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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홍원준
출생
1970년 01월
학력
서울대 경영학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MBA 석사
약력
모간스탠리 아시아태평양본부 
삼성증권 홍콩법인 대체투자부문 
UBS 서울지점 금융부문 대표
2021년 07월
스톤브릿지캐피탈 파트너(부사장)
[현]2021년 10월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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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홍원준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1970년 1월 태어났다. 서울대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하버드대에서 MBA 과정을 밟았다. 엔씨소프트에는 2021년 10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부임했다. UBS Warburg Dillon Read 서울지점에서 근무하다 홍콩으로 가 모간스탠리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영국 샌토러스캐피탈 홍콩에서 헤지펀드 담당 업무를 수행했다. 샌토러스캐피탈에서 나온 뒤에는 삼성증권 홍콩법인 대체투자부문에서 근무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UBS 서울지점 금융부문 대표를 지냈다. 2021년초 스톤브릿지캐피탈 파트너로 합류해 해외투자 총괄업무를 맡았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1970년 1월 태어났다. 서울대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하버드대에서 MBA 과정을 밟았다. 엔씨소프트에는 2021년 10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부임했다. UBS Warburg Dillon Read 서울지점에서 근무하다 홍콩으로 가 모간스탠리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영국 샌토러스캐피탈 홍콩에서 헤지펀드 담당 업무를 수행했다. 샌토러스캐피탈에서 나온 뒤에는 삼성증권 홍콩법인 대체투자부문에서 근무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UBS 서울지점 금융부문 대표를 지냈다. 2021년초 스톤브릿지캐피탈 파트너로 합류해 해외투자 총괄업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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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엔씨소프트에는 홍원준 부사장과 같은 서울대 출신 임원이 여럿이다. 대표적으로 김택진 대표는 홍 부사장의 서울대학교 선배다. 홍 부사장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88학번이고, 김택진 대표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85학번이다. C 레벨 중에서는 김성룡 최고정보책임자(CIO)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나온 동문이다. 홍 부사장의 전임이었던 윤재수 전 CFO도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87학번이다. 이외 재무관리실에서 홍 부사장을 보좌하는 이찬규 실장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92학번 후배다.
[2023.12.11]
엔씨소프트는 박병무 VIG파트너스 대표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2024년 이사회와 주총을 거쳐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박병무 공동대표 내정자는 김택진 대표, 홍원진 부사장과 같은 서울대를 졸업했다. 법학을 전공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도 활동한 바 있는 국내 1세대 사모펀드 매니저다 . 현재 엔씨소프트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엔씨소프트에는 홍원준 부사장과 같은 서울대 출신 임원이 여럿이다. 대표적으로 김택진 대표는 홍 부사장의 서울대학교 선배다. 홍 부사장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88학번이고, 김택진 대표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85학번이다. C 레벨 중에서는 김성룡 최고정보책임자(CIO)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나온 동문이다. 홍 부사장의 전임이었던 윤재수 전 CFO도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87학번이다. 이외 재무관리실에서 홍 부사장을 보좌하는 이찬규 실장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92학번 후배다.
[2023.12.11]
엔씨소프트는 박병무 VIG파트너스 대표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2024년 이사회와 주총을 거쳐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박병무 공동대표 내정자는 김택진 대표, 홍원진 부사장과 같은 서울대를 졸업했다. 법학을 전공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도 활동한 바 있는 국내 1세대 사모펀드 매니저다 . 현재 엔씨소프트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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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2021년 초까지 엔씨소프트의 곳간은 윤재수 전 부사장이 책임졌다. 17년 넘게 곳간을 맡아 온 윤 전 부사장의 퇴사는 큰 파장을 남겼고, 후임 인사는 더뎠다. 실제 윤 전 부사장 퇴사 이후 홍 부사장이 CFO로 부임한 2021년 10월까지 약 8개월동안 엔씨소프트의 곳간은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중심으로 재무라인 임원들이 일을 나눠 책임졌다. 홍 부사장 부임 직전 엔씨소프트의 당시 10년 평균 부채비율은 28%에 불과했다. 2010년 34%였던 부채비율은 이후 줄곧 하락해 2014년 23%까지 내리기도 했다. 10년간 순차입금도 (+)로 전환된 적이 없다. 순차입금이 (+)라는 것은 보유현금을 다 쓰고도 빚이 남았다는 뜻이고 반대로 (-)라는 것은 그만큼 곳간이 넉넉하다는 뜻이다. 결국 홍 부사장은 신임 CFO로 부임 직후 당장 조달 등에 나설 필요성 보다는 한동안 공백 상태에 빠졌던 재무 관리 방향성을 다잡아야 했다. 또한 '확률형게임 논란' 등으로 인해 급락한 엔씨소프트 주가 부양과 함께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던 '리니지W'의 글로벌 시장 공략과 관련한 재원 운영도 도맡아야 했다.
