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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렬
출생
1970년 02월 (대구광역시)
학력
대구고
1989년
고려대 경영학
약력
2010년 11월
LX인터내셔널 금융팀 팀장
2010년 11월
LX인터내셔널 싱가포르법인 법인장
2017년 01월
아워홈 해외전략사업부 (상무)
2018년 11월
깨끗한나라 CFO 최고재무책임자(전무)
2022년 07월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실장(담당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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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박경렬 재무관리실장은 1970년생으로 대구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박 실장은 DL이앤씨에서 일하기 전까지 LG그룹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인물이었다. 금융과 해외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2016년까지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서 금융팀장과 싱가포르법인장을 역임한 그는 2017년 아워홈으로 회사를 옮겼다. 아워홈에서는 해외 사업 경험을 인정 받아 해외전략사업부 상무로 일했다. CFO로 일한 것은 2018년 말 깨끗한나라로 이직한 후부터였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해 재무 업무 경험이 풍부한 박 실장을 상무 직급으로 영입했다. 2020년 능력을 인정 받아 전무로 승진했다. 2022년 3월 깨끗한나라에서 퇴사한 그는 같은 해 6월 DL이앤씨로 영입됐다. DL이앤씨는 7월 박 실장을 CFO로 선임하며 중책을 맡겼다.
박경렬 재무관리실장은 1970년생으로 대구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박 실장은 DL이앤씨에서 일하기 전까지 LG그룹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인물이었다. 금융과 해외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2016년까지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서 금융팀장과 싱가포르법인장을 역임한 그는 2017년 아워홈으로 회사를 옮겼다. 아워홈에서는 해외 사업 경험을 인정 받아 해외전략사업부 상무로 일했다. CFO로 일한 것은 2018년 말 깨끗한나라로 이직한 후부터였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해 재무 업무 경험이 풍부한 박 실장을 상무 직급으로 영입했다. 2020년 능력을 인정 받아 전무로 승진했다. 2022년 3월 깨끗한나라에서 퇴사한 그는 같은 해 6월 DL이앤씨로 영입됐다. DL이앤씨는 7월 박 실장을 CFO로 선임하며 중책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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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박경렬 실장은 2016년 LG상사에서 일한 것을 마지막으로 LG그룹을 떠났지만 이후에도 LG 출신 임원과 함께 일하는 일이 많았다. 2018년 말 깨끗한나라로 옮길 때 함께 영입된 대표이사는 LG그룹에서 30여년 동안 일한 김민환 대표였다. 김 대표는 LG화학에서 인사를 담당하던 인물이었다. DL이앤씨에서도 LG그룹 출신 경영진과 재회했다. 바로 마창민 대표이사다. LG전자에서 스마트폰 마케팅을 담당하던 마 대표는 2020년 DL(당시 대림산업)로 영입됐다. 마 대표는 2021년 초 DL이앤씨가 분할 신설된 후 첫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DL이앤씨 이사회 의장 역시 LG전자에서 부회장까지 맡았던 남용 고문이다. 이 밖에 정성해 품질혁신실 실장, 노상각 외주구매실 담당임원, 윤현식 경영관리실 담당임원 등이 LG전자 출신이다.
박경렬 실장은 2016년 LG상사에서 일한 것을 마지막으로 LG그룹을 떠났지만 이후에도 LG 출신 임원과 함께 일하는 일이 많았다. 2018년 말 깨끗한나라로 옮길 때 함께 영입된 대표이사는 LG그룹에서 30여년 동안 일한 김민환 대표였다. 김 대표는 LG화학에서 인사를 담당하던 인물이었다. DL이앤씨에서도 LG그룹 출신 경영진과 재회했다. 바로 마창민 대표이사다. LG전자에서 스마트폰 마케팅을 담당하던 마 대표는 2020년 DL(당시 대림산업)로 영입됐다. 마 대표는 2021년 초 DL이앤씨가 분할 신설된 후 첫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DL이앤씨 이사회 의장 역시 LG전자에서 부회장까지 맡았던 남용 고문이다. 이 밖에 정성해 품질혁신실 실장, 노상각 외주구매실 담당임원, 윤현식 경영관리실 담당임원 등이 LG전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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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박경렬 실장은 건설업계가 원자재값 상승과 부동산 청약시장 침체 분위기로 인해 고민이 깊어진 2022년에 CFO로 부임했다. DL이앤씨는 대형 건설사 중 보기 드물게 1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회사였지만 2022년 들어 상황이 달라졌다. 분할 첫 해였던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은 7조6317억원, 영업이익 9573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3%였다. 하지만 2022년 상반기에는 매출 3조3917억원, 영업이익 2604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이 8%로 낮아졌다. 다만 DL이앤씨는 그동안 쌓아온 주택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드러내고 있다. 재무지표 개선과 관련한 박 실장의 부담은 적을 것으로 관측된다. 박 실장 부임 시점인 2022년 상반기 말 기준 부채비율은 93%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기 총차입금은 1조167억원이었는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2조879억원으로 1조712억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다.
