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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균
출생
1986년 06월 (대구광역시)
학력
2002년
영남고
2005년
연세대 경영학
약력
2015년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2011년
IBK투자증권 IPO팀 
2017년
삼성증권 IPO2팀 
2021년 01월
포바이포 CFO(부사장)
2023년 03월
인테이크 CFO(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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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인테이크 김일균 상무는 1986년 6월생으로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영남고등학교 졸업 후 한 해 재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2006년 입학했다. 첫 직장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다. 2011년 인턴-정규직 전환 과정을 거쳐 입사했으며 2014년까지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IBK투자증권 IB 부문 소속 IPO팀에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약 3년간 몸담았다. 이후 삼성증권 IB 부문 IPO2팀에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일한 후 코스닥 상장사인 포바이포로 이직했다. 2021년 9월부터 포바이포에서 CFO직을 맡았다. 2022년 5월 코스닥 상장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2023년 3월경 포바이포에서 인테이크로 이직했다.
[2023.09.11]
김일균 상무는 인테이크를 떠나 스카이랩스 CFO로 자리를 옮긴다. 스카이랩스는 종근당이 브릿지 투자를 결정한 바이오IT업체다. 앞서 김 상무는 비주얼 콘텐츠기술 업체 포바이포에서 CFO로 일하며 IPO를 성공시킨 바 있다. 현재 스카이랩스도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김 상무의 역할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인테이크 김일균 상무는 1986년 6월생으로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영남고등학교 졸업 후 한 해 재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2006년 입학했다. 첫 직장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다. 2011년 인턴-정규직 전환 과정을 거쳐 입사했으며 2014년까지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IBK투자증권 IB 부문 소속 IPO팀에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약 3년간 몸담았다. 이후 삼성증권 IB 부문 IPO2팀에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일한 후 코스닥 상장사인 포바이포로 이직했다. 2021년 9월부터 포바이포에서 CFO직을 맡았다. 2022년 5월 코스닥 상장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2023년 3월경 포바이포에서 인테이크로 이직했다.
[2023.09.11]
김일균 상무는 인테이크를 떠나 스카이랩스 CFO로 자리를 옮긴다. 스카이랩스는 종근당이 브릿지 투자를 결정한 바이오IT업체다. 앞서 김 상무는 비주얼 콘텐츠기술 업체 포바이포에서 CFO로 일하며 IPO를 성공시킨 바 있다. 현재 스카이랩스도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김 상무의 역할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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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인테이크 김일균 상무는 과거 삼성증권 재직 시절 유장훈 본부장 직속 부서에서 근무했다. 유 본부장은 IB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로 꼽힌다. NH투자증권을 거쳐 삼성증권에서 IPO 실무를 담당하며 빅하우스의 노하우를 두루 섭렵했다. 특히 직전까지 IPO 시장에서 존재감이 작은 하우스로 여겨졌던 삼성증권을 리그테이블 순위권으로 올려놓으며 그의 능력은 한차례 검증됐다.삼성증권이 IPO 분야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인력을 영입하던 2017년 NH투자증권에서 둥지를 옮겨 성과를 쌓았다. 유 본부장은 2023년 6월부터 유진투자증권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김 상무는 유 본부장이 삼성증권에서 담당했던 IPO딜에 대부분 참여했다. 이외에도 여의도 증권가 내 80년대생 IB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음주를 즐기지 않는 그는 매달 이들과 정기적인 점심 모임을 가지며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테이크 김일균 상무는 과거 삼성증권 재직 시절 유장훈 본부장 직속 부서에서 근무했다. 유 본부장은 IB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로 꼽힌다. NH투자증권을 거쳐 삼성증권에서 IPO 실무를 담당하며 빅하우스의 노하우를 두루 섭렵했다. 특히 직전까지 IPO 시장에서 존재감이 작은 하우스로 여겨졌던 삼성증권을 리그테이블 순위권으로 올려놓으며 그의 능력은 한차례 검증됐다.삼성증권이 IPO 분야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인력을 영입하던 2017년 NH투자증권에서 둥지를 옮겨 성과를 쌓았다. 유 본부장은 2023년 6월부터 유진투자증권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김 상무는 유 본부장이 삼성증권에서 담당했던 IPO딜에 대부분 참여했다. 이외에도 여의도 증권가 내 80년대생 IB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음주를 즐기지 않는 그는 매달 이들과 정기적인 점심 모임을 가지며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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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
김일균 상무는 2023년 3월경 포바이포에서 인테이크로 이직했다. 이직 직후 김 상무가 오기 전부터 진행 중이던 시리즈 B 투자를 마무리했다. 해당 시리즈 B는 2022년 하반기 ATU파트너스가 재무적투자자(FI)로 나서 진행한 라운드다. 투자 규모는 약 70억원 내외다. 2023년 6월 현재 신한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를 준비 중이다. 포바이포 시절에는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본인이 IB 출신인 만큼 주관사였던 미래에셋증권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바이포는 2022년 5월 상장 과정에서 1846.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밴드 최상단 보다 높은 구간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후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으며, 상장 첫날에는 따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일균 상무는 2023년 3월경 포바이포에서 인테이크로 이직했다. 이직 직후 김 상무가 오기 전부터 진행 중이던 시리즈 B 투자를 마무리했다. 해당 시리즈 B는 2022년 하반기 ATU파트너스가 재무적투자자(FI)로 나서 진행한 라운드다. 