2021년 초까지 엔씨소프트의 곳간은 윤재수 전 부사장이 책임졌다. 17년 넘게 곳간을 맡아 온 윤 전 부사장의 퇴사는 큰 파장을 남겼고, 후임 인사는 더뎠다. 실제 윤 전 부사장 퇴사 이후 홍 부사장이 CFO로 부임한 2021년 10월까지 약 8개월동안 엔씨소프트의 곳간은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중심으로 재무라인 임원들이 일을 나눠 책임졌다. 홍 부사장 부임 직전 엔씨소프트의 당시 10년 평균 부채비율은 28%에 불과했다. 2010년 34%였던 부채비율은 이후 줄곧 하락해 2014년 23%까지 내리기도 했다. 10년간 순차입금도 (+)로 전환된 적이 없다. 순차입금이 (+)라는 것은 보유현금을 다 쓰고도 빚이 남았다는 뜻이고 반대로 (-)라는 것은 그만큼 곳간이 넉넉하다는 뜻이다. 결국 홍 부사장은 신임 CFO로 부임 직후 당장 조달 등에 나설 필요성 보다는 한동안 공백 상태에 빠졌던 재무 관리 방향성을 다잡아야 했다. 또한 '확률형게임 논란' 등으로 인해 급락한 엔씨소프트 주가 부양과 함께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던 '리니지W'의 글로벌 시장 공략과 관련한 재원 운영도 도맡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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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홍 부사장 CFO 취임 이후 주요 조달 이력이 없다. 홍 부사장 부임 직전인 2021년 7월 엔씨소프트는 2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기 때문에 즉시 추가적으로 자금 조달을 해야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엔씨소프트가 앞서 최대 48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했던 만큼 홍 부사장이 향후 추가적으로 자금 조달을 진행할 가능성도 남아있다. 최근 들어 본격적으로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은 신규 자금 조달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2021년 7월 엔씨소프트는 회사채 발행을 위해 수요예측을 진행했는데 당초 계획했던 4800억원에 못미치는 3800억원 규모의 주문만 들어왔다. 발행금리를 높일 경우 3800억원까지 조달은 가능했으나 개별 민평 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회사채를 발행하는 데 대한 부담감으로 2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만 발행하는 데 그쳤다. 회사채로 조달한 현금은 차입금 상환과 신사옥 토지 매입에 사용한다. 엔씨소프트는 2023년 3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4220억원 수준의 토지 매입 비용을 성남시에 납입해야 한다. 결국 회사채 조달 자금 이외의 나머지 비용은 유동성 확보를 통해 마련해야 한다. 엔씨소프트의 지난해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2559억원으로 신사업 투자와 사옥 토지 매입 비용 등에 활용하기엔 벅찬 상황이다. 2021년말 엔씨소프트의 연결 부채비율은 42.4%로 전년 대비 15.62%포인트 높아진 상태다.
홍 부사장 CFO 취임 이후 주요 조달 이력이 없다. 홍 부사장 부임 직전인 2021년 7월 엔씨소프트는 2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기 때문에 즉시 추가적으로 자금 조달을 해야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엔씨소프트가 앞서 최대 48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했던 만큼 홍 부사장이 향후 추가적으로 자금 조달을 진행할 가능성도 남아있다. 최근 들어 본격적으로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은 신규 자금 조달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2021년 7월 엔씨소프트는 회사채 발행을 위해 수요예측을 진행했는데 당초 계획했던 4800억원에 못미치는 3800억원 규모의 주문만 들어왔다. 발행금리를 높일 경우 3800억원까지 조달은 가능했으나 개별 민평 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회사채를 발행하는 데 대한 부담감으로 2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만 발행하는 데 그쳤다. 회사채로 조달한 현금은 차입금 상환과 신사옥 토지 매입에 사용한다. 엔씨소프트는 2023년 3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4220억원 수준의 토지 매입 비용을 성남시에 납입해야 한다. 결국 회사채 조달 자금 이외의 나머지 비용은 유동성 확보를 통해 마련해야 한다. 엔씨소프트의 지난해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2559억원으로 신사업 투자와 사옥 토지 매입 비용 등에 활용하기엔 벅찬 상황이다. 2021년말 엔씨소프트의 연결 부채비율은 42.4%로 전년 대비 15.62%포인트 높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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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홍 부사장은 미등기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재무 관련 업무 뿐 아니라 회계, 기업설명(IR) 조직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홍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급임원 중에선 구현범 부사장(최고인사책임자·CHRO)과 함께 ESG경영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SG경영위원회는 윤송이 사장(최고전략책임자CSO)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홍 부사장은 미등기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재무 관련 업무 뿐 아니라 회계, 기업설명(IR) 조직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홍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급임원 중에선 구현범 부사장(최고인사책임자·CHRO)과 함께 ESG경영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SG경영위원회는 윤송이 사장(최고전략책임자CSO)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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