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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미·중으로 나눈 반도체 생산 기지
삼성전자는 연결 매출 40%가 미주 지역에서 발생한다. 반도체 주력 생산 시설은 국내에 있다. 별도 기준 DS 부문 연간 감가상각비는 20조원 이상이다. 해외 생산 기지는 다변화했다. 반도체는 미국·중국, 스마트폰은 베트남, 전자 제품은 인도·브라질·베트남 등에 구축했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53조7068억원이다. 매출 39%(59조4390억원)를 미주 지역에서 거뒀다. 나머지 지역 매출 비중은 △아시아·아프리카 18%(27조254억원) △유럽 17%(26조78억원) △국내 14%(22조313억원) △중국 12%(19조2034억원) 순이다. 미주 지역은 2010년부터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곳이다. 삼성전자는 본사를 거점으로 230개 종속기업을 거느린 글로벌 전자 기업이다. 별도 법인과 DX 부문 산하 해외 9개...
김형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