젊은 감각을 보유하고 있고 개방적"이라며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곳으로 갔다"고 말했다. 다른 유통업계 관계자는 " 동원그룹 임원들의 업무 강도는 만만치 않다"며 "그런 곳에서 지주사와 핵심 계열사에서 경영지원실장으로 회사 살림을 책임지고 전반적인 회사 관리를 모두 했다는 건 사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윤기윤 수석부사장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유통업계에서는 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윤 부사장은 젊은 감각을 보유하고 있고 개방적"이라며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곳으로 갔다"고 말했다. 다른 유통업계 관계자는 " 동원그룹 임원들의 업무 강도는 만만치 않다"며 "그런 곳에서 지주사와 핵심 계열사에서 경영지원실장으로 회사 살림을 책임지고 전반적인 회사 관리를 모두 했다는 건 사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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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 첫 CFO '동원 출신' 윤기윤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