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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IR 전략, '시장 친화·소통’ 기조에 투자자들 '반색'
작년 말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악재로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가들의 외면을 받았던 오름테라퓨틱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의 목소리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에 거점을 마련한 건 물론 인하우스 홍보팀도 구축했다. 시장은 달라진 오름테라퓨틱의 IR 전략에 화답했다. 한차례 고배를 마셨던 작년 말 수요예측에서는 희망밴드 하단을 밑돌았던 예상 공모가와는 달리 이번에는 희망밴드 내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요예측에 앞서 진행한 추가 기업 설명회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졌다. ◇대전-서울 이동 용이 ‘서울역’ 근처 IR 거점 확보 2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은 이달 초 서울역 인근 공유오피스를 임대하고 IR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공유오피스 용도는 보다 적극적인 IR 활동을 위한 오름테라퓨틱의 서울 사무소다. 현재...
김성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