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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허물고 새집 짓기…엑스포넨셜 제2의 창업 한창
인공지능(AI) 퀀트 투자를 기치로 출범한 엑스포넨셜자산운용이 제2의 창업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김태선 대표를 새롭게 맞이한 것을 시작으로 하우스 리스크 관리 체계를 새롭게 개편하고 계열사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펀드 매니저들을 충원하며 기존의 부진을 털어내고 새로운 성과를 쌓아가기 위해 노력중이다. 하우스 인력 구성과 상품 포트폴리오가 크게 바뀌면서 2017년 출범 이후 6년여간 쌓아온 트랙레코드를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구축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회사 안팎에서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올 한 해 펀드 매니저를 확충하고 투자금을 추가 유치하면서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포부도 세웠다. 변화의 성과는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엑스포넨셜운용이 새롭게 전면에 내세운 멀티전략 간판펀드 '엑스포넨셜 SQUARE 일반사모 1호'는...
이돈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