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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 성공 이끌 키맨은…나성대 CFO 역할에 '주목'
도우인시스가 기업공개(IPO)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현재 상장을 준비하는 핵심 인물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린다. 도우인시스가 뉴파워프라즈마로 새로운 대주주를 맞이한 이후 대표이사와 부사장을 모두 교체했고 향후 사업 성장에 기여할 만한 최적의 인물들을 선임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상장을 진두지휘하는 인물은 나성대 부사장이다. 그는 기획재정부, KDB산업은행 등을 거쳤고 한국선박해양 대표 및 서울북부고속도로 대표 등을 지냈다. 그는 뉴파워프라즈마 사외이사를 지냈고 도우인시스 경영권을 인수하는 과정을 함께 했다. 도우인시스 인수 후 등기임원으로 합류했다. ◇나성대 부사장, 뉴파워프라즈마 사외이사가 연결고리 현재 도우인시스의 사내이사로는 옥경석 대표와 나성대 부사장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옥 대표는 지난해 9월에 합류했고 나 부사장은 지난해 1월 취임한 인물이다. 지...
김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