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11건 관련기사
CFO가 본 CEO는 '리스크 테이커'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귀사 CEO는 기존 제품과 서비스보다 신제품 개발과 기술혁신에 방점을 두는가 Q 귀사 CEO는 고위험 고수익 프로젝트를 선호하는가 Q. 귀사 CEO는 기술개발 투자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하는 데 동의하는가 Q CFO는 신제품 개발과 기술혁신에 방점을 둬야 하는가 Q CFO로서 고위험 고수익 프로젝트를 선호하는가 Q CFO는 기술개발 투자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해야 하는가 2024년 국내 경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길어져 원화가치를 떨어뜨리고 내수 반등이 더뎌지면서 불안한 한 해를 보냈다. THE CFO가 설문을 통해 조사한 최고경영자(CEO)들의 투자 성향을 봐도 대담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신중함이 두드러졌다. ...
고진영 기자
'금고지기'는 옛말…경영 전략도 CFO 몫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CFO는 회사의 진로를 결정하고 실행하며 책임감을 고양해야 하는가 Q CFO는 회사의 전략수립과 실행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Q CFO는 신제품 개발과 기술혁신에 방점을 둬야 하는가 Q CFO는 기술혁신으로 시장에서 경쟁사 대비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Q CFO는 시장에서 기업이 적극적 경쟁자로 활동하도록 지원해야 하는가 Q CFO는 회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과감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주문해야 하는가 Q 고위험 고수익 프로젝트를 선호하는가 Q CFO는 기술개발 투자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해야 하는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최고경영자(CEO)로 변신하는 사례는 세계적으로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ESG 열풍 끝' 낮아진 중요도, 사그라든 관심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2024년 및 향후 3년 글로벌 경영 환경에서 가장 큰 위협은 Q 2024년 및 향후 3년 국내 경영 환경에서 가장 큰 위협은 회사가 성장하려면 성장뿐 아니라 균형, 자원 분배와 위험관리까지 다각적 분석이 필요하다. 어느 요인에 역량이 너무 쏠려도 안되며 그렇다고 특정 부문을 배제하는 것도 옳지 않다. 강점(Strenths)과 약점(Weaknesses), 기회(Opportunities)와 위협(Threat)를 종합적으로 따지는 SWOT 분석이 기업경영전략 수립 국면에서 '교과서'로 꼽히는 비결이다. 자본시장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역할은 자금의 조달과 배분 운용, 위험관리까지 경영 일반에 모두 걸쳐 있다. 이들이 기...
최은수 기자
피어기업 대비 올해 손익 창출 난항…CFO들 '진땀'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지난 3년(2021~2023년) 동안 국내 동종업체들과 비교해 귀사의 항목별 경영성과는 어떤 수준인가 Q 올해(2024년) 국내 동종업체들과 비교해 귀사의 항목별 경영성과는 어떤 수준인가 (항목=매출액 증가율·영업이익률·현금흐름·신규 고객 증가·기존 고객 유지력·제품/서비스에 대한 기술적 우위·주요 고객들의 고객 만족도)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들에게는 지난 3년(2021~2023년) 대비 올해는 유독 차갑다.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률 등 주요 손익 지표에서 지난 3년보다 올해가 더 쉽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CFO의 대표 업무인 현금흐름 관리 측면에서는 지난날과 올해를 비교하면 성과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박기수 기자
경쟁우위 구축, '품질 높여라'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경쟁우위를 구축하기 위한 귀사의 전략적 활동은 -국내시장에 처음인 제품/서비스 개발 -전문기술 인력 확보 -제품/서비스의 고품질화 -제품/서비스 품목 다변화 -제조/서비스 시설과 제조/서비스 수량 규모화 -광고 및 판촉 활동 -시장세분화를 통한 마케팅 활동 -제품/서비스 판매 대리점과 유통망 확보 -제품/서비스 가격 경쟁우위 확보 -적정재고 유지 노력 기업 경영이란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격전지와도 같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기업 상황에 적합한 전략을 짜는 게 중요하다. 퍼스트 무버가 돼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버리거나 이미 진출한 타 기업이 있다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대응할 수 있다. 광고 ...
