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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수비진에 강력 투톱, 메자닌·상장주식 '쌍두마차'
지난 2019년 새롭게 간판을 내건 르네상스자산운용은 비상장과 상장주식을 결합한 차별화 상품으로 업계에 안착한 헤지펀드 하우스다. 이후 상장사 메자닌으로 투자영역을 넓히는 한편 리스크 관리에 공들인 덕분에 이렇다 할 부침없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 하우스 성장의 주된 원동력은 동갑내기 두 대표가 쌓아온 준수한 투자성과들이다. VIP자산운용 CIO(최고투자책임자) 출신의 이건규 대표가 상장주식 투자를, 신영증권 기업분석팀장 출신의 정규봉 대표가 상장사 메자닌 투자를 각각 책임지면서 강력한 투톱체제를 구축했다. 2023~2024년은 르네상스자산운용의 메자닌 투자가 결실을 맺게 되는 중요한 시기다. 여러 피투자기업의 엑시트를 계획 중인 르네상스자산운용은 이번 성과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운용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더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운용사·증권사 출...
조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