[2023.10.18]
DL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DL건설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DL건설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의했다. 이중 상장 구조를 해소하고 건설업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목적이다. DL이앤씨가 신주를 발행해 DL건설 주주에게 교환가액에 따라 주식을 교부하는 주식 교환 절차가 완료되면 DL건설은 상장폐지 절차를 거친 후 비상장사로 전환된다. 2023년 상반기말 기준 DL이앤씨는 DL건설 지분 63.94%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안건은 2023년 12월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박경렬 실장은 건설업계가 원자재값 상승과 부동산 청약시장 침체 분위기로 인해 고민이 깊어진 2022년에 CFO로 부임했다. DL이앤씨는 대형 건설사 중 보기 드물게 1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회사였지만 2022년 들어 상황이 달라졌다. 분할 첫 해였던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은 7조6317억원, 영업이익 9573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3%였다. 하지만 2022년 상반기에는 매출 3조3917억원, 영업이익 2604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이 8%로 낮아졌다. 다만 DL이앤씨는 그동안 쌓아온 주택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드러내고 있다. 재무지표 개선과 관련한 박 실장의 부담은 적을 것으로 관측된다. 박 실장 부임 시점인 2022년 상반기 말 기준 부채비율은 93%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기 총차입금은 1조167억원이었는데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2조879억원으로 1조712억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다.
[2023.10.18]
DL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DL건설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DL건설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의했다. 이중 상장 구조를 해소하고 건설업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목적이다. DL이앤씨가 신주를 발행해 DL건설 주주에게 교환가액에 따라 주식을 교부하는 주식 교환 절차가 완료되면 DL건설은 상장폐지 절차를 거친 후 비상장사로 전환된다. 2023년 상반기말 기준 DL이앤씨는 DL건설 지분 63.94%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안건은 2023년 12월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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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DL이앤씨는 안정적인 순현금 체제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 조달에 적극적인 편은 아니다. 박경렬 실장 부임 후에도 이 같은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DL이앤씨는 2021년 6월 분할 후 처음으로 3년물 2000억원, 5년물 95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후 공모채 발행에 나서지 않았다. 당시 5년물을 ESG채권의 한 종류인 지속가능채권으로 발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은행과 금융 공공기관에서도 차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말 연결 기준 만기 1년 이내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은 1563억원으로 SC제일은행 등으로부터 빌렸다. 이자율은 1.1~3.06%이다. 금융기관 장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 포함)은 4179억원이다. 이 중 982억원을 운영자금 목적으로 주택도시보증 등으로부터 조달했다. 이자율은 0~1.85% 수준이었다.
DL이앤씨는 안정적인 순현금 체제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 조달에 적극적인 편은 아니다. 박경렬 실장 부임 후에도 이 같은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DL이앤씨는 2021년 6월 분할 후 처음으로 3년물 2000억원, 5년물 95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 후 공모채 발행에 나서지 않았다. 당시 5년물을 ESG채권의 한 종류인 지속가능채권으로 발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은행과 금융 공공기관에서도 차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말 연결 기준 만기 1년 이내 금융기관 단기차입금은 1563억원으로 SC제일은행 등으로부터 빌렸다. 이자율은 1.1~3.06%이다. 금융기관 장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 포함)은 4179억원이다. 이 중 982억원을 운영자금 목적으로 주택도시보증 등으로부터 조달했다. 이자율은 0~1.85%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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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박경렬 실장은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분할 전 대림산업 시절부터 살펴보았을 때 DL이앤씨는 2000년대 중반 이후로 CFO가 이사회에 참여한 적이 없다. 박 실장은 DL그룹의 외부 인재 영입 기조에 따라 2022년 회사에 합류한 뒤 곧바로 CFO로 일하기 시작했다.
박경렬 실장은 이사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분할 전 대림산업 시절부터 살펴보았을 때 DL이앤씨는 2000년대 중반 이후로 CFO가 이사회에 참여한 적이 없다. 박 실장은 DL그룹의 외부 인재 영입 기조에 따라 2022년 회사에 합류한 뒤 곧바로 CFO로 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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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박경렬 실장은 깨끗한나라 CFO로 일하던 시절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낸 적이 있다. CFO 부임 초기였던 2019년 초 김민환 대표와 함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박 실장의 매입 규모는 4000주(0.01%)였다. 당시 자본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액면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줄이는 액면가 감자 조치를 취한 뒤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해 반등 의지를 드러내고자 주식을 사들였다.
박경렬 실장은 깨끗한나라 CFO로 일하던 시절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낸 적이 있다. CFO 부임 초기였던 2019년 초 김민환 대표와 함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박 실장의 매입 규모는 4000주(0.01%)였다. 당시 자본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액면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줄이는 액면가 감자 조치를 취한 뒤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해 반등 의지를 드러내고자 주식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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