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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의 이전상장 키워드 '흑자전환·해외매출'
프로테옴텍이 코스닥 예비심사를 청구한 지 약 5개월 만에 상장예비심사 문턱을 넘었다. 2020년 첫 IPO에 나섰다가 일정을 미루고 2년 간의 준비를 거친 뒤의 성과다. 주요 제품인 알레르기·현장진단(POCT)·면역 및 분자진단(PCR) 등의 사업 성과를 확보한 만큼 IPO 재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특히 해외 중심 매출 포트폴리오를 통해 상장 이전부터 매출 내기 시작한 점은 주목할 요소다. 시장 불안과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수익성을 앞세울 수 있는 점을 IPO 국면에서 강조할 전망이다.◇IPO 속도전 기저엔 TCB서 입증받은 기술로 실제 매출 시현 성과프로테옴텍은 30일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승인 통보를 받고 본격적인 IPO 후속 절차에 돌입했다. 기술특례제도를 통해 작년 8월 말 외부평가기관(TCB)인 나이스평가정보(A)와 한국발명진흥회(BBB...
최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