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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공모주 명가, 진화는 '현재 진행형'
파인밸류자산운용은 자타공인 공모주 '명가'로 불리는 하우스다. 공모주 특화 사모운용사 1호라는 상징성에 더해 자문사 시절부터 쌓아온 투자 노하우로 현재까지도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파인밸류자산운용의 운용 철학은 사명에서도 드러나듯 가치있는 가치(Value)를 찾고(Find) 분석하는 것이다. 단순히 기업의 자금조달에 기여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만의 네트워크를 통해 피투자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위해 IPO뿐 아니라 IPO 전 단계와 IPO 이후 단계 등 기업성장의 전 과정에 투자하는 사이클을 구축하고 있다. ◇자문사로 출발 운용사로 진화…IPO 외길 '19년' 파인밸류자산운용의 전신은 2006년 설립된 파인밸류투자자문이다. 현재 파인밸류자산운용의 의장을 맡고 있는 최호열 전 대표가 100% 지분을...
윤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