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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정광섭
출생
1967년 10월 (부산광역시)
학력
1986년
부산대 경영학
런던비즈니스스쿨 전략리더십 석사
약력
1997년 1월
딜로이트컨설팅 
맥쿼리자산운용 최고재무책임자
2009년 1월
두산기계 최고재무책임자
2019년 1월
한온시스템 재무관리센터 센터장(전무)
2020년 12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
2022년 12월
마이셰프 대표이사(CEO)
[현]2023년 11월
한온시스템 재무 (수석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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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정광섭 한온시스템 수석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석사 과정을 마쳤다. 사회생활 초기에는 딜로이트코리아와 리먼브라더스코리아, 맥쿼리자산운용 등 컨설팅과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09년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에 입사해 2017년까지 약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한앤컴퍼니가 최대주주로 있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마이셰프의 CFO, CEO를 거쳤다.
정광섭 한온시스템 수석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석사 과정을 마쳤다. 사회생활 초기에는 딜로이트코리아와 리먼브라더스코리아, 맥쿼리자산운용 등 컨설팅과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09년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에 입사해 2017년까지 약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한앤컴퍼니가 최대주주로 있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마이셰프의 CFO, CEO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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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정광섭 수석부사장이 한온시스템과 첫 인연을 맺은 것은 2019년이다. 당시 그는 2020년까지 2년간 한온시스템 재무관리센터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당시 직속상사는 라마찬드란 CFO(현 CEO)였다. 정 부사장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와 동문인 CFO는 다수 있다. 대표적인 인물은 도신규 현대차증권 전무와 노민용 포스코인터내셔널 CFO다. 도신규 전무와 정 수석부사장은 1967년 동갑내기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같이 졸업했다. 출생지 역시 부산으로 동일하다. 노 CFO는 정 수석부사장의 대학 2년 선배로 동향이다. 이 밖에 최호창 지니뮤직 전무와 임준기 HB인베스트먼트 상무 역시 부산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정 부사장이 석사과정을 마친 런던비즈니스스쿨 인사들도 다수 있다. 홍승오 신세계 전무와 정한종 SK매직 이사, 윤기윤 카카오헬스케어 수석부사장이 런던비즈니스스쿨을 나왔다.
정광섭 수석부사장이 한온시스템과 첫 인연을 맺은 것은 2019년이다. 당시 그는 2020년까지 2년간 한온시스템 재무관리센터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당시 직속상사는 라마찬드란 CFO(현 CEO)였다. 정 부사장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그와 동문인 CFO는 다수 있다. 대표적인 인물은 도신규 현대차증권 전무와 노민용 포스코인터내셔널 CFO다. 도신규 전무와 정 수석부사장은 1967년 동갑내기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같이 졸업했다. 출생지 역시 부산으로 동일하다. 노 CFO는 정 수석부사장의 대학 2년 선배로 동향이다. 이 밖에 최호창 지니뮤직 전무와 임준기 HB인베스트먼트 상무 역시 부산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정 부사장이 석사과정을 마친 런던비즈니스스쿨 인사들도 다수 있다. 홍승오 신세계 전무와 정한종 SK매직 이사, 윤기윤 카카오헬스케어 수석부사장이 런던비즈니스스쿨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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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한온시스템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의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한앤컴퍼니는 2015년 6월 미국 포드(Ford)의 전 계열사인 비스테온그룹(VIHI)으로부터 경영권지분을 사들였다. 한앤컴퍼니는 2018년 마그나 유압제어 사업부문을 인수했다. 매출처 다변화를 꾀한 전략적 선택으로 현금창출력이 PE 인수 이전에 비해 6배 가까이 상승됐다. 한온시스템의 최근 관심사는 매각이다. 2015년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한온시스템은 지속해서 매각설에 휩싸여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가 8년 넘게 포트폴리오사를 매각하지 않는 경우가 흔치 않기 때문이다. 한앤컴퍼니는 한온시스템 주가가 급등했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매각을 진지하게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관건은 한앤컴퍼니와 시장이 바라보는 한온시스템 가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다. 이러한 과제를 수행하는 이는 투자자 소통 업무를 책임진 정 수석부사장이 될 전망이다. 2023년 12월 현재 주가 기준으로 한앤컴퍼니의 보유 지분가치는 약 2조원이다. 경영권 프리미엄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보유분까지 합하면 3조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2024.05.27 한온시스템은 최근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를 새 주인으로 맞는다. 2015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이후 10년 만이다. 한국앤컴퍼니는 한온시스템 지분 25%를 인수하고 유상증자(신주 12.2%)에 참여했다. 구주 인수와 유상증자에 모두 1조7330억원을 투입했다. 한앤컴퍼니가 한온시스템을 인수할 당시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던 한국앤컴퍼니는 19.49%를 들고 있는 2대주주였다.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10년 전 한국앤컴퍼니가 지분 매입에 쓴 자금이 1조80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한온시스템 총 투자금은 2조8000억원 수준이다. 최대주주 변동은 그간 지속된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온시스템의 연결기준 잉여현금흐름은 2021년 -1775억원, 2022년 -4576억원, 2023년 -4672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5월 한국앤컴퍼니로부터 유상증자 3651억원을 확보하면 잉여현금흐름을 -1000억원대로 낮출 수 있다.]