투자 규모는 약 70억원 내외다. 2023년 6월 현재 신한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를 준비 중이다. 포바이포 시절에는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본인이 IB 출신인 만큼 주관사였던 미래에셋증권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바이포는 2022년 5월 상장 과정에서 1846.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밴드 최상단 보다 높은 구간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후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으며, 상장 첫날에는 따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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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김일균 상무가 거쳐온 포바이포와 인테이크 모두 코스닥 상장사 혹은 비상장기업인 만큼 특별한 자금 조달 활동은 없었다. 포바이포는 코스닥 IPO, 인테이크는 최근(2022년) 유치했던 시리즈 B 정도가 전부다. 포바이포의 경우 기대 이상의 공모액을 모으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공모가 최상단보다 높은 주당 1만7000원을 공모가로 확정하면서 총 300억원의 공모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포바이포의 성장 엔진으로 작용했다. 포바이포는 당시 공모 자금을 M&A 등에 사용할 것으로 계획했었다. 포바이포는 해당 자금을 2023년 3월 e스포츠 기업 SBXG 인수에 활용했다. 포바이포는 SBXG의 지분 60.59%를 총 78억6000만원에 취득한다. 인수 금액은 2022년말 기준 포바이포의 자기자본인 581억원 대비 약 13.5%에 해당한다. 탄탄한 수익구조를 지닌 만큼 장점이 뚜렷했다. SBXG는 2021년 기준으로 매출액 90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100억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터운 팬 층 보유한 게임 관련 IP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는 계획이다. B2B 비즈니스를 주력으로 해왔던 포바이포 입장에서는 자체 IP 확보와 초실감 영상 콘텐츠로 꾸밀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 등을 확보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로의 확장이 가능해졌다. 특히 ‘화질’에 민감한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 포바이포 화질 AI 기술 활용 영역이 훨씬 넓어질 수 있다. 포바이포가 보유한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 기술력을 이용하면 MCN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일균 상무가 거쳐온 포바이포와 인테이크 모두 코스닥 상장사 혹은 비상장기업인 만큼 특별한 자금 조달 활동은 없었다. 포바이포는 코스닥 IPO, 인테이크는 최근(2022년) 유치했던 시리즈 B 정도가 전부다. 포바이포의 경우 기대 이상의 공모액을 모으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공모가 최상단보다 높은 주당 1만7000원을 공모가로 확정하면서 총 300억원의 공모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포바이포의 성장 엔진으로 작용했다. 포바이포는 당시 공모 자금을 M&A 등에 사용할 것으로 계획했었다. 포바이포는 해당 자금을 2023년 3월 e스포츠 기업 SBXG 인수에 활용했다. 포바이포는 SBXG의 지분 60.59%를 총 78억6000만원에 취득한다. 인수 금액은 2022년말 기준 포바이포의 자기자본인 581억원 대비 약 13.5%에 해당한다. 탄탄한 수익구조를 지닌 만큼 장점이 뚜렷했다. SBXG는 2021년 기준으로 매출액 90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100억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터운 팬 층 보유한 게임 관련 IP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는 계획이다. B2B 비즈니스를 주력으로 해왔던 포바이포 입장에서는 자체 IP 확보와 초실감 영상 콘텐츠로 꾸밀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 등을 확보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로의 확장이 가능해졌다. 특히 ‘화질’에 민감한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 포바이포 화질 AI 기술 활용 영역이 훨씬 넓어질 수 있다. 포바이포가 보유한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 기술력을 이용하면 MCN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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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위상
김일균 상무는 인테이크 한녹엽 대표, 김정훈 상무(CTO), 조영일 상무(COO), 노석우 상무(CMO) 등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증권사 IB 출신이라는 점과 코스닥 IPO를 한 차례 경험했다는 점을 높게 샀다. 면접 과정에서도 김 상무를 채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바이포 시절에도 부사장직을 달고 있었던 만큼 윤준호 대표의 신임이 두터웠다. 당시 CFO 활동 뿐만 아니라 언론 대응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회사의 궂은 일을 도맡아 했다. 삼성증권 시절 함께 일했던 남녀 직원 두 명을 포바이포로 영입했었는데 그들로부터 강력한 신임을 받으면서 젊은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일균 상무는 인테이크 한녹엽 대표, 김정훈 상무(CTO), 조영일 상무(COO), 노석우 상무(CMO) 등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증권사 IB 출신이라는 점과 코스닥 IPO를 한 차례 경험했다는 점을 높게 샀다. 면접 과정에서도 김 상무를 채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바이포 시절에도 부사장직을 달고 있었던 만큼 윤준호 대표의 신임이 두터웠다. 당시 CFO 활동 뿐만 아니라 언론 대응도 적극적으로 하면서 회사의 궂은 일을 도맡아 했다. 삼성증권 시절 함께 일했던 남녀 직원 두 명을 포바이포로 영입했었는데 그들로부터 강력한 신임을 받으면서 젊은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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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김일균 상무가 인테이크로 이직하려던 당시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가 끝까지 붙잡았다. 윤준호 대표는 김 상무를 처음 봤을 때부터 굉장히 신뢰하면서 IPO 뿐만 아니라 회사 전반적인 일을 늘 함께 고민하며 단짝처럼 붙어다녔다. 김 상무는 포바이포 퇴임 과정에서 자사주 7만9000주를 모두 매각하며 약 9억원을 챙겼다.
김일균 상무가 인테이크로 이직하려던 당시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가 끝까지 붙잡았다. 윤준호 대표는 김 상무를 처음 봤을 때부터 굉장히 신뢰하면서 IPO 뿐만 아니라 회사 전반적인 일을 늘 함께 고민하며 단짝처럼 붙어다녔다. 김 상무는 포바이포 퇴임 과정에서 자사주 7만9000주를 모두 매각하며 약 9억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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