김현정 기자
커지는 CFO 위상…'직무 중요성' 인식 강화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최고경영진들은 내 업무 역량과 성과에 만족하는가 Q 최고경영진들은 내 직무 특성과 중요성을 잘 이해하는가 Q 최고경영진들은 내 잠재역량을 잘 인식하는가 Q 최고경영진들은 내 직위고하와 관계없이 문제 해결에 적극 협조하는가 Q 최고경영진들은 내 직위고하와 관계없이 자신을 희생하며 나를 돕는가 Q 회사의 경영진들을 신뢰하고 결정을 지지하는가 Q 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최고경영진과의 관계 발전에 노력하는가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춰 CFO 직무 중요성에 대한 임원들의 인식도 강화되고 있다. CFO들도 다른 임원들과의 관계 형성에 노력하고 있었다. 직무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강화...
이민호 기자
CFO 절반 가량이 '밸류업 효과'는 내후년부터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밸류업 프로그램이 내년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하는가 Q 밸류업 프로그램이 향후 3년(2025~2027년)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하는가 Q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한(할) 경우 내년 매출 성장률이 올해와 달라질 것으로 보는가 Q 밸류업 프로그램을 도입한(할) 경우 향후 3년(2025~2027년) 연간 매출 성장률이 이전 3년(2021~2023년)과 달라질 것으로 보는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하 밸류업 프로그램)'을 각 기업 사정에 맞춰 설계하고 실행하는 주역이다. 국내 주요 기업 CFO 절반 가량은 올해 시행한 밸류업 프로그램이 내후년부터 기업가치 상승 효과를 낼...
김형락 기자
밸류업 실행 방안 대세는 '최적 자본 배분'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향후 3년(2025~2027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위해 주력할 분야는 무엇인지 Q 밸류업 프로그램 성패를 가르는 핵심 지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Q 밸류업 프로그램 활성화에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은 입을 모아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일 방안으로 '최적 자본 배분'을 꼽았다. 현재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요 기업들도 핵심 지표로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설정하고 주주 환원과 자본 효율화 관점에서 자본 재배치를 세부 달성 방안 중 하나로 제시했다. THE CFO가 국내 주요 기업 CFO 1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내년부터 2027년까지 밸류업 프로그램 이...
'운영 효율 극대화' 성장의 필수조건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2024년, 향후 3년(2025~2027년) 성장을 위해 가장 집중해온/집중할 영역은 Q 2024년, 향후 3년(2025~2027년) 경영효율 극대화를 위해 집중해온/집중할 영역은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이 성장의 필수조건으로 강조한 키워드는 '운영 효율'이었다. CFO들은 올해뿐 아니라 향후 3년간 성장을 위해 '운영 효율 극대화'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만큼 수익성이 강조되고 있다는 의미다. 경영효율 극대화를 위해서는 '프로세스 혁신'이 첫 손가락에 꼽혔다. 프로세스 혁신은 기업이 최근 CFO들에 요구하고 있는 주요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운영 효율 극대화…CFO가 선택한 성장의 필수...
"내년 영업 반등 기대...동력 발굴·운영 효율화 매진"
※ 해당 기사는 THE CFO 등록 CFO를 대상으로 2024년 11월 이뤄진 설문에 바탕해 작성했으며 아래와 같은 질문이 활용됐습니다. Q 2025년과 향후 3년(2025~2027년) 경영 환경 전반에 대한 전망 제시. Q 국내의 동종업체와 비교해 지난 3년(2021~2023년) 간 가장 주력한 혁신 활동. 국내 주요 상장사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은 내년도 업황을 어떻게 전망할까. 국내외 시장 전반에 굵직한 이슈들이 산적하며 당장 코앞의 변화도 예측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고환율·고금리·고물가로 대변되는 3고(高) 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지정학적 갈등 등 글로벌 불확실성은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CFO들은 영업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놓지 않았다. 국내외 경제 성장을 장담할 순 없지만 기업 수익성 회복에 대해선 낙관...
김소라 기자