한온시스템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의 포트폴리오 기업이다. 한앤컴퍼니는 2015년 6월 미국 포드(Ford)의 전 계열사인 비스테온그룹(VIHI)으로부터 경영권지분을 사들였다. 한앤컴퍼니는 2018년 마그나 유압제어 사업부문을 인수했다. 매출처 다변화를 꾀한 전략적 선택으로 현금창출력이 PE 인수 이전에 비해 6배 가까이 상승됐다. 한온시스템의 최근 관심사는 매각이다. 2015년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한온시스템은 지속해서 매각설에 휩싸여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가 8년 넘게 포트폴리오사를 매각하지 않는 경우가 흔치 않기 때문이다. 한앤컴퍼니는 한온시스템 주가가 급등했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매각을 진지하게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관건은 한앤컴퍼니와 시장이 바라보는 한온시스템 가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다. 이러한 과제를 수행하는 이는 투자자 소통 업무를 책임진 정 수석부사장이 될 전망이다. 2023년 12월 현재 주가 기준으로 한앤컴퍼니의 보유 지분가치는 약 2조원이다. 경영권 프리미엄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보유분까지 합하면 3조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2024.05.27 한온시스템은 최근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를 새 주인으로 맞는다. 2015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이후 10년 만이다. 한국앤컴퍼니는 한온시스템 지분 25%를 인수하고 유상증자(신주 12.2%)에 참여했다. 구주 인수와 유상증자에 모두 1조7330억원을 투입했다. 한앤컴퍼니가 한온시스템을 인수할 당시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던 한국앤컴퍼니는 19.49%를 들고 있는 2대주주였다.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10년 전 한국앤컴퍼니가 지분 매입에 쓴 자금이 1조80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한온시스템 총 투자금은 2조8000억원 수준이다. 최대주주 변동은 그간 지속된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온시스템의 연결기준 잉여현금흐름은 2021년 -1775억원, 2022년 -4576억원, 2023년 -4672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5월 한국앤컴퍼니로부터 유상증자 3651억원을 확보하면 잉여현금흐름을 -1000억원대로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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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한온시스템은 2019년 이후 확장적인 재무 전략을 썼다.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고 그만큼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대표적인게 2019년 마그나인터내셔널 FP&C사업부를 1조3522억원에 인수한 사례. 인수 자금으로 한온시스템은 회사채를 적극 활용했다. 한온시스템은 이후 매년 한차례씩 공모 회사채를 발행하고 있다. 2019년 6000억원을 시작으로 2020년 3000억원, 2021년 4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2022년과 2023년에 발행한 회사채는 각각 3000억원이다. 2023년 9월 말 기준 한온시스템의 미상환 회사채 잔액은 2조170억원이다. 특히 기준금리가 상승한 2022년부터는 회사채 금리 부담이 커졌다. 2022년 10월 발행한 2500억원 규모 3년물 공모 회사채 금리는 6.389%에 달한다. 이는 2021년 9월 발행한 동일 만기 회사채 금리 1.963%와 비교해 400bp이상 높다. 2023년 4월 발행한 3년만기, 5년만기 회사채 금리 역시 각각 4.587%, 5.095%로 이자 부담이 크다. 설비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으로 재무부담이 가중되면서 신용등급은 하향 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 국내 신평사 3사가 2022년 5월과 6월 일제히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하향한데 이어 한국신용평가는 2024년 1월 수시평가에서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 전망을 'AA-(안정적)'에서 'AA-(부정적)'으로 낮췄다. 신평사 3사는 모두 재무부담 확대를 이유로 꼽았다.
한온시스템은 2019년 이후 확장적인 재무 전략을 썼다.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고 그만큼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대표적인게 2019년 마그나인터내셔널 FP&C사업부를 1조3522억원에 인수한 사례. 인수 자금으로 한온시스템은 회사채를 적극 활용했다. 한온시스템은 이후 매년 한차례씩 공모 회사채를 발행하고 있다. 2019년 6000억원을 시작으로 2020년 3000억원, 2021년 4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2022년과 2023년에 발행한 회사채는 각각 3000억원이다. 2023년 9월 말 기준 한온시스템의 미상환 회사채 잔액은 2조170억원이다. 특히 기준금리가 상승한 2022년부터는 회사채 금리 부담이 커졌다. 2022년 10월 발행한 2500억원 규모 3년물 공모 회사채 금리는 6.389%에 달한다. 이는 2021년 9월 발행한 동일 만기 회사채 금리 1.963%와 비교해 400bp이상 높다. 2023년 4월 발행한 3년만기, 5년만기 회사채 금리 역시 각각 4.587%, 5.095%로 이자 부담이 크다. 설비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으로 재무부담이 가중되면서 신용등급은 하향 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 국내 신평사 3사가 2022년 5월과 6월 일제히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하향한데 이어 한국신용평가는 2024년 1월 수시평가에서 한온시스템의 신용등급 전망을 'AA-(안정적)'에서 'AA-(부정적)'으로 낮췄다. 신평사 3사는 모두 재무부담 확대를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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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정광섭 수석부사장은 2023년 12월 현재 미등기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정광섭 수석부사장은 2023년 12월 현재 미등기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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